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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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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추석 전야
baram 추천 0 조회 15 13.09.26 12:2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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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9.26 14:21

    첫댓글 가족들 이야기 보따리 풀면 하하호호 웃음잔치 열리고 즐거운 담소가 보름달 마냥 휘엉청 가슴에 차올랐을 듯 하네요.
    '날마다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새삼스레 다가오네요.

  • 작성자 13.09.26 15:25

    더도 덜도 말고 그렇지요. 그러나 모이면 웃을 일만 있는건 아니지요.
    여인들의 희생이 있어 그리 지나갑니다. 송편에 전과 술 노닐기만해도 긴 연휴는
    피로도 몰려 오지요. 그래도 그런날 없으면 가족은 더더욱 밋밋해지겠지요.
    명절 점심후면 또 다시 뿔불이 흩어지고 훗날을 기약하지요. 아침햇살님 가세하니 한가위 한껏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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