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패삼겹살에 빠져살아요.
남은건 냉동했다가
오늘 볶음밥 했어요.
비싼 베이컨 못지 않네요.
대패삼겹살.마늘.대파.당근
소금.후추.간장.버터
파를 잘게 썰어 버터에 볶다가
편마늘 넣고 볶아줍니다.
마늘향이 올라오면
대패삼겹살을 적당히 잘라 넣고.
소금.후추 넣고 볶아줍니다.
고기에 핏기가 없을때
간장을 한쪽에 넣고
지글거리게 하고 섞어서 볶아줍니다.
다진당근.밥을 넣고 볶아요.
간이 부족하면
소금이나 굴소스 조금 넣어줍니다.
재료 간단하지만
맛은 정말 좋네요.
감자국 끓여서 같이 먹었습니다.
첫댓글 와우^^맛있겠어요
나도 점심때 볶음밥 확정.ㅋㅋ
볶음밥하셔서 카레 올려드세요.
카레 만드셨으니 딱 좋네요.^^
고급 레스토랑
볶음밥같습니다.
맛나게 드셔유
새털구름님댁 도라지오이무침 먹고싶어용.ㅎ
같이 먹으면 딱 좋겠지요?ㅎ
@크리스탈동하 글게요
느끼하지않고
최고의 궁합일듯요.
지지고 볶고 맛난 요리 하셨습니다.
맛나게 드십시오
아들이 👍 👍 해줬어요.ㅎ
여기까지 맛있는냄새가나요~~^^
딱 봐도 엄청 맛있어보입니다!!ㅎ
꼬소한 향이 아주 좋아요.
버터에 볶았으니 맛없으면 반칙이죠?ㅋ
베이컨을 숙주.시금치.볶음밥
두루두루 볶음을
하는편 이거든요
대패삼겹살이 맛있어
보여요
레시피도 감사합니다 ^^
베이컨이 맛은 있는데 비싸용.ㅠ
대패삼겹살이 베이컨 같더라구여. 🥓
대패삼겹살 못먹어봤는데~~
울딸 집에 있는날 해줘야겠어요 ㅎ
맛나겠네요^^
삼겹살 구울때 오래 걸리는데
대패는 금방 구워져서 좋더라구여
부드럽고 더 꼬소해요.
매주 주말에 심겹 굽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