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虛空 虛時는 舞臺와 演劇이이다 허전한 것을 메꾸는 것이 시나리오 각본(脚本)인데 그 시나리오 각본은 뭐로 이뤄졌는가 음양학으로 말한다면 바로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 조합(組合)으로 이뤄진 육십갑자에 의한 네 기둥 연월일시라 하는거고 분초로 나눠 본다면 오주(五柱) 육주(六柱)등 이유 단다면 더 많이도 늘어 놓을수도 있겠지... 하지만 사주를 근간으로 하는데 그 사주를 메꾸러 들어가는 것이 바로 멍애를 지러 들어가는 여러 가지 동원되는 소품(消品)과 연기(演技)를 연출(演出)하여 공연(公演)을 하는 여러 주체(主體)들인 거다 그 주체들 주인공 배역 담당한 것들이 소이 삼라만상 만물 만상(萬象)인 거고 그엔 인간도 포함되어 있다 할 것이다 이렇게 시공의 빈 것을 메꾸러 들어가는 것이 만물 인간 소품이나 배역이 되는 거다 각본이 잘 짜여진 희극 시기는 연극이 아름다워 꽃노래와 아름다운 그림이 그려지는 그러한 시공이 되겠지만 그 반대 비애(悲哀) 惡劇 凶劇 이런 것 상징 極과極 현실과 꿈이 반대로 흐르는 것 처럼 그런 공연이 전개된다는 거다 배역을 담당한 배우의 역량에 따라 그 같은 主題의 연극이 관객으로 하여금 느끼는 감도가 현격한 차이가 있다 할 것이지만 그 뼈대는 변하지 않치 않는가 하여본다 하지만 뼈대가 변치 않지만 즐거움도 차이가 있고 비애도 높낮이가 있듯이 그런 연극이 되지 않을가 하여 보기도 한다 배역(配役)을 누가 맡느냐에 따라서 희노애락(喜怒哀樂)의 차이가 생길수 있다는 거다 , 그래서 공자 맡았다면 한비자가 맡았다면 석가가 맡았다면 .. 이렇게 연극이 달라지는 결과를 낳지 않을가 이런 생각을 여러 사람들은 말을 하기도 한다 어려운 격랑 건너는 시기에 훌륭한 선장이 맡았다면 그 어려움을 잘 건널수 있다 할 것이지만 지혜롭지 못한 次弟에 船長 키를 맡긴다면 그 배는 침몰에 가까운 그런 항해를 하게 될 것이라는 거고 君臣慶會식으로 宴會를 베풀어 즐길 적에도 그 祝祭를 잘 이끌고 갈 훌륭한 지도지 가 맡아선 한다면 그 축제는 매우 성황리에 끝날 거지만 재주 부족한 자가 맡는다면 그 축제는 좋아질 것도 엉망이 되고 만다 할 것이다 그러므로 누가 그 연극 주체가 되며 그 무대의 지휘봉을 잡는가가 그 연극의 잘되고 못됨이 나눠진다 할 것이다 그냥 아무런 기교가 없이 그 허전한 것을 매꾸는 것은 각본대로 절대적이고 기계적이다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렇치 않다는 것이다 배우의 소질 技量에 따라선 얼마든지 상대성으로 轉換되서 忌,好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래선 연극을 잘되게 하여 험한 것은 가볍고 즐거운 것은 더욱 즐겁게 하기 위해선 연극 배우를 잘 선택해야 한다 할 것이라 마치 운동경기에 선수를 잘 기용해선 게임을 하듯 말이다 상대성이란 선택의 여지가 있다는 거고 그런 기회를 부여 받을적 소이 연극 구경할 너희들이 알아선 결정하라 이렇게 연극 구경할 자들에게 모든 연극의 돌아 갈 것을 떠 맡아라 이럴 적이 있다는 거고, 예전 유랑극단 연극이 그렇게 관객의 구미에 맡게 시나리오를 고쳐선 배우들이 연극을 하였다 장화홍련전 같은 연극 그 연극이 너무 슬프니 그 해피앤딩으로 끝나게 해주십시오 하는 것 그러면 연극 끝 마무리를 그럴사하게 고쳐버린다 * 선택의 여지가 없는 연극도 있을 것 그 것은 변함 없는 절대적이다 이렇다면 어쩔수 없는 것이라 할 것이나 그 절대적이라 하는 것을 미리 내다보고 미연에 절대적이라 하는 것을 방어하는 시스템과 같은 그런 이치가 있다면 절대적으로 빠져 들지 못하게 하면 역시 상대성 효과를 가져 온다 할 것이다 홍수대비 댐을 막듯 말이다 여름철에 홍수가 지는 건 절대적이다 한다면 그래서 수많은 생물이 상할 것은 이미 결정된 것이다 명약관화 하다 한다면 홍수 지는 건 막을순 없지만 인위적으로 댐을 건설 할순 있는 거다 그래선 수위조졸을 하게 된다면 피해를 극소하게 할순 있다 할거다 그래선 누구나 인생연극에 후회 없는 연극이 되어야 할거다,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는 그런 연극이 되어지게 해야 한다 사진 한 컷트는 추억 만들기 아닌가 생각 속에 그리는 회상하는 추억은 아름다워야 하는 거다 근데 돌아보기 싫은 과거가 된다면 그 트라우마 평생이 고통으로 시달리게 될 것 아닌가 말이다 * 그 연극에서 나만은 모면해선 다행이다 한다면 그것은 비겁 때에 따라선 용기 없는 자로 비춰질 수도 있고 준비 없는 만용은 그 연극을 나락으로 추락 하게 하는 것 망추고 만다 선역 보다 악역에 돋보이는 건 무엇인가 용기 있는 멍애를 질줄 아는 배우의 소질 기량이다 을사오적 처럼 말이다 누그든지 책임이 따르는데는 도장 싸인 하기를 주저한다 하지만 그 연극이 좋은 취지라면 한번쯤 모험해 볼만도 하다 할 것이다 어려운자를 도우고 선심을 펼치는 데는 그런 부담을 안는 수도 있다 속쓰리지 않는 기부 행위는 너스레를 떠는 것으로 비춰지는것은 어인 일인가 가진 것을 자랑하는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그래선 노자는 나무를 파내야서만 그릇이 된다 하는데 나무를 파낼려면 그 나무로선 아프지 않을가 이런 것을 생각해봐야 한다 지헤로운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처부르트고 속 아픈 것을 겪어서만이 진정 그릇이 되고 퍼주는 베푸는 기부 행위가 된다 할거다 그래선 혼자 먹어도 부족하지만 콩알 반쪽이라도 나누는 정신을 가지라 하는 건데 이런 것은 다 속임수 교과적인 훌터 내려하는 꼬득임 수작 그러면서 저만은 아흔아홉 섬 가졌으면서 한섬을 채울려 하는 그런 데로 앞의 달콤한 취지를 이용한다는 거다 이것이 세상 생리일수도 있다 , 백가쟁명 제자백가 사상과 이념은 다 도둑의 심보를 기르는 지침서이다 사상 팔기에 속음 안된다 위인(偉人) 팔기 속음 안된다 치세하는 자들의 얕은 정략(政略)이다 이순신 팔기와 선조 욕보이기에 넘어가듯함 바보취급 받기 안성맞춤이다 이래하라함 이래하고 저래 하라함 저래하는 말 잘 듣는 순한 백성이 될 뿐이지 그 농락하는 농락자는 되지 못한다 피지배자들이 말 잘듣는 것을 보고선 남이 안보는 곳 돌아서선 혼자 득의양양 바보들.. 하고선 웃고 있다 바보 취급 받을렴 후금 팔기 부리 듯 하는데 계속 넘어 갈것이다 그뭐 이득 있다면 그래 팔기에 넘거다는 것도 관찮겠지,,, 주유검이 쫓는 것 보단 황태극이 쫓는게 낫다면야 계속그래하라 할수 밖에... ㅋㅋㅋㅋㅋ * 時 日 月 年 胎 戊 甲 辛 丁 壬 (坤命 1세) 辰 子 亥 酉 寅 (공망:戌亥,辰巳) 72 62 52 42 32 22 12 2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壬 未 午 巳 辰 卯 寅 丑 子 이런 명조는 관이 건록을 얻은 말하자면 금낭(金囊)가득한 주머니를 상관(傷官)이 두부를 할적 두부 자루를 쥐어짜듯 하는 아주머니들 손 역할을 하는 모습으로선 그렇게 되면 관록이 넘쳐나선 그렇게 인성으로 예기(銳氣)를 뻗는 모습인데 시각수 진유합금 수고가 제방뚝 역할을 하여선 물 가두는 역할을 하여선 영양가 아주 풍부한 모습 아닌가 말이다 이런 운명운 인성(印性)역량 혜택이 좋아선 수명(壽命)이 장수하여지지 않는가 하여 보기도 한다 할것이다 하지만 관성은 좀 설기되고 타격을 입는 것 아닌가 하여 보기도 한다할 것이다 한창 시기에 비겁 운으로 흐르게 되는 것은 넘쳐나는 인성(印性)역량 부담을 적절하게 잘 활용 하라하는 취지다 호형호제식으로 붕우를 잘 사귐으로 인해선 덕을 본다는 것 그런걸 활용하지 못하고 탐심만 가득한 교육을 받는다면 곤한 형태로 가는 것을 말하여 주는 것이 아닌가 하여 보는 것 물론 비겁(比劫)에게 양분을 탈취당한다 하여선 혹간에는 나쁜 대운 흐름이라도 할수도 있다 할것이다 하지만 뭔 육친(六親)대운이든간 이를 잘 할용 할줄 안다면 곤(困)함도 되려 덕을 본다 할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