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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ノ창작자작글 산골의 밤
린두 추천 4 조회 107 26.06.23 17:34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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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17:35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우리 린두님 !!

  • 작성자 26.06.23 17:41

    터프가이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남겨주신 말씀 고맙습니다.

    오늘은 지금 시간에도 화창하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26.06.23 18:02

    좋은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6.23 18:17

    동트는아침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참으로 맑은 날씨네요.
    행복하신 날 되십시오.

  • 26.06.23 18:59

    오늘도 수고하였어요.
    즐거운 저녁 맛있는 식사하고 즐겁게 지내십시오.

  • 작성자 26.06.23 19:09

    향기이성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맛있는 저녁 식사 하겠습니다.
    고마워요.

    오늘은 화창한 하루였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 26.06.23 19:29

    여름 고향집 저녁이 내려 앉으면 마당에
    모깃불 놓아 주시던
    아버지 생각이 이 글을 보면서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모기 쫒는 약도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여름 저녁 풍경을 곱게 그려주신
    시향에 깊은 향수에 젖었다 갑니다
    린두님 어느새 석양이 내리는 저녁 무렵 입니다
    또 하루를 행복으로 마무리 하시는 즐거우신 저녁 시간들이 되십시요~

  • 작성자 26.06.23 21:12

    노을풍경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남겨주신 공감하시는 글 고맙습니다.

    한참이나 지난 얘기들이네요.
    하지만 지금도 잊을 수가 없는 그 시절,
    그 곳입니다.

    창 너머에는 가로등이 엄지 척이네요.
    평안한 밤 시간 되십시오.

  • 26.06.23 20:12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 작성자 26.06.23 21:13

    송산님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어둠이 내렸네요.
    평안한 밤 되십시오.

  • 26.06.24 23:12

    💜
    - 산골의 밤 / 린두
    낙동강 건너 산골 고향 마을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밤 풍경을 그리워하며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은 간절한
    수구초심(首丘初心 : 고향을 그리워하는 간절한 마음)과
    같은 마음이 담긴 애틋한 시를 마음에 담아 갑니다.

  • 작성자 26.06.25 08:07

    은설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녀가심, 그리고 소중한 글 남겨주심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26.06.25 08:25

    할머니 사시는곳
    고향집을 풍경에 실어 음악에 실어
    놓아주셨네요
    그런 고향을 꿈꾸는 분들은 얼마나 좋을꼬
    삭막한 도시생활에서의 아득해진 꿈을 만나본다는건
    그저 시끄럽고 어지러움뿐이니...
    린두시인님의 고운 시향이 있는 그 고향길을
    걸어봅니다.

    다시 비소식이 있다합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 작성자 26.06.25 08:45

    논길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남겨주신 다정한 말씀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창 너머에는 잔뜩 흐려져 있네요.
    행복한 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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