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추석에는 모하고 지내시는지,,, 혹여,,, 혼자 쓸쓸히 집지키면서 리스닝 공부를??
저는 지금 어머니에게 혹사 당하고,,, 부침개 부치다가,,, 녹두는 고난이도 스킬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쫓겨 났습니다. 으잉,,, 내도 붙여보고 싶었는데,,, ㅠ,.ㅠ 하지만,, 어머니가 자신있게
부치시던 녹두가 뒤집기 실패를 하며 조각이 날때의 쾌감이란 ㅎㅎ
여튼 잠깐 짬이 나서 카페 들러서 엄한 소리 쓰고 가네요,, 맨날 쓴다 쓴다 했는데 헤헤
선배님들은 다들 모하고 지내시는지 또 04 후배님들은 모하고 지내시는지,,
마냥 궁금하고 심심하네요~ ㅎㅎ 지금 어머니가 옆에서 밀가루 넣더니 잘된다며 ㅎㅎ 실수 만회중,,, 켛켈켈
그나저나 추석 때 어떻하면 부모님에게 누를 안끼치고 밤새 놀수 있을까? 하는 주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중에 있습니다. ㅠ,.ㅠ 좋은 아이디어를,,,, 24시간 풀로 일을 하면 담날 해방이
될까요??? ㅠ,.ㅠ 아악~ 쓰고나니 영 잡소리만 ^^ 그래도 다들 좋은 추석 보내세요
부침개는 쬐금 드시길 전 이미 과부하~
첫댓글 너도 추석 잘 보내라
아~~~배불러@@@@@@@@@으흐흐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