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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영암군향우회 2025 하반기 사업 논의...열정의 무대, 화합의 장으로 만들기로
광주전남시도민회 한마음 대축제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 합동산행
제50회 영암군민의 날 행사
재경 영암군향우회장배 골프대회
각종 행사 협력 파트너로서의 참여
영암의 위대한 모습 그려낸 행사로
11개 읍면 관심, 협력, 참여 한마음
우리의 적극 협조가 자랑이 되게 하자
재경 영암군향우회는 2025년도 하반기도 사업에 대해 모색했다. 22일(금)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정담은’ 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영암향우회의 미래. 미래의 영암향우회, ‘지정생존자의 요건-Requirement for Designated Survivors’ 를 주제로 박찬모 회장을 비롯한 11개 읍면향우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요 인사들과 전략.혁신.기술.문화를 위한 ‘새로운 레시피(절차나 방법)를 얻어 새로운 카드를 조합하여 다시 새로운 카드를 만들고 얻어라’ 라며, 살아 움직이는 카드를 조합하여 생존하라고 ‘생존카드-Survival Card’ 를 제시하며, 향우회 생존전략 총력전에 들어갔다.
그리고 혼돈의 시대, 혼란의 시대, 불안의 시대, 경계를 넘는 ‘혼종과 동질-Homogeneous with a Mix’ 를 주제로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자 재경 영암향우회장들이 한 테이블에 앉았다.
이날 재경 영암군향우회(박찬모 본회회장)와 11개 읍면회장(이계종 영암읍회장, 박태홍 군서면회장, 유맹덕 서호면회장, 김성재 학산면회장, 김영오 금정면회장, 장영찬 덕진면회장, 황인곤 시종면회장)과 본회의 청년회(회장 전동배), 여성회(회장 김근애), 산악회(회장 김성범), 골프회(회장 채규진) 등 회장단과 홍보위원장(위원장 김대호)과 황국현 사무총장을 모셔놓고 ▲광주전남시도민회 한마음대축제 행사(9월 13일)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 및 읍면향우산악회 합동산행(10월 25일) ▲영암군민의 날 행사(10월 29~30일) ▲재경 영암군향우회장배 친선골프대회(11월 개최 예정)에 대한 안건을 두고, 참여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그리고 ▲어떻게 정보에서 유익한 경험이 되는가 ▲전략 실행을 위한 미래지향적 조직 리더십과 문화 조건 ▲경계를 파과하고 진정한 세계의 구축법 ▲K-영암, 미래를 열 다음 문명을 디자인하다 ▲향우회 문화 패러다임의 참신한 변화, 혁신, 그리고 미래 ▲영암공유 문화의 성공 ▲K-영암, 서사와 업적이 되다 ▲향우회의 희망찬 내일 ▲영암 휴먼드라마의 지속 성장 가능성 ▲향우의 변신, 회장과 함께 나도 변한다 등에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의 주요 안건의 키워드는 ‘참여 그리고 소통과 협력, 동행 그리고 공감과 협조, 화합 그리고 상생과 발전, 열정 그리고 친선과 교류, 감동 그리고 배려와 누림’ 이다.
참여-Participation 그리고 소통과 협력, 광주전남시도민회 한마음대축제는 참석인원 파악과 식사, 주류, 간식 등 준비사항, 경기(단체즐넘기, 승부차기, 큰공굴리기, 릴레이달리기) 참석자 명단과 입장식 퍼레이드 준비 등에 대한 읍면향우회 협조를 바랐다. 영암군향우회 부스는 따로 마련(주최측 제공)되어져있어, 이곳에 진지를 치고 각종 프로그램에 함께 임하고, 음식을 즐긴다. ‘화합하는 영암인! 도약하는 영암인!’ 슬로건으로 내세운 영암향우회는 ‘함께하는 울림, 희망의 발걸음’ 으로 하나 된 광주전남시도민회 한마음대축제 열정의 무대에 동참한다.
23개 시.군 500만 향우들의 축제한마당은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광주전남시도민회가 23개 시군향우들을 한자리에 모셔 하루의 즐거움, 하루의 대축제가 아닌 100년을 바라보며 준비한 행사다. 축제한마당은 광주전남 출신 초대형 가수들이 출연하며, 승용차, 가전제품, 시군별 경품 등 다수의 경품을 마련해두고 진행한다.
특히 입장식은 23개 시군의 지역만의 특색을 갖춰 입장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 되는 가운데, 영암군도 영암의 상징성을 최대한 연출해보이겠다고 했다. 왕인박사 등 콘셉트로 연출, 입장할 계획이다. 그리고 농특산물도 홍보하는 피켓을 들고 입장하려 한다.
한마음대축제에서 가장 꽃이자 화려한 광경 연출은 ‘입장식 퍼레이드’ 다. 23개 시군마다 각자 개성 있는 이미지와 상징성으로 출현할 것으로 보인다. 영암군은 영암의 특성을 살려 영암을 알릴 기회장의 장으로 활용할 생각이다. 퍼레이드에 많은 협조와 참여, 그리고 지원과 응원을 바라고 있다.
박찬모 회장은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며 갖는 광주전남시도민회 한마음대축제가 성대하게 화려하게 ‘하나 된 광주전남시도민회 열정의 무대로’ 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며 “이날 우리 영암에서도 적극 참여해 행사가 우리 영암으로 인하여 빛났고,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소리가 나오게 하자” 고 강조하면서 “소통의 장, 화합의 장, 교류의 장인 광주전남시도민회 한마음대축제가 우리가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책임진다는 의지로 영암인의 열정으로 빛난 스포츠행사가 되도록 다함께 임하자” 고 열정으로 불타오르는, 열정으로 도약하는, 열정으로 하나 되는, 열정으로 빛나는, 웃음과 열정으로 가득 차는, 열정의 순간 숨 막히는, 뜨거운 열정으로, 굳센 열정으로 청명한 의지로 영암의 열정으로 신나는 축제가 되도록 따뜻한 응원과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동행-Accompanying 그리고 공감과 협조, 산에 만 오면 누구나 다 친구라는 아름다운 동행 산행을 매달 실시했던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는 각 읍면향우산악회와의 합동산행은 ‘함께하는 아름다운 산행, 하나 되는 위대하는 모습’ 이라는 따로 메아리를 쳤던 것을 이날(10울 25일)만은 마음을 하나로 행동을 다 같이 영암 한 울림 산행을 통한 결속을 다지고, 친목과 결속, 힐링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이에 읍면산악회에서 아름다운 동행 산행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랐다. 합동산행은 ‘재경 영암군향우회’ 가 주최하고,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 및 각 읍면향우산악회’ 가 주관하고, ‘기타 단체’ 에서의 후원 아래 이루어진다.
김성범 회장은 “산악회는 매달 산행을 하면서 친목과 건강을 도모하는 취미생활, 등산으로 삶의 활력소를 되찾아주는 등 삶의 풍요를 더하고 있고, 사람을 하나로 묶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며 “영암 사회에서 지역별로 따로 산행을 하고 있는데, 영암인의 협력과 참여로 하나 된 모습의 결속과 아름다운 동행을 보여주기 위한 1년에 한번쯤은 다 같이 합동산행을 해보게 하고 있고, 이런 합동산행은 조직을 하나로 묶는 힘, 전 영암인의 Connect 소통, 아름다운 동행 산행” 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전 영암인 소통 합동산행, 우리는 합동산행에 조직을 함께 만들어가는 힘을 배우게 한, 문화, 사람, 산을 하나로 묶는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화가 진행한 산행 문화는 함께할 때 비로소 세상을 움직인다” 라며 “산행 문화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자, 사람을 하나로 묶는 연결의 언어다” 면서 영악산악회는 지역과 세대를 잇는 다리가 되어야한다. 합동산행 실천은 지역의 문화가 세계로 가는 문이 될 수 있다는 확신에서 출발한다. 그는 산행을 통해 회원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산악회가 문화로 숨 쉬는 생명체가 되는 시대를 꿈꾼다. 합동산행은 개인의 취미를 넘어서 공동체를 이끄는 사회적 실천으로 진행한다. 영암사람들을 하나로 묶는 합동산행, 모두가 동참해주길 바랐다.
합동산행은 ‘아름다운 동행, 향복한 동행과 멋진 산행 위대한 산행’ 으로 거듭나는 아름다운 하모니마운틴이라고 강조했다.
화합-Harmony 그리고 상생과 발전, 영암군민의 날 행사는 제50회 영암군민의 날 행사(10월 30)로 야외 행사를 개최한 만큼, 다채로운 행사가 왕인박산 유적지 일원에서 이틀간 펼쳐진다. 관심+협력+참여 속에 진행된 행사에 읍면향우 참석 인원 파악과 참석회비와 차량, 숙박 등을 논의했다. 참석인원은 각 읍면에서 최하 10명 정도이며, 회비는 10만원으로 정했다. 숙박은 영암 관내에 있는 비바체펜션에서 1박할 예정이다. 향우회에서는 29일 관광버스 두 대 정도로 하여 내려간다. 고향방문 신청접수는 10월 15일까지다.
박찬모 회장은 “영암사람이라면 모두가 하나 되어 어우러진 화합의 순간, 제50회 영암군민의 날 행사, 이 순간 우리 영암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진정한 화합의 장이 될 것” 이라면서 10월 풍요의 계절 고향을 직접 방문해 가족, 친지 등 모든 영암사람 등 군민과 함께 어우러진 다채로운 순간들을 함께하며, 가슴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지금부터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축제의 순간을 만끽하자“ 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감이 즐거운 예술.문화 체험, 모두가 주인공이 된 날이다“ 라고 ”축제의 무대에서 울려 퍼진 감동의 하모니의 흥겨운 한마당에 마음껏 즐겼다오자“ 고 했다.
열정-Passion 그리고 친선과 교류, 재경 영암군향우회장배 친선골프대회가 ‘Nice on, Night on-나이스 온, 나잇 온’ 이라는 슬로건으로 11월경에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골프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40팀(1조 4명) 정도 구성해 라운드한다. 수도권 지역과 광주.영암 지역에서 참가한다. 경기 종료 후 무작위로 선택한 12개 홀의 스코어를 합산해 핸디캡을 계산하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지게 되며, 우승, 준우승, 메달리스트,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여러 시상종목을 두고 경기에 임하게 된다. 시상품은 골프 용품, 기념품, 상패 등을 준비한다. 참가비는 20만원(그린피 카트비, 중식, 시상만찬, 기념품 포함-그늘집, 캐디비는 별도)이다. ‘Nice on, Night on’ 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대회에는 골프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도 마련한다. 대회장에서 즐기는 야외 영상프로그램 ‘영화 볼 때 좋아마심’ 과 대회장 코스를 달리는 러닝 이벤트 ‘러낭할 때 좋아마심’ 등이 진행된다.
채규진 회장은 “취미는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좋아서 즐기기 위해 하는 것인 만큼, 회장배골프대회가 한 개인의 취미생활로 국한되지 않는, 여러 사람들도 함께 즐기는 골프대회로서의 성격을 달리해, 이런 취지로 즐기다 연계된 흥미를 갖게 되면, 골프를 너무 사랑해 직업적인 문화생활조차 이와 관련된 일을 하게 되는, 일과 삶의 조화를 의미하는 워라벨(Work-life balance)에서 한 단계 발전한 취미가 직업적인 문화생활이 되는 워라블(Work-life blending)을 추구한 ‘덕업일치(德業一致)’ 의 주인공이 될 것” 이라며 “2025년도 재경 영암군향우회장배 친선골프대회가 ‘희망의 라운드, 행복의 나이스 샷’ 이 되도록 감동적인 행사로서의 소중한 기억에 남도록 손색없이 준비해 진행하겠다” 고 관심과 협력과 참여를 바랐다. 그러면서 “재경 영암군향우회장배 친선골프대회가 선수와 갤러리 모두에게 의미 있는 골프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며 “수도권 외지역에서 즐길 향우회장배 친선골프대회와 함께 풍요로운 가을 분위기를 마음껏 느끼시길 바란다” 고 했다. 8월 22일에 할 예정이었던 골프대회는 11월 달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나 아직 확실한 계획은 못 세우고 있다. 그 때 상황을 봐서 날짜와 장소 등을 확정, 공지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전동배 청년회장과 김근애 여성회장은 감동-Deeply Moved 그리고 배려와 누림, 각종 행사의 어울림 축제는 우리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지혜롭고 창의적이며 배려와 나눔으로 감동과 감사함을 느끼는, 더욱 풍부하고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발걸음이다 라고, 배려와 나눔이 만드는 행복의 가치가 개인의 선행(봉사+사랑)이 수혜자뿐만 아니라 제공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흥미를 낳는 희망의 씨앗, 미래를 향한 행복의 열매’ 라는 슬로건 아래 “각종 행사에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청년회와 여성회에서는 성실한 봉사와 열정의 실천으로 행사가 편안한 휴식과 유익한 즐거움이 공존하는 축제 행사장으로 느끼도록 감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 고 했다. 그러면서 미래를 향한 발걸음에 청년회와 여성회는 겨울이 지나면 다시 붉어지는 나뭇잎처럼, 춥고 더웠던 계절을 지나 붉은 열매로 결실 맺는 의연한 저 나무들처럼, 변화무쌍한 날씨에도 수시로 피고 지는 수많은 꽃들처럼,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새로운 미래를 향한 또한 걸음을 내딛는다고, 묵묵히 그들처럼... 오로지 봉사정신을 실천해보이겠다고 했다. 청년회와 여성회는 다가올 광주전남시도민회 한마음대축제 행사 봉사, 영암군민의 날 행사 고향방문단 지원, 재경 영암군향우회장배 친선골프대회 등 각 행사에 준비 또는 도우미로서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청년회에서 입장식과 경기 등에 주관해 준비한다. 음식과 의전 등은 여성회에서 주관한다.
11개 읍면향우회장들은 ‘갈등을 넘어 화합과 통합의 평화적 공존과 생산적 방향으로 나가자’ 는 박찬모 회장의 말에 공감했다.
박 회장은 “향우 갈등을 야기하는 구조적인 차별, 불평등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소통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모두와 평화롭게 공존하기 위한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 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좋은 인연과 나쁜 악연이 있다. 인연이 닿아 있는데, 궁합이 안 좋다면 우리는 그 인연을 악연으로 느낀다. 이러한 악연을 좋은 인연으로 바꾸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다. 상대를 이해하고자 하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노력” 이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11개 읍면은 지역적으로는 다른 성질을 갖고 있지만, 영암이라는 것에서는 하나의 울타리 안에 있고 가족이라” 며 영암의 일이라면 적극 협력하고 참여를 해주는 일이야말로 진정한 삶을 조화롭게 만드는 공식이요, 법칙이자, 양식과 길“ 이라고 했다. 영암사람들의 삶의 방정식은 ‘성공한 삶, 좋은 모임, 다양한 문화, 화목한 향우’ 이라는 명제를 의심 없이 받아들이는 일이라고 봤다. 좋은 인연, 귀인이 되어주는 우리가 되자고 했다.
“늘 진정이 있는 만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함께 생각하고 공감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오늘이라는 선물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열겠습니다.”
“진정성 있는 인생스토리텔링을 적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려는 용서는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닌 자신을 위한 것임을 잘 성찰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역지사지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루하루 소중한 가치를 이어가는 삶을 통해 후회 없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때로는 나누고 더하고 곱해서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한 향우회의 방정식임을 강조했다.
이런 진정 풍요로운 삶을 가져오는 웃음꽃과 희망이 묻어나는 행복의 공식과 방정식에 박찬모 회장은 “우리 향우님과도 함께 Win-Win하며 의미 있는 삶을 함께 영위에 나갔으면 좋겠다” 고 했다.
재경 영암군향우회는 이날(22일) 박찬모 회장 주제로 11개 읍면향우회장과 본회 산하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하반기 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방안을 마련했다.
박찬모 회장은 “이 행사들은 가을 하늘을 수놓을 풍성한 축제이다. 행사들이 ‘관심과 협력과 참여’ 이 세 가지 부분에서 이루어질 일들” 이라며 “어느 하나 부족하게 된다면 행사는 덜 빛나게 된다. 23개 시군향우회에서 우리 영암이 가장 높은 참여로 단합되고 활기차다는 부러움의 시선, 이목이 집중되도록 저력 있는 위대한 영암을 보여주도록 하자” 고 적극적인 협조성에 신경을 써주길 바랐다.
각종 행사는 ‘관심+협력+참여’ 로 향우회의 위상을 높인다. 사회 구성 간 불신으로 인하여 협력이 되지 않고, 이에 따라 비효율적이고 비경제적인 활동이 되어 경쟁력이 떨어져 생활이나 사업 여건은 점점 나빠지는 현상이 아닌 생활 협력운동 사업을 전개하여 향우들의 행복한 삶 실현을 공동의 목표로 하는 향우중심과 미래지향적 사업에 정진한다.
2025년도 하반기 각종 사업은 ‘협동플렛폼-Cooperative Platform’ 으로 이루어진다. 협동플렛폼은 경쟁을 위한 시간이나 비용은 소비하지 않고, 이미 경쟁에서 이긴 최고의 사업, 문화상품, 기술, 서비스 등을 선택하거나 경선으로 최고를 선택하여 공유몰에 등재하고 향우회를 통해 소통과 협력,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고 소비한다.
합동플렛폼은 온오프라인 통합, 오케스트라화된 조직, 올 코트 프레싱화(전방위적 공세)한 합동 방식을 생활에 적용한다. 또한 부족한 것을 채워주고, 끊어진 것을 연결하여 중복되는 것은 조정하고, 필요 없는 것은 배제한다.
재경 영암군향우회와 11개 읍면향우회 및 본회 산하단체와의 합동플렛폼은 우리의생활 전부와 현재, 미래 모두를 협동하여 모두의 행복을 목표로 새로운 생활과 더 나은 시대를 추구한다.
행복은 생활의 안정, 가치 있는 삶, 건강하고 즐거운 삶의 요소가 충족되며 유지될 때 비로소 성취된다. 또한 행복은 물질이나 정신, 그 어느 한쪽의 성장만으로는 얻을 수 없고, 정신과 물질의 균형 있는 발전이 이루어질 때 찾아온다. 같은 맥락에서 생협 활동을 통하여 부족한 것은 채우고, 적은 것은 많게 하여 끊어진 곳은 없고, 서로를 끌어주고 밀어주며 후원자가 되고, 파트너가 되어 성공과 행복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굳게 믿는 박찬모 회장은 “앞으로 많은 향우들이 향우회 일원이 되어 사회에 만연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해본다” 고 말했다.
“관심과 협력과 참여로 염암군향우회 위상을 드높이십시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은 향우회 활동의 중심에는 늘 향우의 참여가 있었다며, 박찬모 회장과 함께한 영암군향우회의 번영 선언, 향우 참여로 완성된 변화를 불러들었다.
하반기 사업 성공 박차...영암대상 참여로 활력을 불어넣는다. 향우 참여로 만드는 우리 영암이야기, 우리의 관심 참여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지고 파이팅 했다. 향우 참여로 더 가까워지는 재경 영암군향우회협력, 오로지 영암 명성에 집중했다.
간담회는 높은 관심, 협력, 참여로 성공적인 행사로 남게 하자는데 있어서는 이견이 없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임하자고 한 목소리를 냈다. 영암은 하나라는 전제하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향우회와 향우의 역할에 충실히 이행하는, 향우회 협력네트워크의 기본적인 역할은 향우 사이의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 역량의 강화에 있다고 보고, 이는 향우회 협력네트워크가 각 향우회가 바로 향우회 협력네트워크를 기초로 하는 협력체계임을 의미한다는 점에서는 공감과 일치했다.
향우회 협력네트워크가 향우회 협력네트워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설정된 원칙 ▲상호의존의 법칙 ▲상호호혜의 원칙 ▲민주성의 원칙 ▲개방성의 원칙 ▲예산 적절성의 원칙 등을 견지하여야하며, 이에 덧붙여 향우와 향우회는 나름대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방침으로 변화하고, 화합을 이룬다.
11개 읍면향우회장들은 향우회 협력네트워크가 지역 중심의 문제해결 구조 및 의사결정 구조를 확보하기 위해서 향우회의 역할은 ‘협의체’ 에 힘을 실어주는 ‘사회적 지지 세력’ 의 역할과 ‘주체적 운영 세력’ 이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한다는 요구가 있었다.
우리의 협조가 자랑이 되게 하자는 공감설정 버튼에 모두가 눌렸다.
한편, 영암군민속씨름단이 100회를 달성해, 이를 축하하는 기념식이 ‘8월 28일(목) 영암군청 왕인실(별관 3층)’ 에서 개최한다고 박찬모 회장은 밝혔다. 이날 우리 향우들도 자리해 축하의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자고 당부했다. 기념식은 영암군민속씨름단 100회 우승 영상상영, 100회 우승 기념패 및 꽃다발 전달식이 있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