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관찰:겸손한 마음 있으면 입술에서 향기가 나온다 말을 항상조심해서 한다. 입술에 절제가 된다. 나부터도 겸손하지 못하기 때문에 입술에서 거친말이 나온다. 내뜻대로 안되기 때문에 화를 낸다. 입술을 닫으면 중간은 간다 입술에서 절제가 안되면 온갖 정죄와 비판이 나온다 그런데 자신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른다.
느낀점: 겸손한 마음가지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어떤사람은 겸손한 마음이 쉽다. 마음밭이 이쁜사람은 쉽다. 나는 억지로 꺽어야 되는일을 마음밭이 이쁜 사람은 평상시에 잘된다. 내 상처로 인해 감정표현이 안되기 때문이다.
적용:상처도 죄다 내가 상처를 끌어안고 사는것도 죄다. 감정이 어렵다 하더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음에 평강이 임한다 감정은 서서히 풀리기 때문이다. 내 입술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성은 억울함이다. 미혹아다. 내가 스스로 주님앞에 엎드려 토설해야 한다. 내 마음에 평강이 임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도:주님 미혹의 영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내 마음에 평강이 임하게 하소서. 내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