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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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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경호 신부 강론 연중 제23주간 목요일(9/10) - "하느님 자비 안에 하느님의 원수는 없다<김우성비오신부>
용재천사 추천 0 조회 161 15.09.10 09:1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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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9.10 14:58

    첫댓글 아멘.감사합니다. 믿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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