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현선님 말씀이 맞구요. 현행법상 레일면에서 가공 전차선 및 강체 전차선까지의 높이 알려드립니다. 서울 1~4호선 : 4250mm, 다른 지하구간 : 4750mm, 고속철도 전용 신선 : 5080mm, 국유철도 일반 지상구간 : 5200mm입니다. 다른건 확실한데 서울 1~4호선이 헷갈리네요. 레일면에서 전차선까의 높이가 구간별로 다르기때문에 팬터그래프 올리는 높이가 다른것입니다.
추가사항 입니다, 철도 전기차량에서 집전장치는 집전용량이 매우 중요합니다. 판토 상승높이 또는 전차선의 구조에 따라 판토가 전차선을 받치는 압상력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즉 지하구간에는 대부분 강체가선식이고, 터널의 높이가 지상보다 낮기 때문에 지하구간에서는 판토가 설계된 높이만큼 뻐치지 못하므로 압상력이 부족하여 집전용량이 저하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판도 높이가 낮을 때(지하구간에서) 압상력을 증가시킬 수 있는 "압상력 증가장치(스프링 장력)"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기차량에서 집전장치의 구조(종류)는 해당차량의 속도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첫댓글 지상구간에서는 건널목 통과나 기타 시설물과의 거리를 멀리하기 위해 높이 올리고, 지하구간에서는 터널 구조물의 크기를 작게하기 위해 낮춥니다. 터널이 작아지면 공사비도 싸 집니다.
일단 유현선님 말씀이 맞구요. 현행법상 레일면에서 가공 전차선 및 강체 전차선까지의 높이 알려드립니다. 서울 1~4호선 : 4250mm, 다른 지하구간 : 4750mm, 고속철도 전용 신선 : 5080mm, 국유철도 일반 지상구간 : 5200mm입니다. 다른건 확실한데 서울 1~4호선이 헷갈리네요. 레일면에서 전차선까의 높이가 구간별로 다르기때문에 팬터그래프 올리는 높이가 다른것입니다.
추가사항 입니다, 철도 전기차량에서 집전장치는 집전용량이 매우 중요합니다. 판토 상승높이 또는 전차선의 구조에 따라 판토가 전차선을 받치는 압상력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즉 지하구간에는 대부분 강체가선식이고, 터널의 높이가 지상보다 낮기 때문에 지하구간에서는 판토가 설계된 높이만큼 뻐치지 못하므로 압상력이 부족하여 집전용량이 저하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판도 높이가 낮을 때(지하구간에서) 압상력을 증가시킬 수 있는 "압상력 증가장치(스프링 장력)"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기차량에서 집전장치의 구조(종류)는 해당차량의 속도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머 터널이 문제고 여러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실제로는 전압의 차이로 전압을 높게 받을때는 전동차와 전선의 거리를 많이두기위해 높이올리고 낮으면 낮게하는거아닙니까.
직류를 받는 구간에서는 낮고 교류를 받는구간에서는 높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