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입니다..
첫댓글 그 옛날 그 어느시절엔 내 그림자도 하나쯤은 있었을텐데 ~~지금의 나는 추억놀이만 하고있네요.~내려오면서 물병이 복숭아탕으로 굴러갔답니다.
하나 쯤이 왠걸요!!!봉봉이 오르고, 봉봉마다 미모를 맘껏 뽐내며 누리셨으니 여한이 없을 줄 아뢰옵니다~~~^^지금도 훌륭하십니다..자연을 벗삼아 즐기니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여인들이옵니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 이것만도 어디야하는 마음으로 다니다가도가끔씩 마음이 아파온답니다.
그거야 왕년에 한가닥했던 이들은 다 느끼면서 가는 것이지요 뭐^^
첫댓글 그 옛날 그 어느시절엔 내 그림자도 하나쯤은 있었을텐데 ~~지금의 나는 추억놀이만 하고있네요.~내려오면서 물병이 복숭아탕으로 굴러갔답니다.
하나 쯤이 왠걸요!!!
봉봉이 오르고, 봉봉마다 미모를 맘껏 뽐내며 누리셨으니 여한이 없을 줄 아뢰옵니다~~~^^
지금도 훌륭하십니다..
자연을 벗삼아 즐기니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여인들이옵니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 이것만도 어디야하는 마음으로 다니다가도
가끔씩 마음이 아파온답니다.
그거야 왕년에 한가닥했던 이들은 다 느끼면서 가는 것이지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