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1/2:1~11
1: 나의자녀들아 내가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2: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라 그는 우리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위할 뿐 아니오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그를 아는 줄로 알것이요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 하는자는 거짓말 하는자요
진리가 그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줄을 아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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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의마음 가져야한다
사도바울이 고령의 나이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자녀라는 표현을 썼다
그속에는 애정어린 마음이 들어있다
누구든지 하나님 자녀들은 참사랑을
온전하게 나타내는삶을 살기를 원한다
그리고
사도요한은 죄를 짓지 아니하기를 원하다 그런데 사람들은 죄없이 살수가 없다는 것이다
빛이신 주님께 나아가면 나의죄가 밝히 보인다
나를변호 하실분은 예수님 이다
나의 죄를 가지고 주님께 나가면 나의 부끄러운 것을 느끼고 수치를
볼수있다 빛이신 예수님이 어둠을 드러나게 하시기 때문이다
죄를 가지고 하나님 께 나아가야한다
우리의 죄와 허물들을 가지고 나아가 회개하면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때문에 사는것이다 주님 날마다
주님앞에 회개하며 나아 갑니다
나의 온전치못한 생각과 마음을 회개합니다
빛되신 예수님 내안에 빛을 빛추사
빛되신 주님을 나타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옵시고 이웃과의 관계도 거리낌이 없는 관계 가 되고 주님을 본을 좆아살게 하소서
내속에 더러운 죄악을 빛으로 오신 주님 내게 빛추시고 주님의보혈이 항상 흐르게 하사 깨끗하게 쌋어주소서
하: 용서와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
만: 거리낌이 없이 살아야 내속이 하나님 나라다
분: (하 사랑 과 은혜가 넘치고 욕심
과 미움이 없는 하나님 나라
(시기와 질투와 욕심 으로 다투는
세상나라
인: 억울한 생각을 버리자 마음으로
다가가고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상대를 주님에 눈으로 바라보자
적 : 하나님 관점으로 다가서자
좀더 이해하고 모든것을 하나님 이
허락 하시지 어런일도 저런일도
거짓이 아닌 진리를 따라 살려고
노력해야겠다
기: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 저넘어 나를 기다리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하루하루 주님과 동행 하며 빛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말씀으로 인애 와 사랑으로 새롭게
변화되는 삶이 되게하소서
예수님 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림니다 아멘
목사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첫댓글 아멘! ❤️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며 날마다 주님 앞에 회개하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보다 이해하고 사랑하기로 결단하신 모습이 참 귀합니다. 특히 억울한 마음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려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빛 되신 예수님과 날마다 동행하시며 마음에는 평안이, 관계에는 화목이, 삶에는 사랑과 은혜가 풍성히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 목사님 감시합니다
항상 겸손하게 낮은 자세로 말씀에 나를 비추어가며
살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전도사님, 은혜로운 고백 감사합니다. 억울함과 판단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상대를 이해하며 사랑으로 품으려는 결단이 참 귀합니다.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더욱 새로워지고, 인애와 긍휼로 영혼을 살리는 귀한 사역자로 세워지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목사님 감시합니다
항상 나를돌아보며
마음을 다스리며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