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피할 곳: 예수이름
10.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11. 부자의 재물은 그의 견고한 성이라 그가 높은 성벽 같이 여기느니라
3. 악한 자가 이를 때에는 멸시도 따라오고 부끄러운 것이 이를 때에는 능욕도 함께 오느니라
19. 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즉 이러한 다툼은 산성 문빗장 같으니라
예수의 이름은 매일 달려가야 할 나의 피난처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있는 곳은 높고 견고하여 낮은 차원의 악한 영들이 근접하지 못하는 안전한 곳입니다.
내가 세상의 보이는 것들로 달려갔을 예전의 때를 기억합니다. 그것이 견고한 성처럼 여겨졌고 높은 방어벽처럼 여겨져 열심히 쫓아갔으나 "내 힘으로 다 이루었다" 하는 순간 산성 문 밖에서 보호받지 못하며 문빗장만 바라보기를 반복하였습니다. 보이는 것을 의지하면 이렇게 부끄러움을 당해 악한 자가 두려움을 들고 대기합니다.
이제 헛된 것에서 돌이켜 눈을 감고 주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보기로 합니다. 그 때마다 나의 진짜 눈을 뜨게 하셔서 크신 하나님을 보게 해주십니다.
구원 받을 만한 그 어떤 이름도 주지 않고 오직 예수님의 이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나는 복된 사람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크게 외쳐 부를 때 나의 피난처가 되어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