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거짓말
영사 윤기명
서예를 하다가 만난 여인
늘 묵묵히 열심으로 배우면서
남다른 향기가 나는 모습
수개월이 지나면서
남다른 정이 들었지요
장미는 아니지만
예쁜 찔래꽃
마지막 강의를 마치고
문인화 강좌가 없어지는 날
가정을 위하여
여러명이 모인 회식자리에서
친절은 좋와 한다는
오해를 남긴다고
그간에 오가던 정에 대못을 박았으니
순간 내가 무슨짓을 하지 하면서
호기심이 가득했던
다소곳한 미소의 주인공에게
아주 아주 깊은
상처를 남겼지요
친절은 일종에 관심입니다
라고 정정을 하고 싶군요
충격적인 말에 고개를 숙인
그 여인에게 미안합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영사 시인님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오래 한곳에 머물면
터주대감이라고 합니다
어느 동내라고 명칭을 부르는 대신
터주대감 사는 동내라고
터주대감 닉을 부르지요
터주대감이 오셨으니까
고맙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랜벗 마리아마리님
아주 많이,,반갑군요
한결같이 주시는,,글과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창작방이 친정을 만들지는
않고도 드문드문 들립니다
하는 일이 점점 늘어가고
염감은 줄어 갑니다
늘 건강하시기고
행복하시기를
깊은 마음으로 빌고 있어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동트는 아침에 보면
늘 댓글이 있어서
웃을수가 있지요
오늘도 피고지는 꽃들의 잔치에 최대가
되어서 행복하시기를
빌겠어요
안녕 하세요..신사님
진짜 거짓말...
그럴 수도 있겠다는 하트만의 생각을 해 보면서요~
주신글 감사히 즐감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추천..2 드립니다
행복은 매력이 넘치는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가는게
행복이지요
다소곳한 미소와 글
정말 좋와요
믿음직한 미소가
나를 편안하게 합니다
양귀비
서예가 이루어 놓은 가교의
고운 시향속에서 아침을 맞아봅니다
영사 시인님의 깊고 따스한 정감이
모여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모이면
특이하게 마음이 가는 분이
나타납니다
상대가 이성이면
여간 조심하지요
두가정이 회오리 열정에
들어가면 큰일 입니다
그래도 즐거움을 준
그분에게는 감사를 드립니다
글정이 좋은 세상은
살만 합니다
마음은 그게 아닌데
진짜 거짓말을~
딱히 정의할 수 없는 마음
또는 그 마음의 표현
표현은 그러셔도
다 아실 겁니다 그 뜻을요^^
잘 읽고 갑니다
휴일 편히 보내시고요
추천3
가끔 열병이 생기니
이런 모습이 본심이 되겠지요
그러나 이성이 본성을
지배하고 아무일 없는듯
조용하게 사는게
대다수 사람들이 가는 길
멋진 행복은 속 마음에 담고
더 멋진 세상을 재미게
살아 가야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