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와 놀부 부부
흥부 부부가 산에 나무하러 갔다가 그만,
실수로 부인이 연못에 빠졌다.
흥부 울고 있는데....
산신령이 젊고 예쁜 여인을 데리고 나오며,
'이 사람이 네 마누라냐?'
흥부: 아니올시다
산신령 여인을 놓고 다시 연못속으로 들어가더니,
이번엔 탤렌트를 닮은 젊고 이쁜여인을 데리고 나와,
'그럼 이사람이 네 마누라냐?'
흥부와 놀부 부부
흥부 부부가 산에 나무하러 갔다가 그만,
실수로 부인이 연못에 빠졌다.
흥부 울고 있는데....
산신령이 젊고 예쁜 여인을 데리고 나오며,
'이 사람이 네 마누라냐?'
흥부: 아니올시다
산신령 여인을 놓고 다시 연못속으로 들어가더니,
이번엔 탤렌트를 닮은 젊고 이쁜여인을 데리고 나와,
'그럼 이사람이 네 마누라냐?'
이 이야기를 전해 들은 놀부.
갑자기 마누라 보고 산에 등산가자고 꼬셔서
연못가에 이르러
"여보! 이리와봐, 물 참 좋다."
놀부 마누라가 연못가에 다다르자,
그만 마누라를 연못에 밀어 넣고는 앉아서
산신령이 이쁜여자를 데리고 나올때만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도 안나와,..
한참 후 왠 건장한 사내가 물속에서 나오는데.
바지를 입고 허리띠를 매면서 하는말,
"어허! 오랫만에 회포를 풀었네..기분 좋다."
뒤이어 놀부마누라 물속에서 나와
치마끈을 매면서 하는 말....
"여보! 등산 좀 자주 갑시다"
ㅎㅎㅎㅎㅎㅎ
첫댓글
ㅎㅎㅎ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ㅋ
놀부가
마당 한 번
걸지게 펼쳐 놓았군요
한 주의 시작
웃음으로 열어보렵니다
웃음은 보약
고맙습니다
중후한님
ㅎ ㅎ ㅎ ㅎ 에구 싸다싸
푸하하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