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이 전해준 말 - (논길 구영송)
유월 비가 가슴에 젖어 들어
너무 무겁다
마음 한켠에 차곡차곡 쌓여뒀던
환하고 따뜻한 이야기들도
비에 흥건히 젖어
넘어진다
비가 밟고 지나간 자리 위로
오래오래
사랑의 빗방울이 떠다니다 꺼진다
_
_
내리는 비가 전해준 말
행복한 사랑은 슬픔을 안고 사는 거 아냐
바람이 어깨를 툭 치며
너는 새 봄처럼 여린 새 싹을 안고 살아가는 거란다
아`ㅡㅡ 그러시군요. 휴일....이라는 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래전날이라 그 휴일이란 글에 .. 아 나두 오늘 쉴까?/ 합니다 자정이 가까운시간에 늘 글을 주시니 무지도 무지도 많은 주머니가 두둑하니 수입이 짭짤하시구나 했죠..ㅋㅋ 부지런하시고 , 건강하신 모습 부럽습니다 손 놓고 맑은 하늘과 ,,, 흐린날... 비오는 날 눈...을 바라보는 신세...ㅋㅋ
린두님의 그간 글을 보면서 세상과 조금 떨어진 산골에서 만물과 벗하며 산야를 느릿 거닐고 계신듯한 글과 늘 접해왔습니다... 헌데...오늘 린두시인님의 댓글에 크게 입벌려 웃어봅니다 -파라솔 밑에서 지인들과 맥주 캔이라...ㅎㅎㅎ - 거참 글만 읽어봐도 그 멋들어진 순간이 보입니다 멋지십니다..... 담소하며 한모금 목줄기 타고 넘는 맥주의 그 맛... 일품이고 일품이고....
첫댓글 편지지와 음악은
맘짱님이 영상 편지지방에 올려주셨습니다
천사님 .. 안녕
반갑습니다
행복하세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평안 하시죠?
늘 힘 주는 댓글 주시니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논길 운영자님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하고 또 기쁘고 합니다
터프가이 방장님의 부지런 하심에
종종 저런 노력의 힘이 어데서 솟을까....하고요
한두곳도 아니고 여러곳에서 수고하시는 님이
부럽거든요...ㅎㅎ
건강하세요
비와 함께 온 바람이 전해준 말이
너무 곱고도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행복해서 비의 무게로 눈물처럼 내리는 것이 아닐까요
고운 시향 음악이 너무 좋아 한참을 감상하며 쉬어 갑니다
논길님 상쾌함이 있는 즐거우신 주말이 되십시요~
더위를 잊기위한 많은 방법중
노을풍경님의 야외풍경과 늘 주고받는
대화가 그중 으뜸으로 시원할듯합니다
건안하시죠?
밝은 웃음으로 글과 대하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시니
이또한 복중에 큰 복 아닐지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논길님 아녕하세요
오랜동안 켜켜이 쌓아두었으니
이제는 훌훌 털어버리라고
소나기가 쏟아지나 봅니다
비 개인 후에 땅이 더 굳어진다하니 새로운 생각으로
새봄처럼 새싹을 키우시길 바랄께요
좋은 글 에 머물다 갑니다
늦잠자도 용서가 되는 휴일 이랍니다
활기찬 하루 되세요
아`ㅡㅡ 그러시군요.
휴일....이라는 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래전날이라
그 휴일이란 글에 .. 아 나두 오늘 쉴까?/ 합니다
자정이 가까운시간에 늘 글을 주시니
무지도 무지도 많은 주머니가 두둑하니 수입이 짭짤하시구나 했죠..ㅋㅋ
부지런하시고 , 건강하신 모습 부럽습니다
손 놓고 맑은 하늘과 ,,, 흐린날... 비오는 날 눈...을 바라보는 신세...ㅋㅋ
행복하시고 알참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좋네요
비 소리가 정겹습니다
좋은 글 함께하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송산 시이인님...
시멘트 바닥을 치는 빗소리
참 운치가 있네요.
오늘 지인들을 만나고 헤어지다가
서운했었는지 누구의 제안으로
편의점 파라솔에 앉아 캔맥주 하나씩 배급,
한참을 웃었는데
바람이 전해주는 말을 들으려 했었나 봅니다.
참 좋네요.
사는 게 별건가요.
슬픔은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난 행복만 가질 거야, 하는 거죠.
논길님 평안한 밤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린두님의 그간 글을 보면서
세상과 조금 떨어진 산골에서
만물과 벗하며 산야를 느릿 거닐고 계신듯한
글과 늘 접해왔습니다... 헌데...오늘 린두시인님의 댓글에
크게 입벌려 웃어봅니다
-파라솔 밑에서 지인들과 맥주 캔이라...ㅎㅎㅎ -
거참 글만 읽어봐도 그 멋들어진 순간이 보입니다
멋지십니다..... 담소하며 한모금 목줄기 타고 넘는 맥주의 그 맛...
일품이고 일품이고....
행복한 밤되시고
하루내 감사 기도 드려봅니다.....
흠뻑젖은 대지에
많은 채소가
풍성한 상차림을 합니다
더위를 쉬게하고
풍요를 만든
위대한 비에게
감사하면서
하루를 지냈어요
영사 시인님 다녀가셨네요
반갑습니다
빗줄기 오락가락 심사를 접어놓는 날들이
이어집니다
영사님의 건강관리 어떠신지요?
오늘도 건안한 모습이시고
행복한 얼굴 놓치지 않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