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3에서 자국의 국고를 지나치게 잘못 관리하게 된다면 경제적 불이익이 증가하면서 '채무 불이행' 상태가 됩니다.
지출을 줄이고 수입을 늘림에도 경제 상황이 완화될 수 없다면, '파산' 옵션을 선택할 수는 있지만
파산으로는으로 경제적 고통에서 자유로워지지는 못할 것입니다...
재정 상태가 심각하게 악화될 경우 '파산 선언하기' 버튼이 활성화됨. 파산 신청을 할 경우 당장은 살아 날 수 있겠지만. 여러가지 불이익이 있을 것임/ 현재 사진에서 파산을 하게 될 경우 92개의 건물의 보유 자산을 싸그리 날려버리고, 12만6천280여명의 팝들이 더욱 급진적으로 변할것임. 그리고 국가 전체적으로는 10년동안 50%의 위신이 감소하고 국제대출의 금리가 25%가 인상될 것임/
첫댓글 유로파처럼 나라끼리 1:1 대출 말하는거 아닐까요
차관주고 이권뺏는 열강식 플레이....
그리고 뺏긴 이권 얻기위해 부채 갚아나가는 약소국
흐흐... 빨리 출시해라...
흠....
일부러 빌려서 안갚고 역으로 점령도 가능한가?
강대국 돈을 빌렸다가는 돈 안값았다고 명분생겨서 처들어올지도?
프랑스 혁명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그냥 빅2처럼 국내은행에서 조달하는게 아니라 외국은행에서 빌리는 거 말하는게 아닐까 싶지만.. 정말 수동차관 생기나??
빌리고 안갚는 파탄국가플레이.. 꿈이다..
와.. 차관주고 항구지역 조차받고 하면..진짜 갓겜인데 적성국한테서,이겨서 배상금 받아내고 차관빌려주고,이간질 시켜서 다시 전쟁시켜서 배상금 뜯기게 하고 차관빌려주고
어? 이거 빅토리아 청나라 삥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