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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음악으로의 초대 Gregorian Chant(그레고리안 챈트) Yesterday - Auscultate(아우스쿨타테)
애풀잭 추천 2 조회 369 21.03.07 16:27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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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03.07 22:58

    음악이란 우리 인간에게..
    절대로 필요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기뿔때도 음악이 좋고요,
    마음이 우울 할 때도 음악이 좋고요,
    마음이 슬플때는 또 슬픈대로 음악 좋고요...ㅎㅎ
    다녀가시면서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 21.03.07 21:36

    포근한 날씨인 휴일
    꽃샘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하루였답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The Beatles 곡
    수도원 생활을 하는
    Auscultate 목소리로
    더욱더 멋지게 탄생된
    Yesterday 를
    색다르게 듣고갑니다

    위 말씀대로
    음악은 사람들
    사이의 소통수단으로
    시,연극,종교적 문서로
    연관성을 지녔네요

    박식하신 선배님
    덕분에 음악공부
    잘 하고 갑니다
    좋은 밤
    좋은 꿈꾸세요

  • 작성자 21.03.07 23:16

    음악을 들을 수 없는 사람들은
    얼마나 답답할까요..ㅎㅎ
    반면에..
    '찰리 랜즈보로(Charlie Landsborough)'가 부른 노래중에
    What Colour Is The Wind, Dad ?(아빠, 바람은 무슨 색깔이에요?)라는
    노래도 잊지요..
    그러니
    우리는 음악을 들을수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입니다.
    좋은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요..

  • 21.03.07 22:36

    Beatles의 아름다운 멜로디에
    그레고리안 챈트의 단선율 성부를
    조화시켜 듣는이를 감화 시키는
    따뜻한 감동이 밀려오는 비틀즈의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운드로
    유명한 곡 입니다.

    이곡을 처음 듣는 순간 성당의 성가대
    같은 성스러운 느낌이 들던 생각도
    추억해 봅니다
    선배님!
    좋은 곡에 머뭅니다.
    행복한 꿈 꾸십시요.

  • 작성자 21.03.07 23:31

    이 '그레고리안 성가' 창법으로 듣는 팝은,
    또 다른 매력이 신비감을 줍니다.
    수도승복 입은 '그레고리안' 사진 보며 듣는
    '그레고리안 성가' 창법이 음산한지라
    저녁에 들으면
    저녁 분위기와 잘 맞습니다요...
    감사합니다.

  • 21.03.07 22:56

    선배님 건강이 잘 지내시는지요..^^
    세월이 많이 흘러갔습니다..
    지난날이 그리워지며 마음과 영혼을
    부드럽게 조율해 주는 아주 오래동안
    사랑받아온 음악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추억의 봄날들 되세요..~**

  • 작성자 21.03.07 23:35

    투영님..
    오래간만입니다.
    요새 너 나 할 것 없이
    코로나 때문애
    방콕들 하시고 힌든 시간들을 보내시지요..
    이렇게 음악방까지
    오셔서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3.08 06:43

    애풀잭 선배님
    Yesterday가 성가였군요
    많은 가수들의 노래로 듣다가 새로운 버전의 노래로 들어봅니다

    늘해박한 선배님의 해설에 많이 배우고 듣게 됩니다
    늘장문의 댓글을 써주시는 선배님께 진심으로 존경의 말씀 올립니다

    음악을사랑하는 선배님
    늘 행복 하세요

  • 작성자 21.03.08 23:07

    Yesterday 이 곡이
    참 좋은 곡이돼서 그런지
    어느 누가 불러도
    참좋습니다.
    늦은 시간도 마다하시고
    꼭 들려서
    다녀가신 흔적을
    글로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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