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오공의 둘째아들
손오공의 첫 째 아들은 바로 손오반이다. 하지만 셀전 이후 태어난 아이는 바로 손오천. 손오공의 둘째 아들이다. 손오천은 마인부우전 때 하룻동안 잠깐 이승에 오는 손오공과 처음 만나게 된다. 손오천이 태어났을 때는 이미 손오공은 저승에 가 있었기 때문이었고 마인부우전때는 손오천의 비중이 크게 나타난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단순히 재능이나 엘리트로 따지만 손씨중에 오천에게 주고 싶다. 주니어 오공도 ㅋㅋㅋㅋ
2. 손오천 분석
손오공의 둘째로서 순진한 면을 가지고 있지만 평화롭지 않을때는 영악한 모습도 보여준다.
초1을 간단히 이룩했으므로 손오공보다는 재능이 뛰어 날것으로 보이며 오반보다도 뛰어 날것
같다. 오반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싸움에 대해 싫어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좋지 않은 성격이 고쳐지고 훈련할때에 태도도 전환되어 버린다.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하지만 오천은 자기 혼자서도 어린나이에 스스로 하는 경향이 있는 걸로 보인다. 만약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1년을 수련했다면 트크와 같이 울트라초사이언까지 가능 했을지도 모른다. 한 그렇게 크지
않은 사소한 일로도 분노하며 좋은 자세를 보여준다.(치치 죽은후 정신과 시간의방에서 수련)
그러나 갈수록 놀아버리는 스타일로 변화해버린다. 오랫동안 평화라는 개념과 함께 살아 왔기 때문이
기도 하겠지만 가정교육이나 생활 도덕을 잘 익히지 못해서 그런것 일수도 있다.........
3. 초사이어인
손오공과 손오반이 그토록 어렵게 이룩해낸 초사이어인을 7살 어린나이에 이룩한 손오천. 누가 보면 '쟤는 전투천재일지도 몰라'라고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건 맞는 말일것이다. 단순히 운좋게 초1로 변신한거라면 베지터가 초1로 변신한 트랭크스를 보고 엄청 놀랄이유도 없을것이다. 또한 정신과 시간에 방에서 아주 작은 시간동안 수련으로 18호까지 능가해버리는 전투력도 가졌을 것이다. 베지터는 프리저한테 짊밞히고 인조인간전때 초사이언 그것도 3년만에 겨우 해낸다. 손씨보다 강한 상태였지만 역시 드래곤볼z 중요 캐릭터중에 가장 재능이 뛰어난 캐릭터는 손오천이나 트랭크스로 보인다.
브로리는 제외.............너무 강하고 전설의 사이언 이기 때문 ~ ~
4. 지티의 손오천
비중이 많이 낮다. 왜냐하면 드래곤볼 찾으러 우주여행 갈 때 손오천은 가지 않았을뿐더러 싸우는 것도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있었다면...뭐 여자친구한테 찝적대거나 괜히 시비거는 사람들 패주는것 외에는 별로 없었다고 본다. 제대로 싸운거는 아마 슈퍼 17호에서 맞짱 뜰 때만 ~~ 내 생각으로는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는 장면만 많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다. 손오공과 베지터는 엄격하게 수행 해올때 손오천은 놀고 평화에 물들어 있었기에 뛰어난 재능은 잠들어 버렸을것이다. 하긴 gt는 손오공 혼자 할건 다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gt작가의 설정상 문제도 있는것 같다.



사진출처 : 네이버
캐릭터분석글 : 나 자신지필
첫댓글 잘하셧는데..... 이벤트는 캐릭터분석 안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