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준비만 하다가 금년 10월3일과 10일,저에게 맞는 등산로를 답사하여 봤습니다.

안전하고 아늑하고 발맛이 좋고 사계절 즐길 수 있고 경치 좋고....등 등.

버섯이 풍년인지 산길을 가다가 난생 처음으로 몇 가지의 버섯을 발견..

처음 능이버섯을 볼 땐 무섭기도,신기하기도,기쁘기도,동반자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노루궁뎅이 버섯을 보곤 세상이 깨끗하고 이쁘고 귀엽고 어찌나 신이 나던지..

노란 싸리 버섯은 기쁨을 주기에 충분하고...산행을 하다보니 이런 행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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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버섯
다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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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5 14:4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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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얼마나 좋았으면 무섭기까지 했는지요^^
노루궁뎅이 버섯의 결기가 차들차들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