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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뉴- 박사모.com(박사모)-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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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중화요리 진주성 반점 .. 주방장의 수준입니다.
배산면호 추천 0 조회 455 11.04.18 03:09 댓글 6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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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1.04.18 22:16


    그러나, 개인자격으로 배산면호는, 그 대안을 마련하였고
    현재 00 원을 확보하여서, 타 카페 등에, 지원하고 있으며
    진주성은 허울 좋은 구실로 자리보전하는 방편을삼습니다.





  • 작성자 11.04.19 03:03


    기득권 세력과 결탁하고 언제나 정치권력의 언저리에서
    팬 카페의 당위성을 훼손하였고, 동맥경화의 주범입니다.

    선순환을 가로막는 者로, 가장 경계하고 배척해야합니다.


  • 작성자 11.04.19 03:02


    악습중에 가장 으뜸인 편가르기와 자기 편의적 인물 발탁
    리모콘 무차별 물갈이식 악행을 서슴없이 자행하여, 외형
    확대는 커녕, 조직 분리, 최악의 불행을 이번 사태를 보아
    명명백백하게 들어나 버린, 일련의 부끄럽고 치졸한 사실
    이며 예견된 사태입니다.

    <쉽게 표현하면 일회용 폐기용도 조직 운영이였습니다>.


  • 작성자 11.04.19 02:20


    배산면호의 미친 짓거리는 이제 全범박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수년간 마디 마디마다 새겨진 흔적들 저역시 휘어져있습니다.

    말하고 싶을 때에 입속에 담아야하고, 하기 싫어도 뱉어야 하는
    조금은 알것 같은, 그 묘한 정서와 가야 할 길 걸음을 옮깁니다.


  • 작성자 11.04.19 02:35


    저의 글에 되도록이면 박근혜 대표님의 존명을 거론하지 않습니다,

    진주성은 추후 박근혜 대표님을 앞세워 파렴치한 정치 사기꾼으로
    계속 오욕의 덫을 만든다면 이젠 지지자와 회원의 눈을 두려워하라.


  • 작성자 11.04.19 02:56


    이순간에도 신입 회원이나 악어와 악어새들은 진주성의 간교(奸巧)에
    순수성을 파괴 당하고 있고, 박사모 비상대책위의 발기 구상도 진주성
    본인 거세에 위협을 느껴, 계략성 말 한마디로. 나를 따르라에 동참한
    현 뉴박사모 회원이며, 또한 정확하게 인식하면서 폐악(惡)에 동참을
    하여, 눈 감고, 귀 막고, 입 다물고, 진정 장애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11.04.19 10:42

    배산면호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어찌 몇 줄의 글로 다 표현하리오?
    님의 심정 백번 이해하고도 남음입니다.
    장애라니요? 가당치도 않습니다.
    자신을 더욱 사랑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1.04.19 11:03


    푸른사계절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진정! 뉴박사모의 본질과 위상을 굳건히 바로 세워시여
    선진복지국가 대한민국의 천년의 역사를 이루게하소서.

    조용히 작은 골방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기원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1.04.19 14:59

    정말 사실이라면 진주성님. 너무나 실망이 컵니다. 자주 뵙지는 못했지만 늘 응원했던 제자신에게 돌을 던져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리는군요,,,,ㅠ.ㅠ 회원들은 소중합니다. 순수한 회원의 마음에 상처주지 말아주세요.

  • 작성자 11.04.19 17:31


    일편단심 혜님! 안녕하십니까.

    저 역시 믿기지 않는 일들이 곳곳에 일어나고 있음을 개탄합니다.
    순수한 회원님들은 박근혜 대표님에 마음은 변하시지 않을겁니다.

    수고하십시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1.04.20 16:30


    부끄럼.

    벌거벗어 오돌토돌 소름 돋아.
    귀밑 쭈삣 서, 눈을 감고 싶다.

    해도 부끄러워 얼굴을 숨긴다.

    불가사의 마법 같은 그림자를.
    지우고 숨겨, 달음박질 하고는.

    이제야 알겠다, 도량의 비밀을.
    순종의 유유자적하는 큰마음을.

    푸른 하늘에 머물고 있는 마음.
    호주머니 몰래 껴내 보고 싶다.

    <2011. 4. 12. 낙서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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