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게 하는 교훈을 듣지 말라고 하신다. 지식의 말씀을 떠나게 하는 교훈들을 말씀하셨다. 교훈이라고 하면 좋다고 생각되는 것이다. 그래도 말씀을 떠나게 하는것. 즉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것은 아무리 좋고 삶에 덕이 된다 할지라고 떠나야 하는 것이다.
느낀점: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아닌 수많은 지식들과 교훈들을 떠나야 한다. 학교에서 배운것도 집에서 배운것도 사회에서 배운 것도 말씀과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에서 떠나야 한다. 참 쉽지 않은 일이다. 세상에서 좋게 여겨지는 것들이 말씀과 멀어지게 하는 것은 너무나 많다. 특히 세상에 소식들이 말씀과 멀어지게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결단이다. 그러나 그 선택은 내가 해야 한다. 결국 생명에 길을 갈 것인가 사망에 길을 갈 것인가 이다. 명확한 구분이 없는 영역도 하나님과 멀어지게 한다면 과감이 잘라내야 한다.
적용: 나의 삶에는 수 많은 영역이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고 있지만 특히 유튜브나 당근 부동산 등 많은 것들이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것들이 있다. 분명 찬양하고 말씀 보리라 했는데 핸드폰이 손에 있으면 자동으로 다른 것들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본다. 나의 힘과 능력으로는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다 지우고 다시는 안보리라 하지만 나의 육신은 아직도 내 맘대로 하고 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아직도 포로 생활을 하고 있다. 나의 의지로 안된다. 주님의 긍율이 절실히 필요하다. 알콜중독자가 술이 싫어지는 것처럼 가증하고 역겹게 느껴지는 맘을 구해야 한다. 단순이 역겹고 가증히 여기는 정도가 아니라 영이 죽고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저를 도와 주소서!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를 도와주세요! 제 힘으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주님과만 하나되는 삶이 되고 싶습니다! 저를 강건적으로 인도해 주세요. 세상의 풍파에서도 시선을 빼앗기게 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안목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을 멀리하게 하소서! 저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주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저를 생명의 길로 이끄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어제의 삶: 이삿짐 견적때문에 집에 일찍 왔지만 결국 그 남는 시간을 핸드폰에서 손을 떼지 못했다. 잠들때 비로서 말씀을 읽는 내 모습에 무너졌다. 나는 이것 밖에 안되네 인정 할 수 밖에 없다. 나의 힘과 의지로는 안되는 영역이다. 특별한 결단이 필요함을 느끼는 하루였다. 집에 아무도 없을때 찬양하며 기도하던 시간을 다시 회복하게 하길 기도한다. 주님과의 시간이 전부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