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꿈에♧
언니한테 가봐라,
정호야~!! 언니 보고 가라~빨리 보고 가라~왼쪽 귀에 데고 비몽사몽간에 자꾸
말 해서 훈일 엄마에게 오빠가 자꾸만 말 해~ 그래서 나에게
아침 6시쯤 전화 했다더라구~
어젯밤에 왔기에 시차 때문에 피곤 한데도
계획이 없었는데 오늘 만났다 하더라구~
오빠가 언니를 많이 생각 하나 봐~나도 오빠 기도랑 일주일에
4번 30분씩×2시간씩
한달이면 그래도 8시간 한다,착한 사람이니 천국에 좋은곳에
있게 해 달라 기도 한단다 , 3일전 나에게도 오빠가 꿈에 보였단다,
요번에 히말라야 여행 혼자서 2달 예약이
되었는데 날짜 변경하니 45만원을 변제 하라기에 회사에
도 4일 더 휴직을 한다하고 오빠 장례식에 못 와서 일부러 4일 동안 화곡동(친정집)에서 있다,
히말라야 여행 2달 떠난다 하더라,
혹시 혼자가니 전화도 자주하고 성준 아빠 전화도 따서 적어
놓았다 몸 조심 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
즐거운 여행이 되거라
사랑하는 울 막내 여동생~!! 정호야~!!
처음에 이 집에 이사 와서 도당산을 강아지 2마리 데리고,
일주일에 3~4번씩 4시간 동안 산 전체를 돌고 다녔는데,
벌써 이사 온지 19년이 흘러서, 언덕이라서
산은 못 가고 강아지들도 17년을 함께 살다가 천국으로
가버렸네~ 지금은 6년 동안 레미안 아파트와 공원에서
일주일에 3번, 기도 30분씩, 운동을 3시간씩 하며,어께 돌리는것 300개 운동,
박수~겨드랑이랑
900개, 목돌리기 사이사이,허리 흔드는것 200개
(전에는 300개씩)
다리 흔드는것 200개
(전에는300개씩) 공원 3바퀴 (전에는 10바퀴)돌면
3시간 걸린다, 그래서
(아프리카 가나)에서 사다 준 순면 원피스가 잘 맞고 잘
어울리며, 목 운동을 했더니 살은 쩢지만 쇠골뼈도 나와서
목선이 전에 보다 예뻐졌다,미국이나 아프리카 에서는
그대로 입고 다녀도 흉이 아니랍니다, 가디건을 걸치겠지만 젊다면 그냥 입어도 예쁘고 감사해서, 고맙게 잘 입을께~하나 밖에 없는 내 여동생 정호야~!!
http://blog.naver.com/kmp7772002/140054766941
사진 누르면 나옵니다
정호 이모가 요번 (푸에르토리코) 미국에 있는 섬 여행 20일 가서,
작가가 만든 반지를 샀는데 예쁘다고 하니
바로 빼 주더군, 그리고 아프리카에
여행 가서 언니 생각하고 사 왔다고 하는데,아프리카
원피스도 잘 맞고, 예쁜걸로 사다 주고, 시장바구니(뉴욕),
손수건(일본)에서 산 거라며 주어서 감사히 잘 쓸께~고마워~!!
동생아 ~!! 전에 왔을 때 소갈비를 사 줘서
맛있게 먹었고, 오빠가 경희궁에서
특 갈비탕 사 주고 2 그릇 포장 해 줘서
잘 먹고, 나중에 내가
사줄게~ 했는데 갚지도 못해서~ㅠㅠ 오늘은 정호도 감사하고
오빠 부부도 감사해서 특 2그릇 포장해서 보냈다, 옥수수 6개 찐것 함께
싸 주었다,
없는건 내 사정이고,
정호가 깜짝 놀래며,
언니가 무슨 돈이 있다고 이렇게 큰돈을 써~ 그래서 예전보다
상황이 좋아졌다,
했지, 아무튼 히말라야 2달 여행 혼자서 간다니 무사히 잘 다녀 오거라~!!
건강 잘 챙기고~!!
외신 기자 출입증^^
특파원(허정호)
(세계 각국 돈 안내고 어디든 출입하며 백악관도,
청화대도 취제 할 수 있는 베테랑 취제기자 (미국
뉴욕에 있는 카토릭 신문사 특별
취제 기자증).뉴욕에 각 신문사
외신 기자가 140명 정도 되어 모임이 있는데 날고
기는 사람들이 많다네요.
유엔이 인정하는 나라가 197개국 인데 150개국(계속
다녔으니 지금은 더 되지요)을 다 다녀왔다 합니다,
한국,미국 여러군데 명문대학 에서 대학 교수를 했고,
동생은 대단히 똑똑한 여자
입니다.컴퓨터 공학 박사이며 내 동생 이지만 존경스러웠습니다.
아들 부부도 33세에 미국에서
손꼽히는 명문대 의대 대학 교수 이며, 세상의 복 다 받았구요,
미국 뉴욕에 해외 여행 다니는 모임이 있어 나이 상관없이
80이 넘은 사람들도 아프리카 함께 여행도 가고 한답니다.
계속해서 세계를 다닐 것이며 내년에는(2023년도 글)6개월 정도
아프리카. 히말라야.
스패인.포루투칼.등등...다녀올 계획 이라고
합니다. 신부님 다음으로 직책도 높으며 편집국장
직을 맡아서 일을 한다고 해요, 원래 실력이 있어 자비로 휴가 내고
다녀 와서 글도 쓰고
몇년 전에는 아프리카. 파키스탄.을 다녀와서
열악한 환경의 기사를 써 신문에 냈는데 미국 전역에 팔려 나가
사람들의 후원금이 7천만원이 들어와 아프리카에
우물 4개 파키스탄에 학교를 하나 세워 주고 자비로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해 내기도 한 하나님이 사랑하고
복도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https://m.cafe.daum.net/wjd26/8MoV/103?svc=cafeapp
사진을 누르면 나옵니다,
자기가 그만 둘 때 까지 다닐 수 있다고 합니다,
일 하는 사람은 눈빛이 반짝 거린다고 하며 생각도
젊게 산다고 합니다.활동을 하니
건강도 하고,
첫댓글 정순씨~오랜만에 막내동생 만나서 좋았겠네~♡
반지도 아낌없이 바로 빼어서 주고,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하구먼♡ 형제애
자매가 이리 보니 닮았어~
서로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천국에서 큰삼촌도 흐뭇하시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