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사람의 모든 길이 그가 보기에는 옳지만 주께서는 마음을 살피시느니라. 4 거만한 눈빛과 교만한 마음과 사악한 자들의 쟁기질은 죄니라. (흠정역)
제목 : 왜 주님은 나의 마음을 살피시는가
관찰 & 느낀점 :
거만하고 교만한 자들의 특징과 그들에게 임할 진노는 잠언 21장과 같다. 지혜로운 자는 훈계를 받고 죄를 버리고 지식을 취할 것이다.
자신이 보기에 자기가 옳으니까 분노와 혈기가 나지 않는가. 교만과 거역은 친구다.
수요일부터 시작된 몸살이 아직도 조금 남아 있다. 금식하며 예배를 준비하리라 하였던 것에 대한 사탄의 공격이었다.
설비팀을 섬기며 내 속에 거역이 다시 드러났다. 갑자기 별것 아닌 거에 허리에 살짝 무리가 왔다. 뭐지? 거역인데. 그리고 조금 후에 어떠한 일로 내 안에 있던 거역이 올라와 뒤집으려 하였다. 나의 입은 분노를 준비하였다
그러나 조금 전에 허리에 사인을 받지 않았는가. 입을 닫고 회개하며 대적하였다. 아무 실수 없이 통과할 수 있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허리의 통증과 몸살, 내게서 거역이 끊어지는 중이라 생각하고 믿음으로 선포하겠다. 거역이 끊어지는 즐거움을 누리겠다.
왜 주께서 내 마음을 살피시는가. 숨은 동기와 거역, 교만을 찾아 끊어내시려 하시는 것 아닌가.
적용 & 기도 :
주님, 나의 마음을 살피고 또 살피사 내 속의 숨은 거역이 드러나고 끊어지게 하소서. 예수 이름으로 모든 대적의 악한 영은 내게서 온전히 끊어지고 떠나가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