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컴사랑
    2. 리디아
    3. 가을산
    4. 목련
    5. 뜰향
    1. 서광
    2. 주영
    3. 김은지
    4. 후리지아
    5. 은아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라은화love
    2. 에이미,
    3. 비죠아
    4. 길성
    5. 수진d
    1. 싱싱
    2. 홍게김
    3. 시조명창
    4. 멋짱 박정순
    5. 달콤한푸우
 
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스즈키컵 축구 결승전을 보고
거서리 추천 1 조회 263 18.12.16 01:02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12.17 00:16

    첫댓글 베트남이 그래도 미국과 대항해서 전쟁에서 미군을 몰아낸 당찬 나라입니다.
    베트남 북부지방은 예전 유교권으로 동북아인과 비슷한 외모를 가진이들도 많답니다.
    베트남전 승전 이후에 베트남은 호지명의 유훈을 따라 김일성과 모택동과 같은 피비린내 나는 숙청을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하여튼 한국인 박항서감독 매직으로 이세안컵 우승을했으니 한-베(1억인구)간 외교도 더욱 순조로울 수 있을 것이라 예견됩니다.

  • 작성자 18.12.16 21:30

    네, 네 다행입니다..

  • 18.12.17 00:22

    @거서리 호찌민(호지명)은 프랑스식민시대와 그후 일본침략시 때에 베트남의 독립운동을 진두지휘하며 1945년 승리로 이끈 베트남 최고지도자였지만 프랑스와 미국이 호찌민정부를 다시 반대하며 남베트남을 세우고 1954년 분단을 시킨 후 1960년 남북간 베트남 전쟁을 대대적으로 확전시켰었지요. 이 전쟁이 미국의 소모전쟁 양상을 띄며 북베트남의 승리가 예견되던 중 호찌민은 1969년 베트남의 평화로운 통일시대만을 유언하고 별세하고 말았답니다. 그 유훈받들어 북베트남이 승리하여 1970년대 초 통일된 베트남에서는 북한, 중공과 같은 피비린내나는 숙청을 최대한 자제하게 했었다고 합니다.^^

  • 18.12.16 03:32

    박항서 감독'''이 시대의 영웅이더군요~나는 운동을 하는 것은 관심있지만, 시청하거나 응원하는 편은 아닌지라서 신문기사로만 보는 편이지요, 그저 '운동은 패자가 있으니 승자가 있는 것이다, 꼴등이 있으니 1등이 있는 것이다''정도랄까요? 선수들이 제일 수고하고 체력을 소모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편이지요~

  • 작성자 18.12.16 21:32

    네 그라운드에서 체력이 다 소진하면서
    뛰는 선수들이 힘들겠지요, 고맙습니다.

  • 18.12.16 04:47

    박항서감독은 어느고위외교관도 못한일을해낸 한국의 영웅입니다.

  • 작성자 18.12.16 21:32

    네 대단한 민간 외교관이 되었습니다.
    암요----

  • 18.12.16 06:09

    베트남 : 아랍에이레이트 전을
    치루던 9월초 저는 호이안여행중
    이었어요.
    다낭시내에 해산물 파는 술집에서
    옆좌석에 젊은 총각들이
    "박항세이~~"
    "박항세이~~"를외치며
    타이거 맥주 너댓병과 새우그릴을
    보내 주더라고요~
    박항서의 나라에서 왔다고
    공짜로 얻어 먹었던 베트남여행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18.12.16 21:34

    태오기님 폼도 좋고 얼굴도 예쁩니다.
    사진에서 보니 파티 무드 좋습니다
    감 축드립니다.

  • 18.12.16 08:20

    잘한 일에는 박수를 보냅니다,그 이상도,이하도 않입니다.

  • 작성자 18.12.16 21:34

    네----

  • 18.12.16 09:43

    저도 어제 중계를 보고
    마치 대한민국이 우승을 한
    기분이였습니다
    베트남인들이 기개도 있지만
    성실근면하여 발전 속도가 빨라
    제 2의 한국이라고 한답니다
    박감독의 쾌속항진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 18.12.16 21:35

    저도 마치 한국이 우승한 기분이었습니다.

  • 18.12.16 10:49

    한 20여년 전에 베트남 경제가 발전하리란 생각으로
    여행겸 탐방 갔다온 적이 있지요.
    국민성이 부지런하고
    거리에 온통 오토바이 물결로 교통이 혼잡하더군요
    교통 제어 시스템 사업이 필요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김우중 대우그룹의 한국 이미지가 베트남에 남아 있고요.
    손재주가 좋아서 섬유사업이 번창 해 있더군요
    메콩강도 있지만 동나이강 주변으로 경제성장성 재료가
    풍부해 보였습니다.

    경기 보면서 느낀 건데 몸놀림이 재빠른게
    타고난 민족성이랄까?
    중국의 옛날 만만디하고는 전혀 다른 느낌.

    이렇게 분위기 좋을 때 양국간의 경제협력도
    가속화 되리라 봅니다.

  • 작성자 18.12.16 21:38

    님은 어찌 꼬리글도 메끄럽게 잘 쓰시는지요?
    "내사 알아직쿠다'
    서울 오늘 낮에는 눈이 왔습니다
    저녁에는 그쳤습니다.
    제주도 따뜻한 나날되시길요------

  • 18.12.16 11:54

    나는 베트남 역사를 잘 모른다.
    오랜 세월동안 외적인 중국이 침략했고(서기 200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삼국지 소설에도 나옴),
    전세기에는 프랑스의 지배, 2차 세계 대전 이후의 미국의 침략을 받았다.
    월남 전... 1960년 초에 우리는 미국 요청으로 참전했다. 이게 잘한 결정이었을까?
    프랑스, 미국으로부터 독립하려는 베트남을 우리는 군사력으로 참전했다.
    한국군 전자사 5,000명. 부상한 자는 엄청히 많고, 반대로 베트남인은 얼마나 죽고 다쳤을까?
    일본제국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무엇일까? 베트남에 대한 우리의 입장...
    이제라도 반성해야 한다.
    박항서 씨는 진정한 애국자이다!
    한국과 베트남은 더욱 화해하며 국운을 상승!

  • 18.12.16 11:55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는 월남전에 참가했다가 전사한 장병들의 무덤이 있다.
    주월사령관 채명신 장군은 장군묘역이 아닌 사병묘역에 안장되어 있다.
    이 분의 뜻을 우리는 존중한다.

    박항서...
    베트남의 축구 우승.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축하한다.

  • 18.12.16 16:17

    @곰내 매년 시간나면 이곳 현충원 파월장병 전사자 무덤을 찿아본다. 나도 역시 월남전 참전용사였으니말이오.
    먼저간 전우들을 보며 깊이 머리숙여진다. 월남전으로 베트남이 유명해지고 , 역시 한국인 축구감독이 유명해지다.!

  • 18.12.16 12:56

    우리나라 우승은 아니였어도 감격했습니다
    한국 국민 박항서 감독 화이팅

  • 작성자 18.12.16 21:40

    네ㅡ 맞습니다 맞고요^^

  • 18.12.16 14:42

    그 박항서감독이 59돼지라는~~~~ㅎㅎ

  • 작성자 18.12.16 21:43

    '돼지라는 이름으로 묻어 두고 싶지만---"
    늘 건강하기만 빕니다.

  • 18.12.16 16:18

    한국의 축구감독이 파월되어 열심히 활동하는그 모습참 보기좋군요!!!
    대단한 열성으로 우승까지 승전고를 축하 합니다. 베트남민들 축하합니다!

  • 작성자 18.12.16 21:44

    네, 제2 제3의 박항서 감독이 나와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18.12.17 12:00

    박항서감독
    베트남국민들에게
    존경 받고
    사랑받고
    뉴스는 흐뭇 합니다

  • 작성자 18.12.17 19:28

    그 박씨가 성수기네 박씨 같아요, 아마도---

  • 18.12.17 19:44

    @거서리 아하? 밀양박씨입니다 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