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22:17] 너는 귀를 기울여 지혜 있는 자의 말씀을 들으며 내 지식에 마음을 둘지어다
[잠22:24]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잠22:29] 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
요약&적용 : 관계 속에서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에 대해 얘기한 것 같다. 귀를 귀울여 지혜 있는 자의 말씀을 듣고 가까이하는 것, 마음을 두는 것과 분노하는 자와 함께하지 말고 동행하지 말라는 말씀,, 이 말씀이 두렵고 무섭게 와닿았다. 남에게 먼저 적용하기보단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먼저 보았는데, 지혜로운 말과 슬기롭게 행동하는 사람이기 보단 분노하고 불평불만의 입술을 가진 자이기에,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는 자, 선한 영향력은 주는 자이기보단, 좋지 않은 영향력을 주변 사람에게 주었던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먼저 내가 지혜로운 자로 바뀌어야겠다. 불평 불만보단 감사를 먼저 선택해보는 습관을 일주일간 가져보아야겠다.
기도 : 하나님 한 주간 살아갈때 감사를 찾는 눈을 주세요. 또한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 힘으로는 안됩니다 주님. 그리고 마음이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데 이 어려운 마음들까지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기에 결과는 주께 올려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어제의 삶 : 토요일에 공사를 하고 주일에 일어났는데 온 몸이 아팠다. 그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힘을 주셔서 감사했다. 또한 섬기시는 손길들이 너무 귀하고 대단하시다라는 생각밖에 없었다. 주일에는 평상시와 같았지만, 계속 주님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기도하고 음성을 들을려고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