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거듭난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죄를 빛가운데 드러낸다. 하나님께서 가죽옷을 입혀 그 수치를 덮어주는 것처럼 예수님은 십자가 희생으로 우리의 수치와 죄를 덮어 주셨다.
새 계명이란 형제를 미워하지 않는 것이다. 나도 죄인임을 인정, 용서받은 존재임을 기억할 때 상대에 대하는 시선이 바뀐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수치를 기죽옷을 덮어 주셨듯이 형제의 허물을 덮어 주는 것이 새 계명이다.
사도 요한은 '우뢰의 아들' 에서 '사랑의 사도'란 이미지로 바뀌었다. 아비의 마음으로 눈물로 끓어 앉고 그 사람을 전인격적으로 대한 사도요한을 닮고 싶습니다.
하나님: 아비의 마음으로 끝까지 사랑하시는 분. 만남: 전인격적으로 모든 허물을 덮어 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느꼈다. 분별: 하)용서가 있는 나라. 세)정죄하고 판단하는 나라. 인식: 눈물로 끓어 앉고 책임감으로 이끌어 주신다. 적용: 나도 죄인이다. 형제를 미워하면 내가 지는 것이다. 죄는 형제가 지었지만 채찍질은 내가 받는다. 형제 보는 시선을 바꾸자.
기도: 나를 힘들게하는 형제를 정죄 판단에 앞서 왜 저분을 나에게 붙여 주셨는지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면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나를 빚어 가시는 훈련이라고 하십니다. 감사함으로 받습니다.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 자신도 용서받은 죄인임을 기억하며 형제의 허물을 덮어주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끝까지 사랑하기로 결단하신 모습이 참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특히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까지 사랑으로 품고 섬기려는 마음이 큰 감동입니다. 앞으로 사도 요한처럼 사랑이 더욱 깊어지고, 만나는 영혼마다 따뜻하게 품어주며 살리는 귀한 사역자로 세워지시기를 축복합니다. 🙏❤️
첫댓글 권사님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우리를 부끄러움에서 담대하게 하심에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할레루야
길갈에서 애굽의 수치를 굴러 보냄과 같이 우리의 부끄러운 수치를 가죽옷으로 덮혀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새 계명을 주신 예수님 말씅대로 허물을 덮어주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사님!오랫동안 섬김의은사로 섬겨오셨는데 이제 그사역이 확장될줄 믿습니다. 사50:4~7절 말씀을 주십니다.좋은 연장을 받으셨으니 더 힘껏 날아오르십시요.^^
목사님, 아멘입니다.
평소에 말이 느리고 어눌하여 콤플렉스 중 하나였습니다.
에스라 선지자에게 주셨던 학자의 혀를 사모해 왔습니다.
나 비록 어눌하고 버벅거리지만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고백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아멘! ❤️ 자신도 용서받은 죄인임을 기억하며 형제의 허물을 덮어주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끝까지 사랑하기로 결단하신 모습이 참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특히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까지 사랑으로 품고 섬기려는 마음이 큰 감동입니다. 앞으로 사도 요한처럼 사랑이 더욱 깊어지고, 만나는 영혼마다 따뜻하게 품어주며 살리는 귀한 사역자로 세워지시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
진짜 거듭난 사람은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마음이 생긴다.' 고 했습니다.
자신을 돌아보며 주님의 성품을 닮은 사랑의 사도 요한과 같이 사랑이 넘치는 사람으로 늙어가고 싶습니다.
귀한 말씀으로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행복한교회소속 양계순권사님을
축복합니다
데이빗목사님의 말씀을
심령에 적용하심을 칭찬합니다
입으로 시인은 참으로 중요하지요
겸손하시고
말씀에 순종하시는 양계순권사님
음성환상점검반에서
본을 보여주시어
최고셔요
할렐루야
음성환상점검반 강사
위로와 격려로 앞으로 달려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배운대로 삶에 적용하여 장성한 믿음의 분량에 이르기까지 힘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형제의 허물을 통해 나를 연단하며 빚어 가시는 은혜임을 깨닫게 하시고 그 형제를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제까지 내 멋에 내멋대로 살다보니 부끄러움뿐입니다.
사람과 사람관계가 아픔으로 남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