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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ノ창작자작글 바람이 전해준 말
논길 구영송 추천 3 조회 122 26.06.21 06:20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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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1 06:20

    첫댓글 편지지와 음악은
    맘짱님이 영상 편지지방에 올려주셨습니다

  • 26.06.21 07:11

  • 작성자 26.06.21 09:25

    천사님 .. 안녕
    반갑습니다
    행복하세요

  • 26.06.21 08:35

    좋은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6.21 09:26

    평안 하시죠?
    늘 힘 주는 댓글 주시니 고맙습니다

  • 26.06.21 10:06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논길 운영자님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 작성자 26.06.21 11:06

    반갑습니다
    감사하고 또 기쁘고 합니다
    터프가이 방장님의 부지런 하심에
    종종 저런 노력의 힘이 어데서 솟을까....하고요
    한두곳도 아니고 여러곳에서 수고하시는 님이
    부럽거든요...ㅎㅎ
    건강하세요

  • 26.06.21 10:22

    비와 함께 온 바람이 전해준 말이
    너무 곱고도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행복해서 비의 무게로 눈물처럼 내리는 것이 아닐까요

    고운 시향 음악이 너무 좋아 한참을 감상하며 쉬어 갑니다
    논길님 상쾌함이 있는 즐거우신 주말이 되십시요~

  • 작성자 26.06.21 11:08

    더위를 잊기위한 많은 방법중
    노을풍경님의 야외풍경과 늘 주고받는
    대화가 그중 으뜸으로 시원할듯합니다

    건안하시죠?
    밝은 웃음으로 글과 대하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시니
    이또한 복중에 큰 복 아닐지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 26.06.21 10:35

    논길님 아녕하세요
    오랜동안 켜켜이 쌓아두었으니
    이제는 훌훌 털어버리라고
    소나기가 쏟아지나 봅니다
    비 개인 후에 땅이 더 굳어진다하니 새로운 생각으로
    새봄처럼 새싹을 키우시길 바랄께요
    좋은 글 에 머물다 갑니다

    늦잠자도 용서가 되는 휴일 이랍니다
    활기찬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6.21 11:04

    아`ㅡㅡ 그러시군요.
    휴일....이라는 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래전날이라
    그 휴일이란 글에 .. 아 나두 오늘 쉴까?/ 합니다
    자정이 가까운시간에 늘 글을 주시니
    무지도 무지도 많은 주머니가 두둑하니 수입이 짭짤하시구나 했죠..ㅋㅋ
    부지런하시고 , 건강하신 모습 부럽습니다
    손 놓고 맑은 하늘과 ,,, 흐린날... 비오는 날 눈...을 바라보는 신세...ㅋㅋ

    행복하시고 알참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6.21 20:20

    좋네요
    비 소리가 정겹습니다
    좋은 글 함께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6.21 20:22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송산 시이인님...

  • 26.06.21 21:21

    시멘트 바닥을 치는 빗소리
    참 운치가 있네요.

    오늘 지인들을 만나고 헤어지다가
    서운했었는지 누구의 제안으로
    편의점 파라솔에 앉아 캔맥주 하나씩 배급,
    한참을 웃었는데
    바람이 전해주는 말을 들으려 했었나 봅니다.

    참 좋네요.
    사는 게 별건가요.
    슬픔은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난 행복만 가질 거야, 하는 거죠.

    논길님 평안한 밤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1 22:05

    린두님의 그간 글을 보면서
    세상과 조금 떨어진 산골에서
    만물과 벗하며 산야를 느릿 거닐고 계신듯한
    글과 늘 접해왔습니다... 헌데...오늘 린두시인님의 댓글에
    크게 입벌려 웃어봅니다
    -파라솔 밑에서 지인들과 맥주 캔이라...ㅎㅎㅎ -
    거참 글만 읽어봐도 그 멋들어진 순간이 보입니다
    멋지십니다..... 담소하며 한모금 목줄기 타고 넘는 맥주의 그 맛...
    일품이고 일품이고....

    행복한 밤되시고
    하루내 감사 기도 드려봅니다.....


  • 흠뻑젖은 대지에
    많은 채소가
    풍성한 상차림을 합니다

    더위를 쉬게하고
    풍요를 만든
    위대한 비에게
    감사하면서
    하루를 지냈어요

  • 작성자 26.06.22 08:50

    영사 시인님 다녀가셨네요
    반갑습니다
    빗줄기 오락가락 심사를 접어놓는 날들이
    이어집니다
    영사님의 건강관리 어떠신지요?

    오늘도 건안한 모습이시고
    행복한 얼굴 놓치지 않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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