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23:24-25] 24 의인의 아비는 크게 즐거울 것이요 지혜로운 자식을 낳은 자는 그로 말미암아 즐거울 것이니라 25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제목: 부모
내용관찰: 의인은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된자 라고 생각한다. 지혜로운 자식은 지혜이신 예수님을 나타내는 자라 생각된다. 이러한 자식을 낳은 부모는 즐거울 것이라고 하신다. 또한 부모를 즐겁게하고 나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고 명령하신다.
느낀점: 성경말씀에 이땅에서 잘 되고 장수하려면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셨다. 성공하려고 노력하라 열심을 내라 하신게 아니라 부모님을 공경하라 하신 말씀이 마음에 닿았다. 왜 하나님은 법으로 그렇게 정하셨을까? 생각했었다. 부모는 낳고 기른자이다. 그 부모에게 기쁨이 되는 자녀가 되어라 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그것이 잘 되는 길이라고 하신 것이다. 육신의 부모는 단순히 낳고 기른 자가 아닌것 같다. 모든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셨다. 또한 부모가 된다는 것은 아가페의 사랑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길러내는 것이다. 즉 댓가 없는 사랑이다. 모든 사랑에는 댓가가 있다. 하지만 부모님의 사랑은 댓가를 바라고 자녀를 양육하지 않는다. 그 마음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셨다는 증거라고 생각된다. 사탄이 모든것을 짖밟고 상하게 하였어도 자식을 향한 부모의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기에 이 땅의 부모들이 자녀를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세상에 의인은 없다 하셨다. 하나님을 모르면 짐승이고 괴수가 된다. 그런 상태로 부모가 되면 자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기도 한다. 그 상처 때문에 부모를 기쁘게 하는 자녀로 살아 가지 못하도록 사탄은 계속해서 올무로 덫을 놓고 있다. 하나님께 축복받는 자녀로 살아 갈 수 없게 만든다. 부모를 향한 원망과 불평이 결국 하나님을 향한 원망이 되어서 하나님의 자녀로 당연히 누려야할 축복을 받지 못한다. 이제는 끊어야 한다. 이 악에 고리를 끊어야 한다. 말씀으로 돌아 가야 한다.
적용: 나의 삶에서 부모를 향한 원망과 불평을 내려 놓아야 한다. 심판권을 내려 놓고 하나님께서 무엇이라 말씀하시는지를 봐야 한다. 들어야 한다. 나의 감정과 상처가 우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이라 말씀하시는지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그 자가 의인이고 지혜로운 자이다. 영의 부모님께도 같은 원리라 생각한다. 영적인 축복을 받으려면 영의 부모님에 대한 심판권을 내리고 영적인 부모님을 기쁘게 해야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틀리지 않다. 틀린것은 사탄이고 틀린말 거짖을 들은 내가 틀린 것이다. 나를 인정하고 말씀 앞에 서자! 오늘 나의 감정에 들어온 것들을 말씀으로 처내자!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제가 살아가야할 말씀을 주소서! 그 말씀앞에 저의 생각과 감정과 상처와 과거를 복종하게 하소서! 저는 틀립니다! 저는 옳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만이 진리이십니다! 저는 죽고 예수님만 사셔야 합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저는 나약합니다! 예수님 저를 도와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어제의 삶: 입술을 지키지 못해서 힘든 하루였습니다. 죄의 댓가를 치루는 하루였습니다. 사탄은 정당화 하라고 무수한 말들을 속삭이지만 그들을 예수님의 이름을 붙들고 대적했습니다. 그들은 억울함으로 나를 채우려 애썼지만 예수님 이름 앞에 다 떨어져 나가야 했습니다. 더이상 내 속에 들어지 못하도록 주님이 저를 안아주셨습니다. 그분은 저의 방패 저의 요새 이십니다. 저를 가장 안전한 곳에 두시는 저의 보호자이자 신랑이십니다! 그분을 사랑합니다! 그분을 찬양합니다! 저에게 와 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