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15:1]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15:2]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잠15:4] 온순한 혀는 곧 생명 나무이지만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15:18]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
[잠15:28] 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여도 악인의 입은 악을 쏟느니라
요약 : 말씀을 읽으며 입술에 관한 말씀들이 눈에 들어왔다. 지혜로운 자는 혀를 분노를 쉬게하며, 선한곳에 사용하며, 생명나무이며, 노하기를 더디하고, 말을 깊이 생각하는 자라고 말한다.
미련한 자는 분노를 만들고, 미련한 것을 쏟고, 마음을 상하게 하고, 다툼을 만들고, 악을 쏟은 혀를 가진 자라고 적혀있다.
적용 및 실천 : 이 두가지 차이점을 보면서 지금 현재의 나는 어디에 있는 가를 보았을때 미련한 자에 더 가깝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 입술에는 항상 불평불만이 있고, 감사가 없다는 것을 최근들어 깨달았다. 하지만 깨닫기만 했지 어떻게 실천을 해야할까 라는 고민은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의지적으로 인식하면서 축복의 말을 꺼내는 연습을 해보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기도 : 하나님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입술에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루를 살아가고, 일주일을 살아갈 때 하나님이 말씀해주시는 말에 더 집중하고 전하는 제 입술이 되길 원합니다. 함께해주셔서 계속 인지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어제 하루 : 어제 하루 동안 섬길 수 있어서 참 감사한 하루였다. 공사하러 계속 못가서 죄송스러운 마음이 한켠에 있었는데. 음식으로라도 함께 섬길 수 있어서 감사했고, 맛있게 드셨다는 말씀을 듣고 감사했다. 하나님 나라에 조그만 벽돌이라도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ㅎㅎ 그리고 토요일에 관계 속에서 대화를 하지 않아서 오해가 생긴 일이 발생했는데 어제 입장을 들어보고 이해하고, 그럼에도 실수해도 사랑을 선택하는 시간을 가졌었다. 소통이라는 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첫댓글 아멘~~ 주먹밥 엄청 맛있게 잘먹었어 주워나~~ 나 3개나 먹었다 ㅋㅋㅋ 고마워!!!
앗! 맛있게 드셨다니 너무 행복하네요!! 음식으로라도 섬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