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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소리여울
 
 
 
카페 게시글
.................정담 덕담 연천합숙후기 ^^
하얀흑조 추천 0 조회 215 14.03.31 17:26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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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3.31 18:03

    첫댓글 '기쁘게' 참여하셔서 '열심히' 연습하시고 '즐겁게' 놀기까지......^^~
    미리 공연부터 정해 놓고 처음 악기를 잡아 본 연주자도 이 세상에서 흔하지 않은 일 같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셔서 지금 합주가 되어 간다니 기적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게 행운은 두 처자에게 찾아들었습니다.
    가야금과의 기이한 인연을 평생 잘 맺어가시기 바랍니다,
    이번 합숙에 함께 하지 못했으나 참여하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즐거운 가운데 발전하시길 바랬습니다.
    다음 정기모임에는 출석하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14.03.31 21:45

    여로님,오실줄 알았는데 함께 못해서 아쉬웠어요.여로님의 빈자리는 또다른 아쟁처녀가 대신 메꿔주셨네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담에 꼭 함께해요^^

  • 14.03.31 18:33

    겸이님~흑조님~!~ 회원님~!~모두 모두~~
    연습도 열씸이 ~뒷풀이 두 열정적으로 ~~회원님들 ~ 멋져요~!~

  • 작성자 14.03.31 21:46

    식당을 홀로 차지하시고 열심히 대금 연습하셨던 작은바위님도 멋지셨습니다. ^^

  • 14.03.31 19:18

    햇볕받으면서 쑥케러다닐때 쫒아만 다녀도 참 즐거웠어요.
    흙만지고 그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따뜻한 봄날 소똥냄새를 맡으며....

  • 작성자 14.03.31 21:48

    총장님과 함께 하면 뭘 해도 즐거워요^^♥♥♥

  • 14.03.31 22:31

    시골서 자랐지만 쑥은 태어나서 첨 캐봤어요 ㅋㅋㅋ

  • 14.03.31 19:29

    잘 댕겨왔다니 다행이네요 부러버요

  • 작성자 14.03.31 21:50

    에고~~빨리 완쾌하셔서 함께 하셔야죠.전 보리님과 보리님 사모님과 보리님 아들 창범군과 보리님 딸 도윤양과 거제도 해변에서 보리음료를 마시던 때를 잊을수가 없네요

  • 14.03.31 22:32

    저희가 안부인사 동영상 촬영도 했었는디? 안즉못보셨는가요?

  • 14.03.31 21:34

    넘 부러운 봄 나들이었군요.
    전 계동길에서 굳건히 가게지키다가 필리핀에서 온 손님들 북촌 투어 및 창덕궁 가이드했습니다.
    다리가 조금은 아픈 하루였습니다.

  • 작성자 14.03.31 21:51

    고생하셨네요~기회야 담에도 많으니까요. 부러우면 지는거임

  • 14.03.31 23:50

    일단 앞부분은 마치 댓글을 안썼던것처럼 삭제를 하고 ... 깨참오빠 짱~^^

  • 14.03.31 23:11

    아니 벌써 이실직고하면 어쩌나....사진으로 보여주려고 했는데.

  • 14.03.31 23:50

    @총장(남설희) 이제 되었지유? ㅋㅋㅋ

  • 작성자 14.04.01 16:31

    뭐야?나모르는새 뭔일이 있었던거야?

  • 14.04.01 17:56

    @하얀흑조 ㅡㅡ??? 나도 모르겠다.. 잊어버렸는데 ㅋㅋㅋ

  • 14.04.01 18:01

    @하얀흑조 ㅋㅋㅋㅋ 댓글에 상세히 묘사했었는데 사진으로 디텔하게 보여주시겠다하셔서 댓글의 마지막 중요한대목 깨참원장님에 대한 감사인사만 남기고 지웠슈~~~^^

  • 14.04.01 05:57

    그 쑥 우리집에 있어요. 찬물에 담가놓고... 오늘 아침 쑥국.. 끓입니다.ㅎㅎ

  • 14.04.01 12:04

    쑥국 쑥쑥국 쑥국 ~~~^^ ㅋㅋ 진짜 먹을 수 있는거였네유~~? ㅋㅋㅋ

  • 작성자 14.04.01 16:32

    맛난거 혼자만 드시지 말구...ㅠ.ㅠ

  • 14.04.01 15:00

    숙소 컨텍 하면서 회원분들 불편하지 않을가 원장님하고 걱적 했는데 즐거워 셨다니 다행이네요 ^^
    이번주 토요일 뵈요

  • 작성자 14.04.01 16:33

    ㅎㅎ 정말 경치가 그다지 좋은 곳은 아니었지만 같이 있는 분들이 재밌어서 그런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냈어요.

  • 14.04.01 16:54

    정말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스트레스가 싹 날아갔어요^^ 하지만 이번주 토요일에 뵐수는 없어요 ㅜㅜ 죄송합니다 ㅜㅜ 전시땜에 이번주만 못갈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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