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666 짐승의 표 베리칩에 관한 분자생물학 배경 - 서민호
rev2213 추천 0 조회 523 09.01.14 11:21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9.01.14 19:47

    첫댓글 유전자를 이용한 방법이 아니고 전자 신호를 통한 방법을 행하는 것이 아닐까요? 미국의 일부 연구소에서는 이부분을 집중 연구하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이들의 조작으로 인해서 수년전 미국 로스안젤스 폭동이 일어났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칩이 없이도 이렇게 조정할수 있다면 칩을 이식한 경우 더욱 쉽게 할수 있겠지요.

  • 09.01.15 05:42

    회원님들, 위의 글을 읽고 흔들리면 안 됩니다. 각기 자기 분야가 아닐지라도 어느 정도의 상식으로 글을 쓰거나 말할 수는 있습니다. Medical Doctor(MD)나 철학박사(PhD)라고 다 VeriChip에 성질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이글의 모순점을 지적하겠습니다. "베리칩 내에 128개의 유전자 메모리가 사용된다고 한다. 여기서 128개의 유전자 메모리가 정확하게 무엇인지는 아직 잘 파악되지 않고 있다. 단일정부의 독재자가 모든 사람에게 이식되어 있는 128개의 유전자 메모리를 원격조정하여 인간의 지성이나 감성을 조작할 수 있다는 주장은 현재로는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128개의 유

  • 09.01.15 14:36

    전자 메모리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아직 잘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그분 자신이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것이라고 인정하는 말입니다. 미국에 있는 많은 대학병원 의사와 박사들은 파악되지 않은 128개 유전자로서 어떻게 염기를 조정해서 병을 치유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이 글을 쓰신 분이 자신이 직접 VeriChip을 환자의 몸에 넣고 임상실험을 해 보았습니까? 안 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분의 주장은 자신의 말대로 “상식적으로 생각” 한 글입니다. 다음분들이 연구하고 발표한 말을 들어봅시다.

  • 09.01.15 14:36

    (1). 가천의과대학 ‘이길여 암-당뇨연구소’ 소장이신 김성진 박사는 2008년 12월8일자 중앙일보 5면 기사에 당신의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엽기서열= 유전자를 구성하는 염기체인 Adenine(A), Guanine(G), Cytosine(C), Thymine(T).의 배열순서. 인간유전자엔 이들 네 종류의 염기체 30억 개가 일정한 순서로 늘어서 있다. 단일염기다형성(SNP)= 염기서열 중 사람마다 중간 중간 염기 한 쌍씩이 다른 것이 나타나는 데 이것을 SNP라고 한다. SNP는 보통 300만개 정도가 있다. 이런 차이가 얼굴색, 눈동자 등 인종별 개인별 특징을 만든다....고 발표했습니다.

  • 09.01.15 14:39

    (2). 2003년 5월 29일자 국민일보에 상성의료원 유전자 크리닉 전문의 김종원 박사는 박○○씨(65) 의 DNA의 9번 염색체의 유전자를 검색한 결과 박씨는 보통사람과 염기 하나가 다르게 나왔던 것을 찾았다. 484번째 염기가 보통 사람은 Cytosine(C)이지만 박씨는 Thymine(T)였다. 이것을 바꾸었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김종원 박사는 128개의 유전자 메모리를 정확한지도 모르면서도 바꾸었을까요?

  • 09.01.15 05:49

    (3). 1988년, 영국 리딩대학 인공두뇌학 캐빈 박사는 자신의 신경에 Chip을 이식하고 5천 Km나 먼 뉴욕에서 런던 자기 집의 로버트 손을 움직이게 했고 자신과 부인에게 Chip을 넣어서 부인의 감정까지 전달받는다 했다. 그렇다면 수 십년 연구하고 개발한 캐빈 박사도 유전자의 메모리를 정학하게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했겠습니까? 미국정부는 캐빈 박사가 정확한 것도 모르는 사람을 미국에서 그를 불러왔다고 보십니까?

  • 09.01.15 14:40

    (4). "또 다른 문제는, 베리칩에 입력되어 있는 128염기쌍, 혹은 64염기쌍 (128개 염기)의 유전자 메모리는, 그 정보량이 단순한 인식번호 (숫자)로 쓰기에는 충분하지만, 유전자 발현을 시켜 인간의 지성이나 감성을 조정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그런데 2006년 11월 30일, 이태리정부(보건복지부)는 국립과학연구소가 2년 동안 10명의 환자들에게 VeriChip으로 임상실험 연구를 끝내고 128개의 유전자 메모리로서 모든 환자의 건강에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렇다면 이태리 정부에서는 유전자 메모리가 턱없이 부족한데도 임상실험을 거처지 아니하고 상식적으로 국민건강으로 수용하겠다고 했겠습니까?

  • 09.01.15 14:42

    글 쓴 분의 말대로라면 미국정부(에너지자원부)가 40년 동안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사업자 선정을 하여 만든 VeriChip을 온 세계에 판매하고 있는데, 미국도 칩을 수입하는 나라들도 정확하지도 않고 아직 완전하지 않은 것을 수입한단 말입니까? 미국에서 수입하는 회사도 그것을 받아서 병원에서 1년에 수만개씩 넣고 있는데 그들도 글 쓴 분보다 몰라서 그렇게 하겠습니까? 회원님들, 의사라고 다 VeriChip의 성질을 아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분은 Medical Doctor요 철학박사(PhD)입니다. 철학박사라고 VeriChip의 성질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자신의 글 대로 '학문적인 상식'으로 쓴 것이 아닐까요?

  • 09.01.15 12:47

    목사님 안녕하세요?^^장문의 구체적인 댓글 감사합니다.자신의 학문적인 상식으로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참으로 조심해야 할것입니다.우리님들 잘 분별하셨으면 합니다.^.~마라나타

  • 09.01.15 15:55

    댓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09.03.14 01:47

    이 글은 댓글이 정말 소중한 경우같네요.. 정말.. 댓글 감사합니다.. 장목사님!! 글구 글 남기신 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어째든 뭔가 더 생각하게 되었고, 부분적으로는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09.03.17 01:18

    제 생각에도 유전자 칩에 의한 유전자 조작보다는 칩으로 전송되는 전기 신호에 의한 마인드 컨트롤 방식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의 모든 세포의 어느 특정한 유전자를 완벽하게 변경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암치료를 위한 유전자치료가 아직도 임상적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또한 인간게놈(유전자 서열)이 완전히 밝혀지긴 했지만 각각의 유전자의 기능은 아직 일부분만 밝혀진 상태입니다. 유전자를 변형시켜 특정 단백질을 만들거나 변형시켜 인간의 마음을 조종하는 것 보다는 칩을 통해 두뇌에 영향을 미치는 전기적 signal을 보내는 방법을 의미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10.01.02 23:23

    정말 깔끔한 정리 감사드립니다^^

  • 10.01.22 11:12

    님의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뇌를 사령부로 온몸은 신경계의 지배를 받습니다. 신경계는 오로지 전기신호로 움직입니다. 이마나 손에 이식될 칩은 일종의 신호증폭기역할을 한다고도 보여집니다. 제3자에게 관찰도 쉽고 신호를 정확히 받기도 쉽습니다. 여러 자극가운데 강한자극에 더 끌리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로 이마엽에 직접 칩을 이식한다면 스스로 생각하거나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이 올 것이라고 봅니다. 리처드레스탁의 '새로운 뇌',로버트베커의 '생명과전기' 를 참고문헌으로 올립니다.

  • 10.01.22 13:37

    의학분야의 패러다임은 인체의 화학축이 중심이었습니다. 창조론이 과학계에서 추방된 것과 같은 상황이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지금은 절판된 로버트베커의 '생명과 전기'는 이런 상황을 고발하며 '인체의 전기축'의 중요성을 역설, 전자기공해를 고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뇌도 마찬가지입니다. fMRI라는 의료기기를 통해 진행된 뇌에 관한 연구논문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책도 '전기축'의 관점입니다. 뇌의 무한한 가능성과 동시에 얼마나 연약한지를 논문들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피부감각기에 전기자극을 주면 피부로도 들을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감각기가 읽을 수 있는 청각신호를

  • 10.01.22 11:31

    전기자극기를 이용하여 피부에 반복적으로 자극을 줍니다. 뇌는 청각, 시각, 촉각.. 신호를 영역별로 따로 담당하는 것이 아니라 촉각신호를 받는 곳에 청각신호를 반복적으로 보내면 청각신호도 듣더라는겁니다. 전 이 부분을 읽으며 헬멧개발로도 음전파방사무기로부터 오는 청각신호를 막을 수 없음에 잠시 막막했습니다. '새로운 뇌'는 처음부터 꼼꼼히 읽으면 아주 도움이 되실겁니다. 쉽게 서술이 잘 돼 있습니다.

  • 10.01.23 13:24

    계13: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1]표→짐승의 이름 or 그 이름의 수 = 세어보니 '사람의 수'
    ; 원래 사람에게 속한 수인데 그 수가 짐승 소유가 되었다
    ; 사람의 두뇌를 모방하여 만들어낸 것이 '인공두뇌'=컴퓨터
    ; [사람 두뇌에 속한 수]가 짐승의 소유가 되어 '인공두뇌'로 태어나게 된 것.
    ; 짐승의 이름 .. 그 이름의 수
    ; 웬지 계산생물학 어딘가에 666이 숨겨져 있을꺼 같아요...
    ; 이마에 표를 받게 되면 짐승의 소유가 된다라는 말씀인 듯.

  • 10.01.23 13:24

    14장에 보면 십사만사천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이 쓴 것이 있다고 하신것과 비교하여 맥락적으로 짐승의 소유가 되었다라는 의미인듯.

    2]표→짐승의 소유가 된 '이름' or 그 이름을 나타내는 '수'
    (교도소에서 죄수에게 이름이 아닌 번호부여하는 것)
    ; 그 수는 '아무개의 이름'을 나타내는 수이다 = 666

    아래 두가지로 정리가 되네요.
    1. 666 = 인공두뇌의 이름을 나타내는 수로,
    개인식별의 의미가 아니라 이마에 '짐승의 소유'임을 표시하는 것이다.
    2. 사람마다 고유하게 가지고 있는 수(이름)로 그 수가 짐승의 소유가 되었다
    666 = 개인식별용 칩 이다.

  • 10.01.22 14:21

    그 위기의 때는 '매매'(계13:17)를 통해 알 수 있으며 어떤 형태의 '표'도 절대 받아선 안됨. 그 때를 우리가 알 수 있을꺼라고 말씀하시니 표에 주의하며 삶과 대화로 전도하며 나가야겠습니다.

  • 09.05.09 02:15

    묶어놓은 원숭이에게 칩을 심어서 로봇팔을 기계와 전기같은 것으로 작동하도록 했습니다. 이것은 MIT 대학과 DUKE 대학 교수들의 연구결과입니다. 칩을 심어 정신으로 기계를 작동하듯이 콘트롤하는 컴퓨터로 위성을 통해 칩을 가진 사람의 정신을 조종하는 것은 마인드콘트롤 피해자들을 통해 증명됩니다. 국립병원가서 약을 먹으면 낫는다네요. 뇌의 주파수를 약으로 바꾸면 위성으로 통제못하게 된다고... 국립병원 정신과 의사들은 아는 거지요...

  • 10.01.02 22:51

    저도 신경계가 읽을 수 있는 전기신호로 인간을 조종통제한다는 입장이었는데 단백질합성을 통해서도 인간의 지성과 감성이 조종된다는 부분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그런데 세포안에서의 단백질합성으로 어떻게 사람의 지성을 조종할 수 있는지 그 과정이 머릿속에서 연결이 되질 않습니다...ㅠ.ㅠ '세포수준에서 일어나는 단백질 합성→뇌의 전기적 신호변화' 로 이어지는 걸까요?

  • 10.01.02 23:26

    fMRI가 두뇌의 전자들의 활동을 촬영하는 걸로 봤을때 분자수준의 DNA촬영은 어렵지 않아보입니다. 의료기기화면에 잡힌다는 건 전자파가 '전자' 하나하나에 모두 걸려 있다는 뜻, 우리몸의 분자수만큼의 (전자파)줄들이 온 몸에 걸려 있는 상상은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지금 유비쿼터스기술을 위한 기반시설의 수준으로 본다면 이미 저희들의 온몸의 분자구조가 컴퓨터 모니터에 올라가 있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칩을 몸에 이식하기 전에 이미 박사님이 말씀하신 이론에 의한 조종과 통제실험이 실시되고 있다고 전 주장합니다.시스템생물학과 fMRI의 원리와 연결하여 위의 주제에 대해 다시 한번 박사님께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 10.01.02 23:18

    박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박사님의 글을 읽으니 유기적 생물학적 조종이 맞다는 확신이 듭니다. 단백질 합성 수준에서도 인간의 지성과 감성조종이 가능하다는 이론이 있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 10.01.02 23:29

    칩을 이식할때 즈음이면 무선통신기술에 의해 이미 사람들은 구워삶아져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직접 겪고 있는 일들을 귀로 들으신다면 이해가 더 빠르실 듯 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