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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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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문무의 조선사 해설 三韓은, 요동(遼東) 땅 4천 여리, 東·西는 海에 한계(限界)한다. 남(南)쪽은?
문 무 추천 2 조회 600 21.06.24 22:49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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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1.06.24 23:03

    첫댓글 옛 조선왕조의 강토는,
    '오늘날의 반도 땅이 아니었다'는 것은, 옛 고전을 보면, 확연하게 들어난다.반도 땅은, 옛 조선에서 요충지 땅이 아닌 변두리 땅으로 크게 주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곳이라고 추측이 된다.
    왜(倭) 역시 조선의 서남, 남쪽 변두리에서 번국으로 울타리 노릇을 했던 나라였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이 모두는 남겨진 기록으로 알 수 있은 것이다. 똑같은 기록(옛 고전)을 보면서, 왜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것일까?
    바로 사고(思考)의 차이와 사관(史觀)의 다름에서 생겨나는 것이며,
    지형지세와 방위, 토산물등의 자연환경적 요소를 생각치 못하는 어리석음에서 생겨나기도 한다.
    오늘날에는,
    비록 조선사의 진실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이 더 중요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살아여 할 땅이요, 우리들의 후손들이 또 살아야 할 땅이기 때문이다.

  • 작성자 21.06.24 23:14

    사실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
    조선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당사자들인 '일본과 중국'에게 비난을 퍼붓고 있지만,
    사실은 '내부의 적이 이들보다 휠 씬 파괴적이며, 무서운 것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언론의 자유가 넘치고 넘쳐서, 범람할 지경에 이르렀다.
    몇 언론들은, 조선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자들보다 더 무섭고, 파괴적인 자들이다.
    이들을 개혁하지 않는 한, 우리 사회는 분열과 사회혼란과 조선사 진실찾기는 요원할 뿐이다.
    보수우익과 함께 이들은 결코 조선사의 진실찾기를 그대로 놔 두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 작성자 21.06.25 16:32

    '북사'에서는 '지중해'를 '서발해(西渤海)'라고 하였는데,
    청대에 편찬된 '해국도지'에서도 이를 인용하여, '지중해를 서발해'라고 하였다.
    <서발해가 있었다면, 동발해도 있어야 당연한 것이다>
    해동(海東)이란 "우리나라를 뜻하는 말"이라고 하니, '우리나라'란 '조선'을 뜻한다.
    이 말은 곧 해동(海東)이란 지중해 동쪽 또는 흑해의 동쪽을 뜻하는 말이다.
    발해가 자이산호(제상박) 또는 발하슈호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이 모두는 고전(古典)에서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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