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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는 자는 찾을 때까지 구함을 그치지 말라..》
음..
예수님 표현으로 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일상생활을 하면서 늘 의식이 깨어서 관(觀) 하는 것입니다.
부처님 표현으로 하면 정신 차리고 [알아차림]을 하면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이 어마어마하게 중요하고 일상생활에도 큰 도움을 준답니다.(진실)
현재 이 순간이든, 화두관이든, 호흡관이든, 기도관(예수관/부처관)이든 종류는 상관없답니다.
잘 되는 쪽으로 알아차림을 하면서 생활해 보십시오.
꼭 좌선을 하고 수행을 한다고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다만 몸(오온)과 마음에서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들도 동시에 같이 관찰하면서 관(觀) 해 보십시오.
좌선을 하든, 걸으면서 하든, 의자에 앉아서 하든, 누워서 하든 상관없습니다.
이것도 잘 되는 쪽으로 알아차림을 해보십시오.
제 경우는 일상생활에서 70~85% 정도는 늘 이렇게 하고 있답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어정쩡하게 시작을 하게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왜 이것을 이렇게 하라고 하는지를 잘 알게 된답니다.
이것은 이렇게 본인이 본인의 몸(오온)과 마음에서 작용하는 것들을 느끼면서 하셔야 쉽게 된답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하답니다.(※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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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법(觀法)의 종류>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https://m.cafe.daum.net/119sh/XASd/348?searchVie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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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기독교 쪽으로 성령을 영접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글을 쓰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도마복음서]에 대한 내용의 댓글이나 글들을 보내오신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요.^^
그래서 앞으로는 불경은 물론 성경 책과 함께 도마복음서도 같이 병행을 하면서 부처님 가르침과 함게 예수님 가르침도 전해보려고 합니다.^^
도마복음서는 그동안 많은 분들이 하셨기 때문에 저는 그냥 빠지려고 했는데요.
그러나 기독교 쪽 분들을 위해서 같이 해보려고 합니다.
도마복음서는 기독교 내에서 이단으로 취급하는 성전인데요.
이것은 아주 잘못된 기독교의 패착이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기독교의 가장 큰 불행을 세 가지로 보고 있는데요.
하나는 종교개혁을 할 당시에 개신교가 수도(修道)는 빼고 성경 말씀만 취한 것이고요.
또 하나는 도마복음서를 이단으로 취급하고 버린 것이 기독교의 가장 큰 불행이고요.
또 하나는 천주교 신부님들은 수도사들이 자기들만 수도를 하고 일반 사람들에게는 수도 가르치지 않고 있는 것이 세 번째 불행이랍니다.
불교로 치면 스승(小乘)이라 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지금의 기독교는 기독교에서 가장 큰 핵심적인 내용 중에 하나인 도마복음서를 이단이라고 해서 금서(禁書)로 취급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이는 마치 진짜 알맹이인 곡식들은 버리고 쭉정이만 챙기는 것과 같답니다.
기독교 쪽 분들은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예수님은 중동 지역에서 복음을 전파하시다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열두 제자들도 또한 요한만 빼고는 다들 비참하게 처형을 당했습니다.
왜 그렇게 처형들을 했겠습니까?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답니다.
자신들 교리와는 맞지 않아서입니다.
그들에게 도마복음서와 같은 내용들은 이단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그들에게는 이단이었고요.
그래서 죽은 것입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예수님 당시에 그렇게 이단이라고 취급받던 예수님 가르침이 지금도 이단으로 취급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도 기독교 내에서 말이지요?
웃기지 않습니까?
예수님을 당시에 이단이라고 몰아붙여서 처형을 시켰는데 그 후의 제자들은 아직도 예수님의 핵심 가르침 중에 하나인 [도마복음서]를 지금도 이단으로 취급하고 있다면 이는 뭔가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남기신 모든 말씀들은 위대한 것이라면서요?
그런데 어떻게 [도마복음서]만 이단이라 하겠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도마복음서 외에도 아직 어딘가에 숨겨진 성전들이 더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예수님 제자들이 왜 이러한 성전들을 숨겼겠습니까?
그 이유는 절대적인 유일신을 믿고 있는 중동 지역 사람들의 특성 때문이랍니다.
지금은 쿠란까지 더해져서 무하메드까지 유일신으로 섬기고 있잖아요.
유대교는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믿고 하나님과의 언약을 중심으로 구약성서나 탈무드 같은 율법으로 삶을 규율하는 종교이고요.
중동지역 사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조금만 위대해 보이면 신으로 추앙하는 사람들이랍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놈(예수)이 하나 나타나서 자기가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면서 구약성서에 반하는 이야기들만 하고 있으니 유대인들로서는 당연히 예수님을 처형 시킬 수 박에요?
더군다나 누구나 나의 이야기를 믿고 성령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식이 될 수 있다고 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모두 너희 것이라 하면서 선동을 하고 있으니 유대인들로서는 당연히 예수님을 죽일 수 박에요?
지금도 중동 지역은 그런 지역이 아니겠습니까?
며칠 전에 죽은 하메네이 같은 경우도 그렇고요.
중동 지역 사람들의 마음에는 무엇이든 신격화를 시키는 그런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지금 기독교인들은 예수님 교리는 무시하고 다시 유대인들처럼 유일신을 섬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성령을 영접하면 누구나 새롭게 거듭나서 천국과 하늘나라가 모두 우리들 것이라고 했는데 이상하게 지금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과 하나님을 유일신으로만 섬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부처님처럼 우리들을 다시 거듭나게 하는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주셨는데도 이상하게 지금 기독교인들은 예수님 말씀은 무시하고 신으로만 추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가르침의 최대 핵심은 성령이라는 곡식을 거두는 것인데 쭉정이에 해당하는 말씀만 가지고 지금 기독교인들은 공부라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불교도 또한 마찬가지로 불성 증득은 뒷전이고 부처님 말씀만 가지고 놀고 있고요.
이래서는 두 종교 다 안된답니다.
아무튼 앞으로는 예수님이 열두 제자들 중에 하나인 도마에게 비밀로 남긴 성서도 같이 이야기해 볼 것인데요.
그러니 아무쪼록 기독교 쪽 분들도 열심히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하셔서 성령 영접이든, 불성 증득이든 하시기 바랍니다.
앞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기독교(基督敎)라는 뜻은 터(基)에 해당하는 근본 즉 마음을 살피고 관리 감독(督) 하는 종교(敎)가 바로 기독교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쉽게 말해 기독교란 내 마음을 살피고 감독하는 종교라는 뜻입니다.
물론 불교도 마찬가지이고요.
두 종교 다 이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답니다.
왜냐하면 부처님은 수행자 셨고 예수님도 수도사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먼저 경허선사가 수행을 하고자 하는 계원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정혜계사규례(定慧稧社規例)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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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허집(鏡虛集) (63) ]
20260302
육십 세번째이야기
수행을 처음 접하시거나 초보자분들을 위해서 한 말씀 올리자면 경허선사라는 분은 1849년에 태어나서 1912년에 돌아가신 분인데요.
쉽게 말하면 경허선사라는 분은 참선수행을 해서 깨달음으로 이르는 길을 다시 여신 분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그동안 우리 불교가 조선이 들어서면서 무학대사를 이어 잠깐 서산대사와 사명대사를 기점으로 이후로는 거의 선지식인들의 법맥이 끊겨있다가 경허선사라는 분이 나와서 다시 그 선맥을 이으신 분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불자들은 경허선사를 모르시는 분들이 거의 없지만 카톡으로 이 글을 받아보시는 분들 대부분은 저의 지인들인 경우가 많고 불자들이 아닌 분들이 많아서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줄 아는데요.
쉽게 말하면 경허선사라는 분은 가요계에 이미자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저의 이 글은 대부분이 초보자분들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요즘 표현으로 설명하려고 노력 중인데요.
그러다 보니 때로는 설명이 길어질 때가 많답니다.^^
아무쪼록 제 바람은 많은 일반 사람들이 이 법을 깨닫고 이어나갔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경허선사 이후로 잠깐 그의 제자들이 선풍을 일으키긴 했지만 지금은 거의 그 맥이 다시 끊기고 있는 실정이랍니다.
이럴 바에는 차라리 이 선맥이 일반 사람들에게 널리 전파되어 좀 더 고급스럽고 새롭게 태어났으면 하는 바람이 저의 바람인데요.
아무쪼록 이것은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으니 꼭 열심히 따라 해 보셔서 모두가 이 맛을 보시기 바랍니다.
저 같은 노는 것만 좋아하는 사람도 하고 있는 이것을 여러분들이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답니다.
다른 것은 다 필요 없고요 이렇게 해보십시오.
[현재 이 순간 의식이 깨어서 생활해 보십시오.]
[또는 현재 이 순간 나를 알아차려 보세요.]
[그리고 내 마음과 몸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자주자주 비교해 보세요.]
[그리고 내 마음의 것들을 알아차리고 내려놓고 버리려고 노력해 보세요.]
[기독교 쪽 분들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내 마음에 모든 것들을 하나님을 믿고 맡겨버리십시오. 하나님께 던져 버리십시오.]
※ 불교 쪽이든 기독교 쪽이든 내 마음에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로 들고 있어서는 안 된답니다. 들고 있으면 내가 죽는답니다. ※
왜냐하면 모든 고통과 괴로움과 번뇌는 그 들고 있는 것들 때문에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 뿌리가 되는 근원(깃대/찰간)을 없애지 않으면 절대로 구원(火宅)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수행(수도)이란 내 [몸(오온)과 마음]을 보는 것부터가 시작이랍니다.
그러면 처음에는 모르고 하게 되지만 나중에는 아주 신기한 일들이 벌어진답니다.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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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이 글은 경허선사의 제자 만공스님의 부탁으로 만해 한용운 스님이 경허선사의 글들을 옮겨 적으신 건데요. 옛 분들의 표현들이라 가급적이면 띄어쓰기나 받침 등이 지금과 다른 글자가 간혹 있는데요. 그러나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글을 옮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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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허집 본문 내용》
(경허선사가 남기신 한문 원본)
이번 한문 글도 너무 길어서 만해 한용운 스님이 번역한 한글로 대체하겠습니다.^^
ㅡ♡
(만해 한용운 스님께서 번역하신 글)
제목 : 정혜 계사 규례
(마지막 회..^^)
(참고)
정혜 계사 규례의 마지막 장인데요.^^
이때까지만 해도 계원을 조직하고 규율을 정할 만큼 참선 수행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요.
이러한 계원이 지금까지 이어오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그럼 같이 살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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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 세상에 있을 적에 작은 선업을 지었더라도 동참 계원에게 희향하여 함께 불과를 이루도록 하여라.
(해설 : 이 말은 누구나 참선 수행에 동참할 수가 있다는 말임)
★(본문)
1. 묻기를 "다만 원력만 있는 동참 계원에게 성불한 사람이 어떻게 중생들의 큰 원력에 결함되지 않게 회향하겠는가?"
답하되 "이 동참 계원이 같이 성불하기를 원하는 것은 실로 일체 중생을 제도하기 위함이라 그래서 옛사람이 이르기를 '스스로 얽매임에서 풀려나지 못하고는 남의 결박을 풀어줄 수 없다.' 하였으니 이 법을 떠나서 별다르게 중생에 회향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하였다."
(해설 : 이 말은 성불한 사람이 어떻게 중생들을 제도하겠는가?라는 뜻으로
참선 수행에 동참하는 모든 계원들이 다 같이 성불하기를 원하는 것은 실로 일체중생들을 제도하기 위함이라
그래서 옛 어른들이 이르기를 스스로 얽매임에서 풀려나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지 못하면 남의 결박도 풀어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당연하지요.
자신도 못 벗어났는데 어떻게 남들을 벗어나게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 법을 떠나서는 별다르게 중생에 회향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본문)
1. 이 결사문은 남에게 권하고 교화할 수 있는 이는 각기 한 통씩 가지고 널리 인도하여 입사하게 하여야 한다.
이 글을 등사할 적에는 십분 주의하기를 누락된 글자와 잘못된 문구가 있어 말뜻이 통하지 않거나 혹 맥락이 끊어져서 열람하는데 불편함과 권화하는데 방해롭지 않도록 한다.
(해설 : 이 말은 참선 수행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널리 받아들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옛 어른들 가르침이 누락되거나 잘못 풀이하거나 해서 맥락이 끊이지 않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저도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답니다.)
★(본문)
1. 대저 사람의 목숨은 무상하여 오늘에는 비록 보존되나 내일을 보장하기 어렵나니 이 결사를 창설하는 이인들 어찌 오랜동안 세상에 머물겠는가.
바라건댄 후인들은 명심하여 이 정혜 결사의 의의를 잊지 말고 오래도록 전하여 널리 미혹한 중생들을 제도하도록 하라.
(해설 : 이 말은 당시에 참선 수행을 결사한 사람들이 죽고 없더라도 오래도록 잊지 말고 이날의 결의가 전해져서 후대에 미혹한 중생들을 제도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시점으로 보면 이 당시에 결의한 바람은 완전히 없어졌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왜냐하면 지금 출가자들은 수행에는 아예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본문)
1. 만일 입사하고자 하는 이는 이 규례와 결사문을 자세히 보아야 할 것이며 먼저 입사한 이는 자세히 가르쳐 깨닫게 하여 진정한 신심을 내게 하여 바른 도업을 닦게 할 것이며 업력의 바람 기운을 따라 갈팡질팡하지 않게 하라.
(해설 : 그래서 이날 다짐한 결사문을 자세히 잃어 보고 신심을 바르게 하여 꼭 깨닫게 해서 도업을 닦으라는 것입니다)
★(본문)
1. 이 규례와 결사문은 여름철과 겨울철에 같이 공부할 적에다 혹은 늘 같이 모여 공부할 적에 글 잘하고 종지를 아는 이에게 그 회중을 위하여 자세히 연설하게 하여 처음 발심한 사람과 글을 모르는 계원 도반들에게 잊어버려 갈팡질팡하게 하지 말라.
(해설 : 이 말은 하안거와 동안거는 물론 평시에 같이 모여 참선 수행을 할 때에는 경전을 잘 이해하거나 깨달은 사람들이 회중에 모여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자세히 설명하게 하여 처음 발심한 사람들이나 글을 모르는 도반들이 갈팡질팡하지 않게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1. 이 규례와 결사문가운데 맞지 않음이 있더라도 이것이 동참 한 계원을 위함인즉 계원 이외의 사람이 보고 맞지 않다 하여 시비를 일으키는 일이 없도록 하라.
1. 이 규례는 다만 계원에 관계된 일이다. 그 나머지 여러가지 행은 경전에 갖추어 있어서 필요없이 인용하여 번거롭게 하지 않았다.
1. 이 규례밖에 다시 자세한 실행세목을 정하였으나 처음 결사 하는데 불편함이 있을까 하여 여기서는 제시하지 않고 뒷날에 선풍이 크게 일 때를 기다려 다시 제정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마음대로 제정하지 말고 반드시 종주와 사리를 잘 아는 계원과 의논하여 정한 뒤에 계책을 써서 반포 시행한다.
1. 위와같은 규례를 각기 준수할 것이며 절대로 방임하지 말고 자리이타(自利利他)를 상실하지 말지니라.
(해석 : 自利利他 : 자기 이익과 타인 이익을 함께 추구하는 태도)
[이 결사문 끝부분 '삼가 이 수승한 인연으로 황제폐하 성수만세하여..……………'로 시작 되는 9행은 1943년에 간행한 선학원판 「경허집」에는 누락되어 있는데 이는 태평양 전쟁중의 일제 총독부검열에 걸려 삭제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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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설명>
경허선사가 정혜계사규례 (定慧稧社規例)를 두신 것도 결국은 불성을 증득하기 위함인데요.
기독교로 하면 성령을 영접하기 위함이랍니다.
도마복음서는 총 11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도마복음서 초기에는 이런 구절이 있답니다?
[이는 살아있는 예수께서 이르시고 쌍둥이 유다 도마가 기록한 은밀한 말씀들이라.
(제 1장)
1. 그리고 그가 말하였다. “이 말씀들의 해석을 발견하는 자는 누구든지 죽음을 맛보지 아니하리라.”
(제 2장)
1. 예수께서 가라사대, "구하는 자는 찾을 때까지 구함을 그치지 말지어다.
2. 찾았을 때 그는 고통스러우리라.
3. 고통스러울 때 그는 경이로우리라.
4. 그리하면 그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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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복음 동영상 내용>
도마복음 1장 ~ 114장 전편 낭독 -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https://youtube.com/watch?v=8fLKlrmCvGI&si=S5lQSuTi0Q8q-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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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불교 쪽 분들은 지금 내용을 어떻게 보셨나요?
표현만 다를 뿐 참으로 엄청난 법문이 아닌가요?
"이것은 은밀한 말씀"이랍니다?
불교식으로 말하면
비밀(祕密) 비법(祕法) 내비(內祕) 비불(祕佛) 비교(祕敎) 비종(祕宗) 비밀교(祕密敎) 오비밀(五祕密) 비밀주(祕密呪) 비밀관정(祕密灌頂)
또는
어밀(語密) 신밀(身密) 비밀(祕密) 삼밀(三密) 밀인(密印) 밀관(密灌) 밀장(密藏) 밀어(密語) 밀종(密宗) 밀적(密迹)
이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고귀하고 비밀스러운 것이 성령이고 불성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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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을 발견하는 자는 누구든지 죽음을 맛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불교식으로 말하면 이것은 생(生)과 사(死)가 없다는 뜻이고
기독교식으로 말하면 영생을 얻는다는 뜻입니다.
실제로도 깨닫고 보면 불성(성령)은 도저히 죽을 수가 없는 그런 것이랍니다.(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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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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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께서 가라사대, "구하는 자는 찾을 때까지 구함을 그치지 말지어다.]
(해설 : 참으로 이 내용은 실로 모든 수행자(수도자)들에게 엄청나게 중요한 내용이랍니다.
왜냐하면 이것(불성/성령)을 구하는 자는 찾을 때까지 그 구함을 그치지 말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꾸준히 이것(불성/성령)을 구하고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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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찾았을 때 그는 고통스러우리라.]
라는 것입니다.
(해설 : 지금도 많은 수행자들이나 수도자들이 이것(불성/성령)을 구하기 위해 고통스러워하고 있답니다.
제 경우도 그 당시에 누차 말씀드렸지만 수행으로 고통스러운 것은 아니었지만 스스로 자살을 하고 싶을 만큼 괴롭고 고통스러웠다는 것입니다.(2014~16년)
그 고통이 극에 달했을 즘에 (색불이공공불이색) 부분을 따라 하다가 얼떨결에 밑창이 빠진 것이고요.
제 경우는 이것을 알고 한 것은 아니지만 운 좋게 삼박자가 딱 맞았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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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통스러울 때 그는 경이로우리라.]
(해설 : 여기서도 보십시오.
그 고통스러움이 놀랍고 신기한 것을 준다고 하지 않던가요?
저도 그 당시에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놀랍고 신기한 것은 난생처음으로 체험했었답니다.(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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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하면 그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되리라."]
(해설 : 이 내용 또한 불교 교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답니다.
이 법을 깨닫고 증득하게 되면 실제로 모든 것이 자유롭고 나를 다스리게 된답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모든 오온(五蘊)이 다 떨어져 나갔기 때문입니다.(이런 내용을 잘 알아들어야 함)
그래서 옛 어른들은 불성을 깨닫고 증득하게 되면 그 어떤 것에도 걸림이 없이 세상을 살아나갈 수 있다 한 것이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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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제목 : 불교고승열전 06집 효봉대선사 01~16 -
https://youtube.com/watch?v=Ovs47wqjXkQ&si=Cd5Olgi29IFhr6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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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모두들 늦겨울에 감기 조심하시고 열심히 따라 하셔서 꼭 성불(성령 영접)을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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