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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강동원!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에게 영원한 미래부인 권동휘가!
권동휘는 가장 최고 영원히 왕자님처럼 신처럼 사랑하는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 단 한명과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강동원님 권동휘가 문제가 있어서 위하려고 찾아진 전생의 남편,
갑자기 죽고 다시 태어나서도 기억이 있어서
국민학교로 찾아와 옆에 앉아 있었던 짝, 현재영화배우, 나만의 천사.
전부다 옳고 바르게 되도록
동휘니 암만 그래도 무속인이 최고더라,
동휘 니꺼 밝혀낼 때
가 바보 만들어 놓고 밝혀 내는 걸 최고라고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충격먹을라고
니 엄마들 니 하나 용케 캐내
그것도 거짓말
우리 딸 바보아니던데
당신은 그만큼 못 내.
매일 가 하나만 조사해야돼
수천번 확인하고
그렇게 하지 말고 가 좀 한번만이라고 좀 위해줄라고 않하고
가들이 한 짓 가들이 받게 해 줄라카니
대번에 자살 택하더라
그게 인간이 할 짓이 아니라고
뭔짓을 했는지 알기나 하나
혼자 노는 걸 티나 내 줄려고 했던 것 밖에는 없던데 뭘 그러노.
너거는 왜 그렇게 화를 내노
그 언니한테
그 언니탓이라고 하니
혼나 논다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랐다고
다른 사람들은 다 아나
다른 사람들은 마음소리나 들리지
니가 계속 당하지 왜.
그걸 글이라고
동휘 너 같은 게 우리 피해자들을
이게 아닌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걔들 동휘까페 글 좀 읽으라고 해 줘라.
걔 더 뜨게 만들지 말고
이게 아니더라.
니 아무 능력도 없는게
이렇게 말하지만
누구나 뭉쳐서 세상을 옳고 바르게 만들어야죠.
함께 뭉쳐서 해야 일이 더 잘 되죠.
마음속에서도 좋은 걸 다 해 주신다고 하던데
그래서 제가 까페도 차리고 얘기도 하잖아요.
위할 사람들이 제대로 위해주면 되는데 왜 그러세요.
다 좋게 누릴 수 있게 되는 세상을 만들면서 하자고 하잖아요.
이걸 사람들이 몰라서 그래요.
사람들이 도대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다 누릴 수 있게 하려면 다 알려져야 할텐데
문제가 생긴것도 마음속에서부터고
지금도 마음소리로 해겨하려고 해야 해요.
마음소리부터 정직하고 옳고 바르게 살려고 해야 해요.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부분은
성범죄 부분은 더욱더 성직자 교육으로 제대로 결혼할 사람을 찾을 때까지
결혼부터 않하는 문화가 형성되어야 해요.
결혼을 약속한 사람이나 전생의 남편이라고 해도 결혼부터 하는게 아니라
치아라고 말씀하시는데
결혼부터해가 자식부터 가져서 힘이 있는게 더 좋은거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전부 다 외모도 학벌도 돈도 다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정말 외모, 학벌, 돈 때문에 좋은 건 아닌지
전부 다 누릴 수 있을 때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이브 때문에
아담님이 첫 번째 부인 이브만 찾기 때문에 질서가 그렇게 맞춰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 부인들을 찾는다고 합니다.
물이 내려가 져서.
물이 내려가 지는 것을 이해를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걸 얘기 해 주려니 멀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이해를 못하니 타이핑이나 친다고 합니다.
그래도 참아, 내가 않 캤어.
너네 이상한 소리 등한시 하지 말고 들어둬.
누가 티 내라고 그랬니 나쁜 걸.
동휘 너도 기분 나쁜 소리 티 내지만.
항상 공손하게 대해.
자기 우리 일동 네.
이렇게 캐 줘야 된다.
이제 그게 나쁜 사람과 함께 하긴 뭘 함께 해
다 같이 나빠진거지,
이게 맞아.
그런데도 함께 한다고 똑같이 되 버리고 나니 이해가 된걸 안다고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고 합니다.
믿지마. 속이나 상할 뿐이야.
너도 나쁜 생각만 했는데 니한테 대해 버렸지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
그거 다 안다.
이렇게 정직하게 못하잖아,
동휘는 해 버리고 말잖아.
왜 그런지 안다,
자기가 자기 잘못을 똑바로 인정해 버렸거든
그러니 남들도 아냐 아냐 이게 아냐
남들 것도 위하는 사람과 함께 낳아줄 가족과 함께 위해주시라고
혼내주시라고는 모르는 사람들이 못 깨친 상태에서 맘대로 대해준거야.
그걸 아니까
위하는 사람이 준비해서 위해주시라고
너도 잘못해서 혼나면서 깨쳤잖아
너는 혼을 않 내잖아
혼 나는게 뭐 그렇게 좋아요.
하지만 부끄러워도 그 한순간 보다 깨치는 게 좋았던거예요.
잘못해서 혼날게 있는 것 같은데 그냥 혼난거예요.
일반인들이 막 대했다고 해도 전 혼나서 속이 시원했던거예요.
정신을 차렸거든요,
아무도 모를거라고 생각해서 혼자 논건데
그래도 그렇게 막 혼내는게 좋다고 생각 안해요.
다들 준비해서 대화로
뼈 아파야 깨친다고 그 말도 있는데
뭐가 더 좋은지
얼마나 혼나야 깨친다고
이런 말들
발찌도 착용하고 성관계는 영원히 않 하고 싶었습니다.
성직자는 영원히 맹세를 하기 때문에 상관 없다고 합니다.
영원히 결혼을 안해도 되기 때문에 성직자만 해도 된다고 합니다.
영원히 성직자만 해도 된다는 이말입니다.
제 정혼자가 결혼해서 자식을 가지고 싶어 했는데 그게 좀 걸렸습니다.
그래서 성직자 교육을 다 받은 사람들이 다 아는 상태에서 자식을 가지고 싶다고 했습니다.
5병 정도?
5명 정도면 5번만 하면 좋겠습니다.
글 그 따구로 않 써도 된다.
동휘 언니는 왜 괜찮은지 안다.
자기 가족 괜찮제.
다 알고 나니 전생의 남편이고 뭐 이렇게 해결이 나니.
다른 사람들 얘기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찰 공부를 해봐야 안다.
해 봐도 모르더라,
근데 넌 대화도 되고.
너 심각한 위치야.
장군급이 그렇더라.
여자도 장군있다.
여자도 남자도 구분이 안될 정도의 장군이였다고 합니다.
적군이 적군이 아니다 니 않 위하는 게 위하는 거라고
하나도 않 봐줘야 곧이곧대로 잘 하는 거라고
그게 그렇게 좋으면 마음대로 살란다 다들
다들 뭉쳐서 좋은 다 누리고 살고 싶습니다.
서로 도와 가면서 문제는 다 같이 해결하면서
혼자 힘든거 다 알면서 그러세요.
뻑 하면 제가 그랬다고 그러시는데
공모전 준비 같은 걸 혼자 한다던지
공모전도 같이 준비하면 되는데 않 맞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일부러 도움을 받는 입장에 있는 것 같아서
제가 필요없는데 도움받고 있는걸 알겠더라구요.
친구이자 전생의 가족이여서 서로 같이 하자는 것였다고 그랬다는데
마음소리로 대화가 않돼서 그렇게 돼 버린거였어요.
죽이 되든 밥이 되는 함게 계속 했더라면 둘다 데뷔했을지도 모르는데
저도 해 줄 사람이 없어서 혼자 해결했던거예요.
외숙모도 기분이 별론데 외삼촌을 못 찾아내겠다고 합니다.
함께 죽어서 어디 태어나버렸는지 알 수가 없는 것이 북한이 아닐까?
아오지 탄광이 아닐까?
그게 걱정이 된다고 합니다.
니 혼자 잘 살고 있는 것 같았는데 이상하더라
여기가 어딘지
농촌일기만 써야 된다가 뭔지를 모르겠다고 합니다.
동휘야 니 도시일기 쓰지마라
니가 니 죽일라고 한다더라.
이상한 소리만 자꾸 해대는 게 맞는 소리만 하면 안된다고 하던데
사람들이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
빨리 적어줘라 세상 사람들
그런거 읽고 빨리 깨우치도록
언어영역이 충격을 먹었다고 합니다.
우리 이만큼 정직해야 돼.
일본이 별것도 아니게 체험을 위해서
한국 사람들을 마구 죽이는 것을 죄의식도 없이 해 버렸다고
사과를 하더라고 합니다.
우리는 왜 못듣느냐 하면
우리가 일본에 잠깐이라도 살다와서
일본인 가족으로 처리를 해 둬서 그렇다고 합니다.
한국인이 일본을 너무 혼나도록 처리될 때
한국인이였던 일본인들을 먼저 혼내도록
막아놓은 사람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사흘 나흘 읽어대던 그 데이다
당신은 수천번 가지고 놀던 여자 어디갔노였다고 합니다.
기억이 않 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을 해 버렸다고 합니다.
동휘니가 좋게 적지마
동휘니가
동휘언니 살고 싶으면 참아야 돼
이 정도로 정확하게 적으니까 혼이 나지 이게 없어지더라고 합니다.
컴퓨터 앞에서 공부하지 마라.
남들이 공짜로 공부를 한다고 너무 혼내도 된다고 생각하더랍니다.
너무 이래도 되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심지어 그걸 따라해버린 한국의 무지한 사람들도 얼마나 혼나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조건 용서는 절대로 않된다고 합니다.
엄마가 뭐 당했는지 니가 걱정이 되야 될건데
이미 기억이 없어져서 우리 그냥 남들이 다 모르고 살고 있었던 것이 잘 사는 것인줄 알았다고 합니다.
우리 뭐를 몰랐나 하면
간호사 한명이 성폭행 강간을 의사선생님들로부터 당한 다음에
이제 캐주나
잘못 물 내려 준다고 짜증을 냈더니 성적으로 폭행을 하더라고 합니다.
전부 다 죄다 조사,
써 버렸기 때문에 전부다 조사 다시 못 받을꺼라고?
거꾸로를 하더란다.
우리 자꾸 메쓰꺼운 이유가 있단다.
동휘는 약 때문이 아니라고 합니다.
동휘야 니 기억나면 큰일난데이
새로운 세상 만들기 집어 치우겠던데
싸움 하러 천계 다시 가야 될꺼라고 하길래
천계 없어졌는지 한참됐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권봉우 전생의 아빠가 지식 케이는데 지적 자산이 없어져 버리더라고
동휘야 계속 써라
기억이 없어져 버리더라고 합니다.
언제나 내게 내꺼였는데
내 기억이 내꺼였는데
기억이 없어지니까 모두들 일찍 죽음을 체험하지 말고 살아서 전부 다 옳고 바르게 깨우치도록 해 놓고 죽어야 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너무 일제 강점기때 까 먹으라고 기도를 열심히 하더랍니다.
반드시 일본을 먼저 위하도록 영국이 위장전술로 모두 죽도록 만들어 버렸다고 합니다.
동휘 저거 하나를 자기들 멋대로 해 보더니 너무 별것도 아닌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 마음을 일본뿐만 아니라 전부 다들 반성문 또한 물내려 주더라고 하더랍니다.
동휘니 우습게 보이도록 만들어 버리는데 이근철교수님 알라들 위해 준다고 끝까지 나쁜사람들 위에 있어봤는데 혼만 내고 더 이상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고 합니다.
그러니 각장 전부 옳고 바르게 깨우치도록 성직자 교육을 다 같이 실시하자고 하는데
누가 뭐를 이해를 못하겠는지 이상한 소리만 하도록 뇌파 조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키는대로만 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남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이 골치가 아픈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를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줌매에 전부 다 맞네.
이재명대통령이각하께서도 한국이 일본을 이겨내버렸다고 하지만
계속 자기 가족에게 화를 내고 자기가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인제 정신이 번쩍 들도록 화를 못 내도록 어머니들 주의를 주고 있다고 합니다.
내 뭔지 이제 안데이 너거
니를 만만하게 보는 것을 물내려 받아서 마구마구 대해보면서 속 시원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머니들이 안전한 자식들에게 화를 내고 분풀이를 해 놓는 것이라고 합니다.
반드시 분풀이를 해 놔야 한강에서 뺨맞고 두만강에서 분풀이 한다고
서울서 뺨 맞고 시골에서 주먹질한다.
니 그러더라 요즘.
니가 참지 왜.
식당칸에 가서 티는 왜 내노?
마음속에서 들은 것을 티내고 있으니 일부러 그런 걸 말하잖아요.
티 내주고 있는 걸 빤히 확인을 하면서 그러잖아요.
끝내 현금결제 돈을 먼저 받는 식당이 뷔페식당에서 그랬어요,
그 아줌마 너무 똑바로 쓰지 마시오.
남들걸 티 냈다고.
자기가 먹지 싫었으면서
제가 마음소리로 제 잘못을 들어서 절대 그게 아닌 것을 압니다.
제 잘못을 너무 정확하게 말해주는 걸 들었습니다.
전부 다 그걸 들을 겁니다.
그리고도 남들이 제가 한 말을 이상하게 응용해서 계속 하는 걸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연예인인 되려면 그래야 된다고 합니다.
글쎄요 저는 연예인 가족이 제 잘못 때문에 낳아준다고는 했지만 잘했니 못했니는 잘 않카던데요.
얼마나 칼같이 따지는지 알아버렸다고 합니다.
뷔페식당이라 잘 몰라서 이것저것 마음속으로 얘기해 주는대로 하고 있는데
마지막에 거꾸로 하는 말이 항상 마지막에 거꾸로 해야 그게 아니기 때문에
서로 대화가 않되게 해서 서로 않 보이게 된다고 그걸 해 준다고 합니다.
항상 서로 잘 보이게 하는게 아니라 서로 잘 보일 필요가 없어서 거짓말을 해서 서로 않 보이게 한다고 그런답니다.
마지막에 식당에서 먹지 말라가 아니기 때문에 먹지말라고 하면 알아 들을거라고 생각하고 하는 말이란걸 이해는 했습니다.
저도 항상 그렇게 듣고 그래야 된다고 하는데
제가 다른 사람들이 자꾸 대화도 되고 보이면 거짓말 좀 해서라도 서로 않 보이게 해 달라고 해서 거짓말을 하니 일부러 하는 거짓말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그럼 않된다고 합니다.
마음속에서도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누가 그러는지
두 개다 일본꺼야.
영국이 일본 위하려고 해 줘 봤는데 근본이 이상하더랍니다.
죽어라 이렇게 밖에 못 써 주고
제 잘못은 고대로 말해 주던데요,
전부 다 저처럼 대해주실건데.
무속인들이 밝혀낼 때는 한차례 고대로 말한다고 합니다.
경찰쪽일은 특히나 더 정확하게 한두명이 확인을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걸 이제 아셨단 말입니까?
농촌것도 밝혀달라고 합니다.
농촌이 제일 엉망진창이라고 합니다.
왜 그러냐하면
당신이 동휘씨꺼 물 내려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농촌부터 시골부터 도시까지 물내려 간다고 합니다.
갑자기 벽에 부딪치더니 죽더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너무 들어차서 케내버리더라고 합니다.
다 알고
아이고 동휘야 니가 또 쩍나
다 가고 없다 분명
요따위로 밖에 정직하지 못해 놓고는 박유천 전생의 아빠들이(박유천 전생의 아빠 이름을 대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걸 못 믿겠더라고 합니다.
과자라고 속이더라고 저거 폭탄주 이런거 아니야.
당신 뭐 먹는지 다 안다.
벌레로 만든 과자.
우리가 24시간 아이스크림과 과자 업을 하고 있지만
역시 동휘도 구토 유발이 나는 걸 알아버렸다고 합니다.
우리는 옛날에 알아버렸다.
너무 좋아하다가
그게 맞더라.
길거리 음식 같은거 너무 좋아하지 말라고 합니다.
계속 먹더니 헥헥 거리더니 죽더랍니다.
동휘가 살아있나?
구토 유발자라면서
동휘니가 이런걸 먹고 있으니 별로더라.
우리 약이 그거란다.
동물 똥오줌
그래야 동물들 틈바구니에서 살아서 생존한다고.
이게 무슨 소린지?
우리 지금 간접체험한다고 짐승같은 마음뿐이라고
체험이 뭐 그렇게 좋은 걸 하는 것도 아니면서
화 났나?
옷 입고 자라.
하이구 동휘가 옷을 다 벗고 자네.
모르는게 없더라.
이웃들이 자기나라 사람도 아닌데 뭐 어때 이런마음으로 가를 위한다고 천만에
위해 놓은게 없었으면서 자기들끼리 동휘얘기처럼 과대포장당해서 위인처럼 갑옷을 입혀놓은 거라고 말하면서 동휘가 정작 똑바로 말하자 이상한 소리나 하고 정말 공무원분들이 제대로 제 정신인지 남꺼를 티를 왜 내 주시는지
그만큼 똑발라졌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정신을 똑바로 차리더라고 합니다.
방구석 귀신이 어디 있냐고 할 정도로 보이는 게 없나
그런식으로 교양영어를 안하니까 안 보이는 게 좋은거 같다고 합니다.
우리 다 같이 공부해.
학교에서 이걸 하자고 해 놓고
지 혼자 튀어나가서 하고 싶던 걸 한다고
이렇게 오해를 하더랍니다.
글도 다 적어놨는데
니는 진짠가 싶어서 확인하러 왔잖아
우리도 그 정도는 눈치를 챘다,
아무리 그래도 학원에 가면 다 알게 되는데
마음속으로 들은 것과 현실은 얼마나 다른지 확인을 좀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마음은 그렇고 현실은 현실이고 그럴수도 있지만
아니라고 합니다.
끝까지 속이더랍니다.
끝까지 속였는게 맞더랍니다.
그 분이 죽고 없더랍니다.
권동휘 전생의 친엄마, 미국 파스슨대학교 학장님으로 계신다더니
묘산위에도 똑같았다고 합니다.
죽이기 바빠가지고는
정직하기만 하면 누구든 죽이더라고 합니다.
뭣 때문에요?
지들만 누리는 것 같기만 해도 죽여버리더라고 합니다.
우리 일본?
깨트려야 돼.
자기 참지 마라.
진짜는 자들이 나빠도 바로 잡을 시간이 없다.
그러지 말고
천천히 전부 다 옳고 바르게 되면서 다 같이 누리자고 하는데
현실에서 어떻게 해 보려고 되는대로 먼저 해 보는 것이였습니다.
파스슨대학 패션디자인과도 얘기를 들으니 권동휘 전생의 친엄마여서
기회를 주려고 하고 있었던 것이였다고 합니다.
어릴 때 종이인형을 그리던 걸 보고 그 때 생각했던 거라고 합니다.
눈치는 있어 가지고 얘기는 하기는
탤런트 현주님도 전생의 친엄마였지만 다른 사람 위해 버렸어.
동휘니 안 위하면 안되는 딸이다.
전부 다 그렇게 잘 알고 있었으면서
잠깐 딴 생각 좀 하다가
더 좋게 어떻게 그러다가 놓쳐 버려서 그랬다고 합니다.
엄마의 엄마를 위했다고 합니다.
의상실 딸 친구도 전생의 친엄마였다고 합니다.
배 째라 친구 아닙니다.
이게 무슨 소린지.
자꾸 먹고 싶네.
이런 마음이 물 내려 가질리가
아 임신인가 혹시
동휘누나 임신해 임신하면 뭐하노
자기 자식이 되기 싫으면 죽으라고 말해 버려서
나도 그러면 혼나
나도 혼난다고 말해 버려서
초등학교동창생일동
24시간 아이스크림과 과자점
아이스크림도 똑같에고 아이스크림은 옛날꺼
확실히 싸데이
그게 아니던데도.
유통기간 있던데
아나면 속인 거잖아요.
뭐가 옛날 꺼라는지
제품 제료가 옛날 것?
그것도 아니라던데
한차례 새 상품으로 싹 갈아치웠다는데
코로나 때문에
코로나 소리만 해도 아플까봐 말 안하는게 좋다고
속 않 좋제 잠깐
일본도 전부 다 누리는 것 다같이 누리면서
진심으로 위하는 사람들이 준비해서 때 씻기고 낳아줄 가족과 함께
다시 태어나도 옳고 바르게 살 수 있도록 해 주면 될건데요.
죽어라 동휘니 하나만이 아니다.
생산이 않되는 것도
자라카면 정말 잠이나 자질 않나.
맞을 거야 동휘니 혼자만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니 혼자만 하는 것 같더라.
끝내 같이 하자고 해도 괴물이나 해 버렸어요.
김경수교수님 만나러 가지도 말지.
생각해 보니할 필요가 없다.
영화 재미 없으면 어떻노
그 체험이 사람들이 모르면 혐오하는 것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자기도 해 봐서 아는 것 그거라고 합니다.
현승일 교수님도 괴물 체험 하고 오셨다고 합니다.
반강제여서 어쩔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죽임을 당해가 그게 정답이라고 합니다.
니 빨리 않 죽는 이유있다.
고모네
그 집.
일본인 위하는 집에
니가 잘못 태어난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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