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공한 십 대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에서 초반부 내용을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오늘은 글의 한 챕터마다 요약하는 글이라서 읽을 때 여러 가지의 독서감상문을 읽는 거처럼 느껴질 수도 있음을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다
1장
(습관을 들여라)
이 챕터에서는 성공한 10대들의 7가지 습관과 습관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먼저 7가지 습관에는 1.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것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이 3가지의 습관은 자기 자신을 잘 컨트롤하는 방법에 관한 것들이다. 이 책에서는 이것을 개인의 승리라고 말한다. 그리고 4. 승-승을 생각하라(모두가 이길 수 있다는 태도를 가져라) 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6. 시너지를 내라 이 3가지는 습관은 인간관계와 팀워크에 관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것을 대인관계의 승리라고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 7. 끊임없이 쇄신하라(규칙적으로 자신을 새롭게 하라) 이것은 자기 쇄신의 습관이다.
이것은 다른 6가지의 습관들을 잘 실행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보조습관이다. 만약 처음 이 습관들을 듣고 나는 이런 습관들을 가지고 있지 않은데라고 걱정했다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습관보다 강하기에 우리는 습관을 바꿀 수 있다. 나도 습관이 우리 삶에 중요하다는 것을 1년 동안 학교를 다니지 않고 지내는 시간 덕분에 깨달았다. 물론 깨달았지만 막상 좋은 습관을 만들고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것들을 결코 쉽지는 않았다.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며 좋은 습관들은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떻게 지속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을 거 같아 앞으로의 챕터들이 더욱 기대가 된다
1장
(패러다임과 원칙)
먼저 패러다임이란 사물을 보는 방식,관점,인식의 틀, 신념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책에서는 한 가지의 질문을 던진다. ‘우리가 가진 자신에 대한 패러다임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가 아니면 방해가 되는가? 나도 이 질문을 듣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내가 가진 나의 패러다임이 나에게 방해가 되었던 경험이 있었는데 그 경험을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나는 축구를 굉장히 좋아하고 꽤 잘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에게는 하나의 큰 약점이 있었다. 내가 중학생 때는 체격이 큰 편이어서 달리기가 느렸다. 이게 나에게는 굉장히 큰 콤플렉스였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해서 살이 좀 빠지니 달리기 속도가 조금씩 빨라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나는 늘 스스로 나는 달리기가 느려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지 실제로는 조금씩 빨라지고 있었지만 나 스스로 확신을 가지지 못했고 그래서 달리기를 할 때마다 자신감이 떨어졌다. 그런데 어느 날 학교 체육선생님께서 “하진이 좀 빨라졌는데?”라고 말씀해 주셨고 그때부터 나도 나는 달리기가 빨라라고 생각하며 축구를 할 때나 달리기를 할 때 자신감을 가지고 뛰었고 그 이후로는 달리기 때문에 했던 걱정들은 조금씩 사라져 갔다. 이런 경험을 책에서는 패러다임 전환이라고 정의했다. 패러다임 전환이란 말 그대로 사물을 전혀 다른 방식으로 본다 라는 말이다. 이처럼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패러다임은 자기 자신을 제한시킬 수 있는 반면에 긍정적인 패러다임은 우리가 가진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돕는다.
그리고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에대한 패러다임 이외에도 우리는 세상 전체에 대한 패러다임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어떤 패러다임을 가지고 있는 알려면 이 책에서는 스스로 ‘내 삶을 이끄는 힘은 무엇일까?’ ‘나는 무엇을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는가?’ 등에 질문을 하라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우리의 패러다임의 안경이 된다. 쉽게 말하자면 우리 삶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10대들의 삶의 중심은 대부분 친구, 소유물, 이성친구, 학교, 부모, 스포츠나 취미 등등이 있다. 다 나름대로 좋은 점들이 있는 것들이지만 어떤 면에서는 불완전한 것들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원칙’을 삶의 중심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한다. 원칙이 무엇이지? 궁금해 할 수도 있기에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정직은 원칙이다. 봉사는 원칙이다. 사랑은 원칙이다. 열심히 노력하는 것은 원칙이다’ 등등 이 밖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원칙들이 있다. 그리고 책에서는 원칙을 바로 나의 삶에 적용하는 방법 또한 알려준다. 바로 어떤 상황에서든지 “여기서는 어떤 원칙이 작용하는가?”라고 자신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그리고 문제가 생길 때마다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원칙에는 무엇이 있을지 상상해 보라고 권유한다. 나도 오늘부터 실천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장
(개인은행계좌)
개인의 승리는대인관계의 승리보다 항상 앞서 일어난다”, ”우리는 적은 만난 적이 있다. 바로 우리 자신이다”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자기 자신부터이지 타인이 먼저가 되어서는 안 된다. 변화는 무릇 나 자신으로부터! 따라서 안에서 밖으로 이다. 밖에서 안으로 가 아니다.
‘개인감정은행계좌’ 우리 자신에 대한 느낌은 은행계좌와 비슷하다 그래서 책에서는 그것을 개인감정은행계좌라고 부른다.
그리고 은행에 예금하는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통해 저축을 할 수도 있고 인출을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서 나 스스로 헌신하기로 결정한 것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나는 자신에 대해서 긍정적이 된다. 이걸 저축이 일어났다고 말한다. 반면에 나 자신과 한 약속을 어긴다면 나는 실망하게 된다. 이걸 인출이 일어났다고 표현한다.
지금 당신의 개인감정은행계좌의 잔고는 얼마나 남았는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다. 한번에 많은 금액을 저축할 필요도 없고 지금 당장 100원 500원이라도 저축한다면 점차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자신의 개인감정은행계좌에 저축할 수 있는지 몇가지의 방법들을 알려주었는데 그중에서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 것들 2가지를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첫 번째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타인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 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키는 것이다.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건 쉽지는 않다. 왜냐하면 아무도 뭐라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 자신과의 약속을 어기면 어길수록 삶은 더욱 힘들어질 것이다. 그런데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이 된다면 그것은 아마 처음부터 너무 지키니 어려운 약속들로 시작해서 그런지 모른다. 그러니 쉬운 약속들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두번째는 작은 친절을 베푸는 것이다. 책에서는 우리가 우울한 기분이 들 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고? 그럼으로써 자기 내부가 아닌 외부에 신경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나 또한 이러한 경험이 있다. 하루는 영어회화학원에서 그날따라 영어도 잘 들리지 않고 말도 잘 안 나와서 굉장히 답답하고 마음이
가라앉아있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어떤 분께서 길을 물어보셔서 내가 아는 곳이라서 아무 생각 없이 길을 알려드리고 다시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마음속에 답답함이 조금 없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이처럼 베푸는 행위는 베풂을 받는 사람뿐 아니라 베푸는 사람에게까지 베풂이 돌아오도록 한다. 그렇기에 오늘부터라도 개인감정은행계좌에 저축을 하기 위해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 작은 친절을 베풀어나가며 살아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이 책의 초반부 내용들을 챕터별로 정리해보았다. 10대들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로 가득 차 있으니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고 다음에도 한번 더 이 책으로 글을 써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