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대화가 끝난후 나의 감정상태에 의문이 있엇다.
기분이 유쾌하거나 평온 할때는 괜찮았다.
문제는 불쾌함,찝찝함, 심지어 화가 조금 나기도 할때이다.
물론 나의 성향으로 인해 상처를 받기도 하나 그로인한 것은 아니었다.
'이건 뭘까?' 내가 싫어 하는 사람도 아닌데 뒤돌아 서서 왜 이런 감정이 느껴지는지 무척 궁금했었다.
오랜 시간의 궁금증이 단번에 풀려 버렸다.
'TLDP 단기 역동적 심리치료 (Time-Limited-Dynamic Psychotherapy)'
미궁속에서 벗어날때의 그 해방감~~~~~~~
나의 온 몸이 투명해지는 이기분, 더 이상 깨끗할 수는 없었다.
타인의 감정전이로 나의 일상이 너무 힘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문득 올라오는 그 감정들이 나의 것이 아니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안 해졌다.
TLDP가 100%정답이 아니더라도 그시간 그 그강의에서 만큼은 나에게 100%였다.
고민에서 벗어나 상쾌한 마음으로 현실을 걸어간다.
강사님의 정성어린 강의와 2시간으로 압축된 노고가 나에게는 단물이었다.
'TLDP 단기 역동적 심리치료 (Time-Limited-Dynamic Psychotherapy)'
첫댓글 김현희 선생님 ^^ 안녕하세요~ 후기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1월 한달간 진행된 후기 이벤트(http://cafe.daum.net/counseling0511) 당첨이 되셨습니다. 연구소 메일 seoulscpi@hanmail.net 로 제목에 후기 글 이벤트 당첨대상자, 성함, 연락처, 주소를 알려주시면 문화상품권을 댁으로 우편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