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한 길에 주시는 경고의 말씀 (민수기 22:31~40)
https://youtu.be/8b3v9iWa57Y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발람의 눈을 밝히셔서 칼을 든 하나님의 사자를 보게 하십니다. 발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면 돌이키겠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자는 고관들과 함께 가되 자신이 이르
는 말만 하라고 명합니다. 발락의 환대에도 발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만 말할 수 있다고
발락에게 전합니다.
* 칼을 든 하나님의 사자를 목격한 후, 발람의 태도는 어떻게 바뀌었나요?
내가 불순종의 길에서 순종의 길로 돌이킬 일은 무엇인가요?
* 발락이 발람을 환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상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내가 끝까지 하나님 뜻을 따라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찬송 375장 나는 갈 길 모르니
https://youtu.be/9Vg9bBy3PLM?si=h3G7ui9ERXyCqtRI
오늘의 기도
하나님, 하나님을 따르는 것 같지만 여전히 세상 가치관에서 벗어나지 못한 제 이중적인
모습을 회개합니다. 또 유혹에 빠져 욕심을 채우는 데 하나님을 이용하려 한 죄인임을 고백
합니다. 세상적인 가치관과 마음을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의 눈으로 보고 생각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아멘♡
분별력으로 오직 주의
말씀에만 열심으로
품게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