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19:3] 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 길을 굽게 하고 마음으로 여호와를 원망하느니라
[잠19:11]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잠19:21]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잠19:2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당하지 아니하느니라
요약&적용 : 사람이 미련해서 자기의 길을 굽게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은 가인의 분노처럼 내 뜻이 하나님 뜻보다 우선인자들이 그 미련한 길을 가는 것이고,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과 허물을 용서하는 것은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 자신을 위해서 해야한 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번 주에 내 자신이 얼마나 악하고,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주님께서 내 바닥을 보게해주시는거 같다. 그전에는 부모님탓, 남탓하면서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 건 정당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이렇게 행동하는게 하나님 앞에 범죄하는 것, 또한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큰 아픔과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한 내 자신이 망가지는 그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렇게 바닥을 보여주시는 데에는 분명 나를 바꿔주실려고 하시는 것이니, 하나님 앞에 붙잡으며 하나님을 기대해야겠다.
기도 : 주님, 제 안에 연약함과 악함을 드러내주심에 감사합니다. 내 힘으론 할 순 없습니다. 주님만이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고백합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