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뽑아주신 구단 관계자랑 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쩌구저쩌구 누구누구 감사하구요
열심히하는 신인이 되겠습니다
컨트롤씨브이 몇번을 본건지 원.
그나마 문시윤이 말은 잘함.
그냥 방송사의 역량이 MBC에서 하던 시절과 비교해 너무 떨어짐.
이원석을 뽑는걸보며 이상민이 슬 물러나야겠다는 생각을 했거나 OR 생각보다 자리가 탄탄한가보다. 라는 생각.
강을준은 운이 참 좋긴하다. 작년 조석호에 이어 올해 문시윤을 뽑은거보면 자기가 키워냈다는 소리 엄청 듣고싶은듯.
DB는 대체 왜? 가드가 대체 몇명이야....
빛재학.... 그리고 뭔가 좀 애매하면 슈터를 뽑는 선택이 좋은거같다.
조성원 오늘 집에 들어가면 어떨려나....
오늘 드랩 승자는 이상민도 강을준도 아닌 김승기
첫댓글 김승기 감독님은 오늘 집에 갈 때 기분이 좋을듯합니다 ^^
조성원 감독님은 조금 침울하겠네요... 하지만 저는 드랩 승자는 전희철 감독님하고 강을준 감독님이라 생각합니다!
두 팀 다 스틸이라 할만한 선수들을 1라 2라에 뽑은듯 ㅎㅎ
진짜 정인교가 사랑의 3점슈터 할때부터 원주 팬이었는데, 팬질 접을까 진지 하게 고민 중입니다. 마침 연고지에 농구단이 새로 생기니 더더욱 그렇네요
kt로 가시죠
강을준 감독은 1순위 걸리고
1라급의 재능덩어리 빅포워드를 데려간거나 마찬가지인 최고의 하루
전희철 감독도
팀의 미래의 기반이 될 훌륭한 포텐의
센터와 슈가를 픽했으니 아주 만족이죠
오리온은 S
SK는 A+
조성원 감독은 오늘만큼은 창원 숙소로 바로 내려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디비는... 한마디로 평하면 그냥 망입니다.
문시윤은 꽤나 스마트한 선수라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