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 마리아마리아
어느 할머님 한 분
생각났다
삯 바느질하며
만주 땅까지 전전긍긍
남매는
열심히 공부하고
아드님은 육사생도였을까
6.25 발발하니
전쟁터에서 순국하였다
한강 근처 국군묘지에
안치된 아드님
당신 젊었을 때는
성묘 다니고 했지만
연세 지극하시니
마음뿐이라며
일생 다 하도록
눈물 마를 새 없어
통탄하며 아파하시고
그리워하시던
이승길 떠날 때까지
당신 홀로 생활하며 외로운 죽음 만났던
그 할머님
그 아드님처럼
그리
거룩히 희생된 젊은이
어디
하나 둘일까
젊은이들
나라를 위하여
고귀스레 거룩히 순국한
혼령들
오늘 같은 날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
잠시
생각하는
첫댓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마리아님
좋은 시간 같이하여본답니다
방장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6.25를 생각하시는 글에 마음 함께하고 갑니다
흐린 날씨가 조금은 시야를 답담하게 합니다
마리아님 늘 행복 하시고 건강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노을 풍경 시인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신가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흐린 날 하루도 건강하게 보내셔요.
시인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같은 마음으로 고개를 숙입니다.
상기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날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