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푸르름 속에서
6월의 푸르름이 우리에게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네
은은한 미소로
꿈과 희망을 보내고 있네
나 6월의 푸르름 속에서
푸르름으로만 살고 싶어라
아침 이슬 머금은 풀꽃과
다정히 인사 나누며
살랑거리는 바람과도 미소를 나누련다
들길을 걸으면 모두가 푸르름
개망초 하얀 꽃이 온 들판을 뒤덮고
푸르른 숲 속에선 뻐꾹새소리
담벼락에선 능소화도 꽃잎 연다
아! 6월은 푸르름
산이 푸르고 들이 푸르고
사람들 마음도 푸르러져
하늘도 푸르름 머금고
맑은 미소 짓고 있다
아! 이 정도면 최고지 무얼 또 바라겠는가
모두야!
6월의 푸르름 속에서
푸르게 푸르게만 살아가자
맑고 푸른 6월을 바라보면서...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송천시인님
좋은글 감사 합니다
푸르른 신록이 나날이 아름다워지는 날들 입니다
벌써 햇살보다는 숲 그늘이 좋은 계절입니다
오늘도 6월의 풍경 속으로 머물다 갑니다
송천님 늘 행복 하십시요~
터프가이님, 동트는아침님, 노을풍경님!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