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관찰:하나님 앞에 오고도 세상에서 성공한 친구를 부러워 한적이 많다. 그들은 너무나 성공해서 잘사는 군아 생각을 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안계신 그들은 항상 공허함에 살고있었고 가정은 항상 폭발 직전이었다. 세상죄는 다짖고 다닐수 밖에 없었다.
느낀점:하나님을 아는것과 모르는것이 정말 많이 차이난다. 하나님앞에 엎드리는것이. 경외하는것이. 나에게 큰촉복임을 알아야 한다. 세상기준으로는 이해가 안되지만 하나님 기준으로 바라봐야 한다
적용:교회생활에서 문제가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는 문제가 없을까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사람이 세상의 기준으로 볼때 손해를 보면서도 하나님의 마음으로 섬기고 사랑하는것이지. 죄에 대해서는 다르다. 세성에서 죄를짖고 나는 하나님 앞에 왔으니 회개 하면 끝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하나님이 회개는 받으시지만 공의 하나님. . 육으로 지은 죄값은 치르게 되어있다.육으로 지은 죄값을 사해달라고 그래서 교회내에서 사기치고 다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다. 그죄에 대해 철저히 회개하고 내 마음이 변화되어 어떠한 육에 죄값도 치르겠다는 마음이 바뀌는 것이다. 그. 래서 항상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하며 경외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기도:주님 내 마음이 완악하고 완고함을 회개합니다. 주님앞에 엎드리게 하소서. 내 자아를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어제하루의 삶: 죽기 까지 순종하게 하소서 내 삶이 주님과 동행하게하소서. 내 자아가 죽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