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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의 BBC 가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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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ER GOSSIP
맨체스터 시티는 마침내 에버튼의 수비수인 졸리옹 레스콧을 오늘 2,200만 파운드(약 457억 원)에 영입을 완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 선)
첼시는 AC 밀란이 팀에서 뛰고 있는 30세의 미드필더인 안드레아 피를로를 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는데도 그를 영입할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데일리 스타)
동료인 마크 윌슨과 말다툼을 벌인 포츠머스의 스트라이커인 데이비드 누젠트는 팀을 떠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스토크 시티가 400만 파운드(약 83억 원)에 그를 영입하는 협상을 벌이고 있답니다. (다수 언론)
토트넘 홋스퍼는 툴루즈의 미드필더인 무사 시소코에게 1,200만 파운드를 제의했다가 거절당했습니다. 툴루즈 측은 그의 몸값이 토트넘이 제시한 몸값의 2배는 되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수 언론)
아스날의 피터 힐우드 구단주는 밀란이 관심을 보인다고 알려진 미드필더인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수 언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떠나 자유계약으로 영입이 가능한 루카스 닐은 오늘 선더랜드에 입단할 것입니다. (데일리 메일)
헐 시티는 과거 위건 애슬래틱과 스토크 시티의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앙리 카마라에게 입단 테스트 기회를 주었습니다. (다수 언론)
OTHER GOSSIP
애스턴 빌라와 리즈 유나이티드의 감독을 역임했던 데이비드 오리어리 감독은 마이크 애쉴리 구단주가 2년 계약을 제안한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될 기회를 거부했습니다. (데일리 메일)
뉴캐슬의 새 구단주는 1억 파운드(약 2,076억 원)에 구단을 인수할 지역 사업가 배리 모트 씨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구단주 취임 후) 그의 첫 번째 책무는 앨런 시어러 감독을 팀의 사령탑에 앉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다수 언론)
미국의 사업가인 클라크 헌트 씨는 웨스트햄을 1억 2,000만 파운드(약 2,492억 원)에 인수하는 데에 관심이 있습니다. 헌트 씨는 미국에 메이저리그 사커(MLS) 구단 2곳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의 부친은 1993년에 MLS를 설립한 바 있습니다. (더 선)
과거 아스날의 부회장을 지냈던 데이비드 데인 씨는 라이벌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비해 아스날이 "석기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텔레그래프)
공격수인 호비뉴는 맨시티가 "명문팀"으로 클 수밖에 없으며, 레알 마드리드와 브라질만큼 큰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선)
첼시는 팀의 주장인 존 테리에게 주급 15만 1천 파운드(약 3억 1,000만 원) 상당의 재계약을 제안했습니다. 성사될 경우 그는 동료인 프랭크 램파드와 함께 팀내 최고액 연봉자의 반열에 오르게 됩니다. (타임스)
맨유에 새로 입단한 스트라이커인 마이클 오웬은 이달 하순에 열릴 네덜란드와의 친선경기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의 부름을 받는 데 실패할 것입니다. (데일리 스타)
6개월 간의 공백을 마치고 팀에 복귀한 아스날의 미드필더인 토마쉬 로시츠키는 훈련에서 햄스트링에 무리가 가는 바람에 6주간 결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더 선)
과거 잉글랜드 대표팀의 사령탑을 지냈던 테리 베너블스 감독은 뉴캐슬이 리그 1으로 강등되기에는 너무 큰 구단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더 선)
'가격 비교' TV 광고에 출연한 아스날의 공격수인 안드레이 아르샤빈은 미어캣(몽구스류의 남아프리카산 포유동물)의 울음소리 같은 그의 억양 때문에 동료들에게 놀림을 받고 있답니다. (더 선)
커크비 지역에 새 구장을 지으려는 에버튼의 계획은 보류된 상태입니다. 그 지역이 법적으로 보호를 받는 들쥐들의 보금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에버튼이 5만 석 규모의 새 구장을 짓는 사업에 착수하려면 그 들쥐들의 서식처가 마련되어야 한답니다. (더 선)
첫댓글 아르샤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레스콧라인인가..
로시츠키...;;
무사 시소코 몸값이 24m?? 툴루즈 세게부르네;;; ㅎㄷㄷ;;;;
들쥐들의 서식처라... 흠.... 말했다간 강등될거 같음;;;
누젠트까지 나가면 답없는데.. 포츠머스
앙리 카마라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헐ㅋㅋㅋ 영국은 들쥐도 법적으로 보호하는구나.. 역시 대인배..
오호
쥐는 어디서나 문제구나
석기시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