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구씨가 주민센터에 있는 체육관으로 요양사와 같이 운동하러 갔다가 돌아 올 시간이 거의 다 되어 점심 준비 했습니다.
깐 다슬기입니다.
된장은 장 가르기 할 때
메주를 방망이 믹서기로 갈아 놓은 거라
그냥 퍼다 넣어도 콩쪼가리가 국이나 찌개에서 보이지않아 좋습니다.
마늘고추장도 조금 넣고...
버섯 대파 오징어, 훈제 1오리고기, 호박 넣고...
날콩가루 세 수저 넣었더니 아주 구수하고 좋습니다.
장아찌 무쳐놓고....
수란도 떠 놓고...
생선도 구워놓고...
밥 먹을 사람 기다리는 이 작은 행복이
오래 오래 이대로 갈 수 있기를 .......
첫댓글 저두요~~
기다리는 행복이
오래 오래 계속되길 기원해봅니다^^~~
코끝이 찡 합니다~~~
작은 행복이 계속계속 되길 빌어봅니다.
저두요
기다리시는 행복한
시간 날들이 오래 오래 같이 하시길 바람 합니다
생각만해도 너무나 정겨운 풍경이네요.
이 소소한 행복이 오래오래 함께 하시기를 바래봅니다.^^
찡합니다
인구샘 기다리시는 지기님 행복이 오래오래 이어지시길 바래봅니다
바라보는 사람들도 행복해지는 풍경입니다.
그 풍경속에 오래오래 머무시길 기원합니다~
선생님
저희집도환자가있는지라
쓰신글을읽다가
울컥합니다ㅜㅠ
급공감하고갑니다
누군가를 위해 요리하는 행복 오래오래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열정적으로 삶에 임하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두 분 소소한 행복 오래 누리실겁니다
지기님의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는
행복한 식탁이네요ㆍ
두분~
오래오래 건강하세요ㆍ
두분 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의 작은 소망이
오래 오래 이어지길
마음 합쳐 기원드립니다.
맹구쌤 행복하십니다.
선생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다슬기찌개 짠지무침 담백한생선구이까지 맛있게 드셨겠어요
금손이신 맹선생님이 만들어주신 요리를 늘 김선생님도 오랫동안
함께 하셨으면 좋겠어요~
글보면서 울컥해지는 아침이네요
그 행복이 쭈욱~~~~이어지시기를 손모읍니다
맹선생님에 행복 음식과 행복한 두분에 존경스럽네요 건강하세요
소소한 그 작은행복이 쭉~~~~~~
이어지시길 함께 응원합니다.
맹구쌤과 두분이서 오래도록 알콩달콩하셔요~~~~~~
"밥 먹을 사람 기다리는 이 작은 행복이
오래 오래 이대로 갈 수 있기를 ......." 선생님의 이 말씀에 반성해 봅니다.
밥하기 싫어 꽤도 내고 짜증도 나고 했는데 많이 반성합니다.
선생님의 바람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오래오래 이대로 갈 수 있기를 ,,,,,,,,,,,,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콧끝이 찡해 집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 때문에요
늘 행복하세요~^^
살림 잘 하시던분들도 지금 연세면 다 귀찮고 하기싫다 하시던데 ...
선생님은 우째 늘 그리 한결 같으신지요~?
카페일로 매일 바쁘시면서도 화초도 잘 기르시고 식사준비도 창의적이고 영양듬뿍 음식으로만 맹구선생님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봅니다~~!
밥해놓고 기다리시는 소소한 행복 오래오래 누리시길 기원 합니다~~!!!
맹구씨 건강이 망가지는 속도를 보면 오래 가지 못 할 것 같으니
한 번이라도 외식도 더 해 보려하고
맛있는 것도 더 자주 해 주려 노력하는 겁니다.
@맹명희 선생님 마음 충분히 전해집니다
선생님 건강도 신경쓰시길요~~
@이은경(서울) 어느 훗날 떠나보내고 혼자 남았을 때, 지금 이 시간들, 이 그림들이 엄청 그립겠지요.
그 때... 나는 최선을 다 했노라고....덜 후회 하려고... 덜 미안해 하려고,
열심히 보호자 노릇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 하세요 맘이 짠합니다
남들에게만 일어나는 일인줄알았슴니다.
세상사는게 넘허무해요. 오래오래 두분 건강하게
지내셔요.울컥해서 ......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가슴이 먹먹합니다
선생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본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눈팅 만 밥 먹 듯 하는 불량 회원인데,
오늘은 선생님의 글 보고 가슴이 찡해서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무더위에 힘든 여름 잘 보내셨으니, 앞으로도 건강히 잘 지내실 겁니다.
두 분의 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8.31 15:49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8.31 15:55
시원한 바람부는 9월이네요
두분 항상 건강챙기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응원합니다~
선생님.. 눈물이 ... 맹구 선생님도 해외여행도 함께 가시고 정모때도 건강하셨는데....
운동도 하시고 좋은 음식 드시니.. 오래오래 함께 하실수 있을거 같아요..
선생님 두고 금방 가실거 같지 않아요.. 너무 걱정 하시지 마셔요..
밥먹을 사람 기다리는 이작은 행복이 오래갈수 있기를... 이말에 제가슴이 무너졌습니다.젊을때는 남편이 밥먹구 들어갈께 소리가 제일 좋았었는데 이제 점점 약해져가는 남편을 보면 어떻게서 든지 조금이라도 더 먹게할려구 애쓰는게 현실이 됐습니다. 선생님 지극정성에 맹구선생님 오래오래 건강하실거구요 선생님도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당연히 오래오래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선생님 건강도 잘 챙기셔야 합니다.
정말 맛있는 밥상, 건강한 밥상입니다.
울 마당쇠가 제일 좋아하는 다슬기, 요즘은 우리도 사 먹게 되네요.
다슬기 판매하는지 카페 검색 해 봐야 할까봅니다.
맹구선생님 연세가 있으니 요양사의 도움을 받아 운동을 가시나 봅니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연세 들 수록 운동이 최고 입니다.
두 분이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 항상 기원 합니다.
맹구선생님 나훈아 사랑 노래 언제 한번 들을 수 있을지요
https://cafe.daum.net/wjsxhddmatlr2/J7fD/35364
구매자가 쓴 글에 놀래서 안 팔아요.
@맹명희 선생님 웃으면 안되는데 많이 웃었습니다.
벌초 갔다가 제피를 좀 따와서 올리려고 들어 왔다가 선생님 방에 불 켜저 있어서 보다가
글을 보고 가서 글 읽어 보고 웃으면 안되는데 배꼽이 빠지도록 웃었습니다.
잡으면 예약 받아 달라고 댓글 달고 왔습니다.
시집와서 모래가 씹힌다고 안 먹으려고 했던 기억이 나서 어찌나 웃음이 나든지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9.04 12:3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9.04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