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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9일 일요일 대체로 흐림 오전 3:57 26℃
사랑해 강동원!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에게 영원한 미래부인 권동휘가!
권동휘는 가장 최고 영원히 왕자님처럼 신처럼
사랑하는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 단 한명과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강동원님 권동휘가 문제가 있어서 위하려고 찾아진 전생의 남편,
갑자기 죽고 다시 태어나서도 기억이 있어서 국민학교로 찾아와
옆에 앉아 있었던 짝, 현재영화배우, 나만의 천사.
박근혜대통령각하측, 우리측 조사팀이 밝혀낸
전생의 현재 권동휘 가족들의 관계 사실들
나쁜 버릇을 티 내준다고 담배를 피웠다고 합니다.
나쁜 버릇을 고쳤으니 담배도 이제 끊으셔야 됩니다.
권동휘의 현재 친언니, 전생의 친언니, 전생의 친엄마였다가 다시 권효주님의 친엄마때 권동휘를 손녀로 낳아준 친할머니, 권연희님과 전생의 남편, 전생의 형부, 전생의 아빠였다가 다시 권효주님의 친아빠때 권동휘를 손녀로 낳아준 친할아버지, 가수, 트로트작사작곡가 신승훈님은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현재도 두분은 모습이 바뀐 상태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신승훈님이 다시 태어나 다른 여자와 결혼해 살고 있다가 죽임을 당해가
다시 태어나 권연희님과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권연희님은 낳아준 아빠와 살고 있었는데 그 아빠 속에 신승훈님이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아는 모습이지만 나중에 다시 죽임을 당해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둘다 노인 모습으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빨리 서로 아는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 입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가수, 트로트작사작곡가 신승훈님의 자식과 팬들일동
자식분들이 부모였다고 합니다.
신승훈님이 그 때 전생의 부인이라고 해서 권연희님인줄로만 잘못 알았다고 합니다.
나중에라도 기억이 나기 위해서 적어두라고 합니다.
우리끼리는 더 이상 감정이 없을 정도로 괜찮아졌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이제 캐 준다고 합니다.
한국인들이 모두 참고를 할 수 있도록 빨리 좀 얘기 않 해 주고 이럽니다.
가족뿐만 아니라 온 국민 모두
닭고기 먹지 말라고만 하고 닭고기 먹은 댓가를 치룬다고 합니다.
다 같이
이게 무슨 소린지
현재 친할아버지가 가차없이 옮겨줘서 엉망진창이였다고 합니다.
서양인들 얘기를 우리가 곧 겪을 것들을
권동휘의 현재남편, 전생의 친오빠 5번, 전생의 아빠 4번, 현재 친언니 권연희님과 전생의 남편, 가수, 트로트작사작곡가 신승훈님의 큰아들일때, 권동휘를 큰딸로 낳아준 아빠 3번째, 현재 친여동생, 권효주님과 전생의 남편, 가수, 무협영화배우 구오청님의 큰아들일때 권동휘를 큰딸로 낳아준 아빠 4번째, 전생의 외삼촌, 3~4번, 바로 전생의 외삼촌, 정진철님과 전생의 부인, 거의 정진철님과 부부를 같이 했었다고 합니다. 전생의 친엄마, 전생의 외숙모, 바로 전생의 외숙모 가수 슈님은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권동휘의 현재 친여동생, 전생의 친엄마, 전생의 친할머니, 바로 전생의 외할머니, 전생의 남편, 전생의 아빠, 전생의 친할아버지, 바로 전생의 외할아버지, 가수, 무협영화배우, 구오청님이였다가 현재 권효주님의 아들 2번, 큰아들 한번, 둘째 아들 한번, 셋째아들 생기려다가 둘다 죽임을 당해가 현재로 태어났다가 둘다 동성인데도 고추 서로 빨아주다가 다시 죽임을 당해서 사촌 동성으로 다시 태어났다가 사촌 폭행강간녀 티내줬다가 오누이로 다시 태어나 있는 상태,
그래서 우리만 아는 추승호 자세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않 가르쳐줬다고 합니다.
권효주님과 가수, 무협영화배우 구오청님은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권동휘의 현재 외사촌 여동생, 현재 정형외과 여의사, 전생의 친엄마, 조현진님과 전생의 남편, 전생의 아빠, 탤런트 류시원님은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현재 노인으로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 농사나 짓고 살고 있다가
별것도 아닌데 빨리 죽으라고 해서
다시 태어나서 어린 모습으로 서로 쉬자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화배우 모습이 낫다고 해 주라고 합니다.
류시원님도 영화배우 했다고 합니다. 천계영화
별로라고 합니다. 죽기나 잘하는 천계영화
아무리 때를 씻긴다고 죽인다고 하지만
동휘언니처럼은 몸이 않 깨끗해지기 때문에 죽이는 게 낫는데
돈 니 않 냈잖아 동휘니 죽이는 데
이렇게 칸다고 합니다.
천계영화에 돈을 않 냈다고 합니다.
계를 하는 데 돈을 않 냈다고 합니다.
천계영화계가 아니라고 합니다.
천계인도 좀 살려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웃대어른분들이
천계인들은 나쁜 사람들 티를 너무 많이 내 주시더라고 합니다.
할 수 없이 감행되었다고 합니다.
죽여서 때를 씻기는 것을
그것은 원래 천계인한테나 해당되는 천벌 같은 것으로
전통마을같은 곳이지만 법이 무지 엄하고 무섭더라고 합니다.
이것이 천계인이라고 합니다.
운동하라고 합니다.
몸이 좋아질 것이라고 합니다.
권동휘의 전생의 친엄마, 전직경찰, 임선연님과 탤런트, 영화배우, 이현욱님은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권동휘의 전생의 친엄마, 임선영님의 전생의 친엄마님이 이번생에 남편, 권동휘의 전생의 아빠, 탤런트, 영화배우, 이현욱님의 전생의 남편 한번 한적 있어서
잘못 안 것으로 오해를 받아 혼났다가
그 전생 때 결혼을 계속한 부부였던 것으로 확인이 되어
앞으로 전생의 친엄마, 임선연님과 전생의 아빠, 탤런트, 영화배우, 이현욱님은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다고 서로 약속을 어디다 다시 해 놓고 싶다고 합니다.
성직자 서약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법으로도 만들어지기를 바라고 있다고 합니다.
이 일이 진행되도록 꼭 돕고 싶다고 합니다.
온 국민, 온 세계인들은
모두 영원히 선남선녀백인, 발레라나같은 몸, 아름다운 몸, 건강한 몸 되고 싶습니다.
모두 영원히 각 나라별 성직자 교육을 포함한 성직자 교육을 받고 싶습니다.
모두 영원히 필요한 능력을 갖춘 미래형 성직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전생의 기억도 나고 전생의 약속한 사람도 찾고 전생의 가족도 찾고
저 세상 가는 것도 다시 태어나는 것도 자유롭게 하고 싶습니다.
다음 생에 결혼을 약속하고 다음생에 결혼을 약속한 사람과 결혼할 수 있도록
법으로 만들어 보장해 주세요!
다음 생에 결혼을 약속한 사람이 혼인신고시 최우선권을 갖도록
법으로 만들어 주세요!
현재로서는 유언을 남기는 방법이 유일하다고 합니다.
담배 끊으셔도 됩니다.
나쁜 버릇을 티 내 준다고
손가락으로 자위를 하는 버릇을 티 내 준다고
담배를 피웠다고 합니다.
나쁜 버릇을 고쳤으니
씻을 때도 샤워기로 물로만 씻기 때문에
담배를 끊으셔도 됩니다.
티 내 준다고 잘 모르고 따라 하다가
비염이나 담석증 가래 오줌소태등의 현상등을 겪어서
가족 아닌 다른 사람들이 피해보상으로 니가 병적현상이 받아지기를 바랬다고 합니다.
하도 기가 막혀서 의사가족뿐만 아니라 가족일동이 이 일을 바로 잡으려고 버릇은 고쳤으니 다들 고친 것을 티 내야 하기 때문에 대번에 병적 현상들이 사라지더라고 합니다.
눈물로 호소할 필요도 없이
그것이 바로 사람들이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니라 하도 습관이 되고 원인을 몰라서 찾을 지경으로 까먹어버려서 만성질병처럼 치료를 하다가도 그만 두고 하다보니까 고칠 수 없는 병처럼 취급을 해 버린 것이였는데 차츰 치료를 중단하지 않고 꾸준히 하도록
권동휘씨가 자기 스스로 남편의 무좀발 족욕 치료를 하기만 하면 나아지는 것을 알고 않하면 더 나빠지기 때문에 계속 치료를 죽을 때까지 그냥 세수 손 씻듯이 해 주고 있는 것을 원리로 모든 사람들의 치료를 지속적으로 계속 해 본 결과 거의 완치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거의 모든 질병들이
그러니 꼭 죽고 다시 태어나서 해결하는 일이 없도록 하면 좋겠다고 합니다.
꼭 명심해 주시기를 빕니다.
약도 꼭 챙겨 먹고 진료도 꼭 받아보고 반드시 치료를 꼭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한국의대외 한국의사협회는 당연한데도 나쁜 것을 부는 악역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의대 및 한국공무원일동
이렇게 적으라고 합니다.
하나가 너무 정직해서 너무 기분 좋다고 합니다.
다 같이 하면 되는 좋은 것을 하자고 하는데 말이 않 통하는 것 같아서 이상했습니다.
모르는 척을 하는 건지 이상한 소리만 하고
나쁜 마음 불면서 티내는 것은 티 내는 것이지만 공무원 의무일은 하셔야 할 것 아닙니까?
일을 하시고 계시는 것인지
못할 거라고 합니다.
혼나기 바쁘고 죽기 바빠서
... ...
이게 나쁜 사람과 함께 한다고
한 때 나빴던 사람도 준비해서 진심으로 위하는 사람이 위하기로 했잖아요.
막상 해 보면 안 그렇다고 합니다.
자기들 부류처럼 보이도록 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전부 다 조사하면서
전부 경찰, 전부 성직자 교육으로 전부다 조사 받고 때 씻고 하자는 것입니다.
선처 해 드렸습니다.
준비해서 죽을 때 때 씻기기로
낳아줄 가족과 함께
때 씻도록 시간도 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반성문도 쓰고
감옥에 가는 것도 있지만
감옥에서 때 씻는게 더 안전할 수도 있겠지만
어째든 준비해서 하기로 했는데 그 준비는 누가 언제 하노
이것도 맞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교과서 교과목과
진학처럼 이어지는 100% 원하는 취업보장을 포함한 복지생활보장과
최저임금보장처럼 민주주의에서 말하는 복지를 누릴수 있는 복지생활임금보장과
돈을 쓴 만큼이나 더 이익이 나도록 자신에게 되돌아 돌아오도록 돌게
미국문화 : 주고 받기처럼
한국문화 : 돈만 돌리면 되는 원리, 영화배우 강동원님의견외
한국연예인일동분들의 한국곗돈문화처럼, 상부상조의 한국부조문화처럼
돈의 흐름을 법으로 온 세계 국가에서 국제법으로 만들어 보장해 주세요!
동성동본 결혼을 합법화 시켜주세요!
동성인 부부였던 사이나 헤어져서 못 찾을까봐 한 곳에 태어나질 수 밖에 없는 사이들을 위해서 법이 법적인 차원에서 안심할 수 있도록 보호와 보장을 해 주시면 좋겠다고 합니다.
꼭 해 주세요!
현실에서 막상 하려고 하니 잘 않되더라고 합니다.
동휘너도 왜 않되는지 안데이.
조금만 더 의식이 있으면 그거 그 사람거 아니야.
이게 무슨 소리냐
그 사람 몸이 아니야
그 몸의 원 주인이 시키는대로 밝혀낸다고 너무 해서 그 몸 주인이 자신이 그 사람 위에나 주인이라고 착각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만나봐야 강동원 없을지도 모르니 못 만나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믿을만한 소리라도 해야 대화라도 할텐데
동원이 형 목소리를 들을 수도 없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참으라고 합니다.
현재 친언니가 노인 모습일 때 신승훈님이 아니다라고 하는 이유라고 합니다,.
둘다 외모가 노인으로 변했다고 해도
영혼 도 이런다고 합니다.
영혼들이 서로 빠져나가니
별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친언니 모습도 아니니 니 현재 친언니 모습 봤잖아
왜 그래 착각을 다하고
노인 모습은 강동원이 아니라고 합니다.
동휘누나 내 맞다 내 맞다
... ...
이렇게 말합니다.
강동원님 목소리로
동원이 형 혼 나.
동휘누나 행복해지기 전에 불행 잔뜩 넣어줄려고
그래야 참 행복을 깨우친다고
원래 그런 원리가 있지만 일부러 그러는 것은 불법이라도 만들어 놓고 싶다고 합니다.
않 그래도 그런 일이 없도록 법으로 만들고 교육을 통해서 깨우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인형놀이 고만해 가르쳐 주는 것 없어.
게임 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고 보여주려고 게임을 만들었다고 않 그랬습니까?
인생을 가르쳐주는 곳이 없다고
성직자분들과 상의해서
상의는 했지만 차츰 사람들의 전생을 알게 되더니
자기들 멋대로 해 버리더라고
사람들의 전생을 허락을 받지도 않은 무속인들과 막 깨뜨려 보더니
뭔가 의혹이 생기더니 그렇게 해 버리더라고 합니다.
끝내 똑바른 동휘
니 우리 한번도 않 봐줘도 못 해줘요.
살기 싫을 때 막 대해버리고 싶었는데
그 사람들 이미 깨뜨려봐서 알거라고
중전마마까지도
그래 적어 우리도 다 알아
니가 정신 좀 차려라
알라들 봐줄 생각 좀 하지마
너처럼 안돼
이게 프랑스측 얘기야.
봐줄수도 없었는데요 아는게 없어서
그래 맞아.
제가 누구걸 어떻게 알수가 있었어야죠.
다들 괜찮아지도록 성직자교육, 무속인, 초능력자 다 공부하자고 하고 있잖아요.
전부더 좋게.
이게 좋은데 왜 빨리 않 하냐고
할 수 있다.
걱정 팔자다.
그캐 놓고 해 주기는 어데 해 주노?
다들 쉬울 것 같았는데
여유롭게도 계획짜면 되는데
뭔가 다들 이상하더라
천계가 가만있어봐
얘들 그냥 좋게 받게 하지마
나중에 기쁠 것도 있을 때 때나 씻게 둬
이러지 뭐야.
그러니 조금은 참아봐.
빨리 좋게 만들려고 난리 치지마.
매번 이랬다고 합니다.
동휘처럼 때 씻고 가.
동원이 넌 그냥 가.
때 씻은지 한참됐다고 들었는데
노인?
웬 노인?
그런거 몰라
이러던데
도탁스.
도탁스도 적어.
도탁스에서 뭘 읽어봐야 되는지 몰라요.
편협하다기 보다도 너도
동휘 아줌마는 뭘 읽어봐도 똑같아요.
도탁스 늬들 뭐니
괴물들
뭐라고?
아버지들
여자들
이게 무슨 소린지 모른다 너는
그 정도로 정직해가
고대로 밖에 모른다
그러니 함정이 있지
동휘누나꺼 함정이 많데이
나들걸 고대로 적어버리기 때문에
확인도 않 해 보고
그거 혼나라고
니는 못 만나게 하니 못 만나더라
현실에서
빨래나 하고
그게 더 좋은 거야.
필요없지 그냥 믿고 해 버리는 것들
그게 아니다.
얘도 준비없이 해 버려서 난감할 때 있었다.
효주.
니는 없도라 항상
박근혜측 이케
동휘 넌 맨날 없더라.
그게 뭔지 이제 겪어야 안다.
자기 그게 아니다.
당신은 결혼 않하는 것 했잖아.
성직자 지망으로 꼭 찾을 사람 영원히 결혼하기로한 한명만 찾아서 결혼하기로
그러니 쉽지.
그 한명만 맞나 않 맞나만 확인 할거니
이게 아니야.
쇼나 해서 좋은 자리나 좋은 혜택 보려고
그걸 그렇게나 누릴려고 결혼을 하는 게 아니여서 좀 등한시 돼
심각한 우리 얘기들에서
니 얘기보다 우리 얘기가 더 심각해서 니 얘기 뒷전돼
이게 좋은 게 아닌거 다 아는데
우리 문제부터 해결 해야 돼서 그래.
전부다 누리자
뭐 이런 게 다 있어?
이렇게 ㅇ해를 다 하더라.
자기들의 피해자들에게만 관심을 좀 쏟아 달라고
아니야
얘네들 문제가 있는데 그런 문제들
성적 자극 놀이 대상이였던 문제
위안부 할머니들 증언에 의하면
정신착난증같은 증상들
피해의식?
쾌락추구 하면서 아닌척
당하는 걸 상상하면서 노는 것
아냐 얘네들은 그런식으로 카면 안돼
너나 그래?
전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상상하면서 놀았지만
그런 생각을 하면 그런 사람들이 꼬인다는 원리를 알고는
그런 생각도 하면 안하려고 했어요.
이걸 학교에서 얼마나 똑바로 가르치고 배워야 해요!
야한 생각을 하면 야하게 노는 사람들이 꼬이고
성적으로 당하는 상상을 하면 그걸 해 주려는 사람들이 꼬인다고 합니다.
그걸 아는 사람들이
전부다 들을 수 있고 전부다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니 모두 똑바르게 가르쳐야 합니다.
해 달라고도 한다고 하는데
저는 결혼을 했어요.
그래서 부부가 성적 쾌락추구했다고 혼났잖아요,
다른 사람들은 상상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안 다음에 해 주신거잖아요!
그 전에는 다들 어떠셨는데요.
저도 처음부터 마음속으로 잔소리 들었더라면 안 그랬을텐데
마음속으로 해 주는 교육이 너무 늦었잖아요.
죽어라는 왜 자꾸 그러세요.
뻑하면 죽어라
누가 자꾸 그러세요!
앞으로도 또 그러까봐 그래요.
가만히 두고 봤다가 어느날 갑자기 시작하는 것
매번 이러실거예요?
확실하게 교육으로 해결을 하는게 아니고
또 그냥 뒀다가 또 혼내고 계속 이러실거예요?
전부 성직자 교육으로 전부 못하게 해야죠.
생각도 혼냈으면서 뭘 그래요?
뭘 그냥 두시는 건데요?
그게 아니야 전부다 혼나.
다들 그러면서 너나 혼내.
너도 빤히 알면서.
그러니 앞으로 성직자 교육으로
담당성직자분들이 전부 다 계셔서
매번 마음속으로 하나도 숨길수 없다는 것을 깨우치도록 가르치고 있어야죠.
그걸 해 주자고 성직자 교육을 하자고 하잖아요.
공교육처럼. 교육을 받을 권리처럼 만들어서 하자는 거예요!
제 친언니, 제 친여동생이 그런 상상을 해서 그렇게 됐다는 게 아니라
그리고 저는 혼부터 냈으면서 제 가족들은 왜
아니다 니가 그걸 다 당해야 당한 사람들하고 똑같아져서 똑같이 된다고
위안부도 하고 다 했는데 뭘 그러노
그거하고 그거하고 똑같나
그래서 나쁘게 그냥 둔다는 거예요?
나빠도 되게 그냥 두는 거예요?
지금 뭐 하자는 건데요?
원래 이런 원리가 있을 뿐이야.
동휘 너도 결혼 잘못한 경우 많았데
그걸 다 같이 맞춰야 된다고
그럼 잘못을 많이 안해서 괜찮은 사람들은 어떻게 따라갈건데요?
좋은걸 어떻게 따라갈건데요?
지금부터라도 잘못을 계속 안해야죠?
뭘 따라 가야 하는지 모르세요?
창녀도 다 해야 똑같은 사람, 서로 차별없이 똑같은 사람이 된다고
다하고
기분이 얼마나 더러운데 이걸 언니같은 사람한테 알려주기도 싫다
다기것처럼 말하려고 하기 때문에
동휘누나들은 이게 뭔지 모른다.
연기자들의 비애야
자기들 인생으로 다시 재연하는 거라면서요.
자기것도 있지만 아닌 것도 많아.
모르고 해.
그래서 자기부분을 각자 하게된 계기가 된거야.
남들이 알아서 해 줬으면 했다가도 가기들거는 자기들인 할거니 가만 두라고
그게 정석이야.
그거 더 좋아 다들.
어떻게 해 줄수가 없어.
봐야 돼.
본인들이 못 봐서 못 해내.
네가 봤으니 증인처럼 해 놓으께 그거였는데 실망하더라면서
동휘누나는 아는게 없는데 실망은 무슨
동휘는 심지어 아는 것도 없어. 아예.
연기자나 연기가 더 중요하고 정작 본인은 자신의 전생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있는데도
동휘 잘 동안 빨리 대화하고
동휘누나 미안.
이런 남자하고 살자마라.
강동원님이 아닌 줄 알제.
자기것은 자기가 하고 동휘누나꺼난 자기들이 누릴거라도 있는 것처럼
자기들 멋대로 ... ...
근데 그게 아니더라*+동원이 형이 그런게 아니라 동원이 형은 고발한거더라.
아빠가 어찌나 어니가 없던지
나도. 가족들.
언니는 바보야 그게 뭔지도 하락가지 하고도 밑공구라고 하니 할려고 하고
그게 동휘누나가 강동원님 위하는 건 줄 알고 하려고 한것도 다 알면거
어쩜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다.
병길이 오빠라고 똑바로 캐.
우리도 깨졌어. 병길이 오빠가 아빠더라.
언니는 이런것도 모르고 언니가 하는 것도 좋은 거 맞지만
언니는 이런걸 하나도 모르잖아.
그래서 얘기 먼저 하고 하라고.
다들 알더니 속이 상해서
용대샘은 아닌 줄 알고
애가 애야.
애들이 바보 돼 있더란다.
윤수 말이야., 윤수가 바보돼 있더란다.
원래 사법고시 패스잔데
성범죄자 간접체험시킨다고 늬들처럼 기억도 지우고
기억 어떻게 지우는지 안다.
다 부숴버리면 돼. 니처럼
그래도 않되제.
우리집 고양이 이렇게 심각한 타이핑하는데
자꾸 키보드 앞에서 가로 막고 그러는데
왜 자꾸 그러는데 이러니까
엄마 자꾸 앞에 막고 서 있지마 그러지만
그럼 그러라고 시켜
마음속으로만 말하는데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럽니다.
어찌나 방해를 하는지
아예 모르는 사람이 없게 노는 여자
그래도 않되제
이 말이라고 합니다.
그래가 범죄자 만들어놨다.
동휘니처럼
동휘니가 제 정신이였는데도 똑같은 잘못을 해 버려서 싫었던 것처럼
싫었나?
내?
이러더란다.
윤수 착해,
외모는 수수해.
그런데 그녀가 진짜는 전생의 처라고 우기길래.
누가 듣고 있었는지 몰랐다고 들리는 사람이 행동으로 옮기게 되더라고.
게임하지마라 별것도 아닌 게임.
제대로 알려주는 것도 없다.
동휘는 그냥 놀 뿐이더라.
몇 번이나 봤는데도
서 있었는데도 대화도 없었으면서
고집 부리지 말고 니 나라 가.
동휘 니 나라.
와 있는데도.
아니야 천계녀때 천계만 니 나라.
그것도 맞는 소리를 해야지,
아니잖니 너 한국천계라고 말할줄 아는 얘야.
이번에도 한국은 아무것도 않해줘 맨날,
그렇다더라.
한국인 혼낼 때 한국인들이 더 극성맞게 혼 더 잘내더라고.
이상한 국민들아냐.
일본인들일거라고 계속 우겨대.
우리 다 안다.
한국마비노기 뭐 준비했는데?
하는 것도 없으면서
이 언니 밥 먹어.
실컷 혼나고도
살려고 노력해.
이게 다던데.
왜 우리 게임해 그래 잘못도 있으면서
한국동휘가 해 주긴 뭘 해줘 이거나 마찬가지
자들이 늘 당하고 있었단다.
우리끼리 돈 돌릴려고 해도 일본이 자꾸 끼여서 같이 돈 돌리면 될거아냐
한국인이 와서 누리고 돈 않 갚아봤네.
뭐 그딴식으로 또 미해결처리
일본너거는 뭐 때문에 그러노
법으로 만들어서 다 같이 하자는데
일본도 의리 있다.
뭔 의리.
이런 대화들뿐
한국인도 한국인들끼리 돈 돌리기는
하긴 뭘해요.
나쁜 거 알려준다고 나쁘게만 대해주고
똑같게만 하잖아요.
그 다음 한번도 온다고 하길래
돈 않 받는걸로 대해 주려고.
니는 티 내줄려니 밥을 않 먹어야 됐지.
우리는 돈을 더 않 받아야 됐다.
이게 무슨 소린지도 모른다.
언니야 그런 것 정도는 적어 놓지도 마라,
괜히 신경도 않 써 줘도 다 고쳐질 때 고쳐질 사람들까지는
조금 토닥토닥은 말도 않해도 된다.
성범죄 천국인 곳이 현재 사이버대학교 아니다.
서울대학교 법대생들끼리다.
니 학교 가도니 옷 꼬라지가 미카자마자
당해 놓고는
당할 수 밖에 없는 옷이 있다길래 따라 입었다고
그런데 왜 덮치노?
아무나?
이걸 말이라고
나도 당신 걸어다니는 것 다 안다.
그게 그렇게 좋은거 아니다.
니 어떻게 되면 다 안데이
그러니 참지.
전부 짐승타다 와 놓고
짐승 아닐줄 알고
이걸 왜 하노?
빨래나 해 동휘.
안전하게 집에 있어.
오늘 남편이 내 문열어 놓고 간데이.
잠깐 근처에 시어머니 데리러 나갈 때.
티 낸다고 그런다고
안다.
사람들 니 남편도 이상하다고 그러더라.
그 사람들 위한다고 똑같이 행동하는거 이제 혼내더라.
그럼 당신은 어떻게 아노.
난 똑바로 캐 주던데.
나는 아직도 카지 말고 계속 해 보란다.
누가?
나쁜놈들이.
못 잡잖아.
전부다 조사 하고 성직자 교육해서 때 씻자고 하는데
따뜻하게 대해도.
너거가 받을걸 만들어 놨을 뿐이다.
권동휘 너 또 당해 봐야 안다.
창작.
그걸로 혼나봐야 안다.
거짓말이라고 혼났는데 뭘 당해요?
정말 뜨끔한 맛을 못 봐서 겁이 없는게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알게 까여서 그냥 혼나야 똑같아요.
저는 거짓말이라고 혼났는데 뭘 만들어지게 하세요?
거짓말을
창작을 거짓말이라고 해 놓고는
제가 언제 제 작품 당선도 않 된걸 진짜로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좋은 걸 다 같이 하자고
완전실현되게 해 주세요!
좋은걸 말이예요.
이해를 쟤들이 못하는게 아니고 않한다.
자기들 비양심을 티나 내게 만들어 놓고 똑같으니 여 오란다.
혼나는데
왜 그렇게도 모르노?
너거가 우리를 위할 수도 없으면서
뭐 한 개만 알면 참으면 되는 것도 없는 걸 알았다.
내 마누라들한테 싫게 만들어져 갔을 뿐이다.
그걸 따라오긴 뭘 따라오노.
왜 따라가야되는지 모른다.
니 정서방이 남들처럼 대해주니 싫제 그게 다다 니는.
눈치도 없지
좀 좋게 않 대해주고
니는 얼마나 깨끗하노?
성범죄자들일동
니 결혼은 않했는걸 그걸 몰랐다.
니도 당해 놓고는
그 다음이 기억이?
그 전생꺼더라.
그래서 기억이 나면 안되는데
그걸 남들이 자꾸 자기들이라고 우겨대서
한명이 고스라니 당하면 될걸
이게 맞는 소리가
우리 아닌데 우리 모습 보니게
언니가 그런게 아니예요.
니 찾는다 봐라 검은 손들이
마법의 손은 무슨
됐다 야이야 늬들하고 무슨
지금 혼날 사람들이 할 소린가
제가 혼났잖아요.
저처럼 대해주시겠지 싶어서 위할 사람이 알아서 좋게 대해주시기를 바래서
저정도는 아무말도 않해 주는게 좋을 것같아서 참고 있는데
늘 죽어라예요.
제가 다 좋은 거 다같이 하자고 이거 되는 거 보고 갔다올려고 한다고 하는데
이제 급탈하는 거 잘 못 느끼겠제.
그거 급탈하는 거더라.
않 그래도 된다.
그렇게 정확하게 않 써도 된다,
그게 거짓말이더라.
사랑하지도 않는데 왜 해요?
자신들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꼭 그 사람하고만 하고 싶어야 그런거 않해요.
하고 싶기는요 아무하고나
혼자 놀았다고도 혼났는데
이걸 똑바로 가르쳐 주셔야 돼요.
그게 아니예요.
사람들 이걸 해야 된다고 해요.
똑같이 나빴던 과정을 거쳐야 된다고 한데요.
그래야 최고 법관이 된다고.
그게 맞더라.
영국여왕님처럼.
창녀도 불싸는 무슨,
창녀도 모를 때 다 하셨던 분이라 이해도가 남다르다고
그게 뭔지 모른다 너거는
조금도 참으면 대화가 이래가 않 될꺼라고.
그러니 맨날 적고 있어야 된다.
이말을 어떻게 해 줄수가
언니 특전 있지만 일 하면 안된데
그래서 그냥 별 볼일 없이 살게 둔 거라고.
이런 문제를 해결을 해 내야돼.
뭐 다같이 죄다 이게 다잖니.
차라리 이게 낫지 다같이 다 누리는데 나쁠 필요도 없는데
상의만 하면 최대한 할 수 있게끔 하도록 할건데
손톱자국 내것도 있다
그랬더니 니 엄마를 그냥 창녀 취급을 아버지 경끼 하더라.
니 간지 뺐다.
동휘너 너 스스로.
아니다. 간지 뺐다기 보다는 하지원 전생의 엄마가 휘청하길래
남꺼 옮길 때 화가 나서 화를 냈더니
그래서 화도 내면 않되는구나 싶어서 힘을 뺐어요.
그냥 참아요.
저 같은 사람 우습게 보고 싫어하는 것 같은 소리
약 올리는 소리
언니는 그게 다 예요.
성적자극 느껴지도록 만드는 것도 그게 다죠.
요즘은 가관으로 정직해져가지고는
말도 하면 안돼요 이상한 소리.
그게 문제다.
동휘는 그게 아니더라.
등뒤가 어딨더노 그런데 있더라
까페 글. 참글.
니도 너무 정딕하더라.
기노나 하지,
진심으로 위하는 사람과 준비해서 위할 사람과 낳아줄 가족과 함께
저처럼 때 씻기를 마래서 참고 있었는데
기분 나쁜 소리를 들어도
다들 저처럼 대해 주시겠지
하나도 못 숨기게 그 사람것만 캐내서 확인해 보는데 다른 사람 필요도 없어요.
니 혼자만 아는 것이였다고.
그래요?
제가 몰랐네요.
다들 해 주시는 줄 알았는데.
해 주긴 뭘 해 줘.
계란도 내가 깨 먹어 이래가지고 알아 낸건데.
그러니 누가 모르는지 모르니 니가 좀 잘 좀 알게
전부다 성직자 교육, 경찰 하자고 하는 거예요.
누구 의견이던지요.
경찰을 하면 항상 매일 매일 조사 받는데요.
죽어라
이거 왜 그러는데요.
니나 그렇게 살아.
앞집애 맨날 목 졸려
돈 내놔.
니꺼 알면 돈을 내야돼.
아직도 동휘야 니 너무 돈 쓰더라.
그래.
그게 뭔지 안데이.
돈을 돌리는 까페
그거 티나지 않나 까페.
니가 돈내고 있잖니.
니는 어데 공짜고 다음까페
그 까페 웃기더라
걔만 돈 아니고 우리는 다 돈이라 상관도 없는데도
니 까페만도 못한 까페 폐쇄하라고 하도 그래서 고발 했더니
자기들이 그래 놓고는 않 그랬다고
니도 글 많다고 돈을 내야 된다고 않 그러든?
독립운동까페는 무슨
한방 먹더라.
다음가페가 너무 돈돈 그래서,
돈이라도 돌리던가
걔들 얘기잖니
이슈꺼리가 없음 만들던다
동휘야
아니다.
니는 가 까페라도 운영하고 싶은 빚이라도 내던가
알고 있다,
불법은 아니지만
뭔 그렇다고 그렇게 건전한 얘기도
우리도 다 안다.
걔 아무것도 아닌데 우리하고 어울려서
니 아무것도 아니더라 장희빈도 아니야.
맞아요.
경찰일동
우리가 확인을 해 봤는데
그게 정답
니 않 까불더라.
진짠줄 알기는
그걸 까불어가 일이 진행되도록 만들어가 그걸 할 생각도 없네
한국동휘는
우리는 그거 어니여도 다 아는데 늬들이
이것도 없어.
태양의 제국일동
이게 다야.
그냥 해 주세요.
해 주기만 하면 되겠지. 싶어 가지고도 많다 해 줄만
사람들이 바로 해 줄려고 하시는데 니가 않 그랬더라
일본 야쿠자들이 자기들 멋대로 자기들껄로 만들어서 덕보고 싶은데
당사자가 왜 난리냐고
인제 언니야가 위할 거 없다.
그렇게 똑발라 놓고
좀 참으면 어디가 덧 나니?
좀 참나
꼭 자가 불어가 불이익 당하게 만든 사람들이 나쁜 것 다안다.
니한테만 참으라고 안해도 잘 참더니.
지금 왜 자꾸 그러시는데요.
저거나 다같이 하잖는데요.
샘이 기분이 나빠가 좀 업드려 있을 수도 있지.
그러 가지고 티를 다 내고.
그게 아니더라.
기분 나빠서는 무슨 피곤해서지
동휘는 속이 너무 않 좋아서 엎드려 내내 자버리더라.
니 속 않 좋은 거 조금 느기게 해 주던데 구토 유발 느낌
아직도 정직하제
저 한테 정직하라고 않 그러셨어요?
기분 나쁘게 정직하게 하고 싶었던게 아니여서
저보다 그 사람을 위하는 사람이 알아서 위해주시라고 기분 나쁜 소리 들어도 참았던건데
사람들 앞에서 공개하는게 뭔지 이제 안다,
작은 언니 필적 조사 한다나?
손으로 써
제 조사는 오늘날까지 왜 하시는건데요?
저를 옳고 바르게 만들기 위해서 그러세요
뭣 때문에 그러세요?
전부 옳고 바르게 되기 위해서 하는 일인데 말 못할게 뭐 있다고 그러세요?
미술이 할 줄 아는 뭐 있다고?
미술이 왜요?
초상화가 다면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미술이 필요하죠.
건축물도 미적 감각이 있어야 되죠.
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도 그렇고
옷도 디자인이고
제품들도 전부 디자인이죠.
제품이 예ㅃ네 않 예쁘네 뿐만 아니라 뜻도 담아있죠.
사람도 인체공학적으로 아름답다 안니다로 평가하잖아요.
일반사람들의 미적 감각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하죠.
결국 미적감각이나 아름다운 것이 필요없다면
집도 튼튼하기만 하면 될거고
사람도 튼튼하기만 하면 될거예요.
외모는 무슨.
옷도 추위와 몸을 보호하기만 하는 기능만 가지면 되죠.
밥도 하루 필요한 영양분만 섭취하면 될거예요.
나중에 알약이나 주사만 있어도 돼요.
맛은 무슨 필요한 것만 공급받으면 되죠.
세상에 미가 필요없는거나 맛도 필요없어요 않 죽으려면 먹어야지요.
필요한 영양소 공급.
미술이라고 하지만 마음이 담겨서 표현된 것은 미적감각만 있는건 아니예요.
그 사람들의 마음도 담겨있죠.
자신들의 마음을 정성스럽게표현한 것이예요.
솔직하고 정직하게 표현한 것도 아름다워요.
전쟁뿐일 때 무슨 아름다움을 생각한다고 ... ...
반대로
사람들이 생각할 여유도 있을 때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항상 화가들은 그림을 그렸죠.
뭉크의 ‘절규’처럼
슬퍼도 그림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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