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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늬우스 기타 지금보면 아동학대였던 학교 급식 잔반검사
아주 따뜻한 목소리였다. 추천 0 조회 2,915 21.11.26 12:53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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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1.26 12:54

    첫댓글 진짜 나 먹고 확인받자마자 화장실가서 토 함

  • 21.11.26 12:54

    진짜..... 지금 생각해도 이해 안 가
    수요일 항상 잔반 없는 날이여서 존나 스트레스였다고

  • 21.11.26 12:56

    진짜 싫었어 배불러도 다 먹어야되고

  • 21.11.26 12:57

    진짜 너무 싫었음 초1때 조개때문에 반 애들 다 가고 나 혼자 남아 있었음 못 먹어서 울고 있으니까 이모님이 왜 우냐고 담임 누구냐고 해서 집 갈 수 있었음

  • 21.11.26 12:57

    ㄹㅇ 유치원 때 억지로 콩이랑 브로콜리 먹다가 토해서 지금까지 못 먹음

  • 21.11.26 12:58

    진심 나는 유치원때 선생님이 그랬는데,,,
    나 스파게티 진짜 너무 싫어했는데 먹으라고 해서 울면서 먹고 토하고,,,,그날 엄마가 쌤한테 전화해서 못먹는다고 말함,,,난 그 이후로도 스파게티 한번도 먹은적 없음

  • 21.11.26 13:00

    헐 나도 ㅠ 나 찜닭같은거 나오면 당근 이런거 다 먹으라고 그래서 먹고 식감 이상해서 검사받고 다 토함 ㅠㅠ 그뒤로 찜닭같은데서 나오는 물컹한 당근이랑 이런거 입에도 안댐

  • 21.11.26 13:00

    ㄹㅇ 나 일단 입에 다 넣고 검사 통과하자마자 뒤돌아서 휴지에 뱉음 진짜 너무 싫었어

  • 21.11.26 13:02

    진심 나 아직도 못 먹는 채소들 거의 저때 억지로 먹은 것들이야

  • 21.11.26 13:02

    나물, 호박, 버섯 아직도 거부감 강하게 드는게 저거 때문....

  • 21.11.26 13:03

    나 유치원때 대파 크게잘라둔거 다먹을때까지 못일어난다고해서 헛구역질해가면서먹음 트라우마생겨서 지금도 채썬거아님 토나와서 못먹어

  • 21.11.26 13:04

    ㄹㅇ 뭐 잔반없는 날 이것도 개빡쳤는데 그 날은 또 맛있는거 나와서,,,ㅋㅋㅋ

  • 21.11.26 13:05

    진짜 힘들었어,,,
    막 물병에 몰래 담고 떨어뜨린 척하고 그랬음 나를 포함해서 추어탕 못먹는 애들 많았는데 끝까지 먹게 하고;

  • 21.11.26 13:06

    그래서 난 걍 점심시간 끝날때까지 버팀,,, 개싫어

  • 유치원 때부터 그래서 김치랑 된장국 지금도 못먹음.. 초등학생 때까지 점심시간이 싫었어..

  • 김치랑 된장국이랑 섞어서 먹으라는데 내 눈엔 그게 음식물 쓰레기로 밖에 안보였음.. 그렇게 먹일거면 선생님 본인도 그렇게 먹어보든가

  • 21.11.26 13:10

    그니까 먹기싫은거 억지로 씹지도않고 삼켰는데

  • 21.11.26 13:11

    진짜 검사하는 선생님 걸리면 우울했음 너무 스트레스 어차피 검사해봤자 그때 억지로 먹은 미역 아직도 안먹는데ㅠ

  • 나 진짜로 편식 심한데…초3때 쌤이 무조건 다 먹은거 검사하고 그래서 진짜 너무 힘들었음.특히 난 양배추쌈 나왔을때 그거 못먹는데 안 먹으면 혼내니깐 그 큰걸 삼켜서 먹어서 지금도 그건 안 먹음..

  • 21.11.26 13:11

    나 그래서 토했음 ㅋㅋ...

  • 21.11.26 13:11

    다 섞은거 먹으라 하기도 했어ㅋㅋㅋ미친ㅜ
    과하게 받지 않아야 되는건 좋은데 다른 방법이면 좋았을걸 에바였음,, 사실 저 시절 거치고도 지금도 음식낭비 하는 사람 많을텐데😂

  • 21.11.26 13:15

    나도 그래서 저거때문에 오징어 못먹어

  • 21.11.26 13:17

    입에 넣고 화장실가서 뱉음... 개싫었어

  • 21.11.26 13:19

    유딩때 저때 기억으로 아직 못 먹는 음식 있음 억지로 먹다 토해서

  • 21.11.26 13:20

    가지 나왔을때 힘들었다...

  • 21.11.26 13:20

    나 그래서 깻잎 못먹잖아 초딩때 깻잎김치 억지로 먹여서..

  • 21.11.26 13:21

    나 알러지있는 것도 강제로 먹이게 해서 나 응급실에 실려간 적 여러번임

  • 21.11.26 13:22

    우리는 국에 담아온 반찬도 다 먹으라그랬음 허락받을때 국에 조금이라도 건더기 있으면 옆에 앉아서 다 먹을때까지 안보내줌

  • 21.11.26 13:25

    나 저거때매 서울 올라와서 개힘들었어 옛날 학교에선 안그랬는데 전학 온 학교에서는 진심 다 먹게해서;; 잔반 처리때매 그러는줄알고 먹기싫은거 안받음적도 있는데 쌤한테 혼남

  • 21.11.26 13:36

    밑으로 버리다 걸려서 일주일동안 선생님 앞에서 밥먹었는데 다시생각해도 끔찍해

  • 21.11.26 13:39

    나 ㅋㅋ 9살 때 재첩국 비려서 못먹는데 먹게시켜서 토하고 난 뒤로 지금도 안먹음

  • 21.11.26 13:39

    나 저거때문에 토마토 못먹음 억지로 먹었가 토했어ㅋㅋ

  • 21.11.26 13:40

    나 저때 몇번 안 넘어가는 음식들 입에 우겨넣고 검사 받은 다음에 화장실 가서 변기에 뱉은 기억 나네

  • 21.11.26 14:00

    나 이때 상추 억지로 먹고 토해서 지금까지 상추 못먹음

  • 21.11.26 14:02

    이게 아동학대지 대체 뭐냐...지금은 없어져서 다행이지 ㄹㅇ 나도 선생님한테 맨날 식판검사 받았어서 스트레스였어

  • 21.11.26 14:08

    잔반 좀 남은거 먹기 싫어서 국에 섞었는데 그거 먹게한 선생도 있었음 개극혐새끼 니나 처먹어

  • 21.11.26 14:12

    진심 이때 억지로 먹다가 토함...... 아동학대 맞음 진짜

  • 21.11.26 14:20

    나도 유치원때 토한적 있늠... 생강 못먹는데 닭죽에 있어서 안먹었는데 먹으라고 선생님이 강요함

  • 21.11.26 14:22

    진짜 왜 저런거지?

  • 21.11.26 14:29

    ㄹㅇ 존나 싫었음

  • 21.11.26 14:41

    나 매번 급식실에 남아서 의자들고 벌섰음… 진짜 저래서 어릴 때 편식 더 심해짐

  • 21.11.26 14:43

    유치원때 토했는데 토 닦아주고 또 억지로먹임 그때부터 당근못먹음

  • 21.11.26 14:55

    헐 요즘은 안 하구나 나 김치 못 먹는데 먹다가 토하고 운 게 한 두번이 아님^^

  • 21.11.26 15:30

    나도 이거 존나 싫었음 교사란 인간이 9살한테 급식 남겼다고 꼽이란 꼽은 오지게 줘서 밥 다 먹을 때 되면 무서웠는데 ㅋㅋㅋㅋㅋㅋ

  • 21.11.26 15:33

    음식남기면 환경오염 어쩌고 하면서 다먹이게함

  • 21.11.26 15:51

    나도.. 걍 생양파 양념에 버무린 반찬인데 초등학생때 씹지도 않고 억지로 삼켜내느라 헛구역질 장난 아니었어..

  • 21.11.26 17:19

    나는 편식보다는 배가 진짜 작아서 항상 급식을 다 못먹었는데 잔반검사 때문에 내가 전교에서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서 밥먹음ㅋㅋ 나중에 쌤도 지쳐서 이제 그냥 버리고 가라 할정도로.. 그래서 항상 급식소 나오면 점심시간 10분정도 밖에 안남고 그랬음ㅠ

  • 21.11.26 20:27

    나 우유 흰우유 못먹고 냄새도 못 맡는데 다 먹을때까지 집에 안보내고 억지로 먹여서 토하고 트라우마 생겨서 지금도 우유 보면 속이 울렁거림 보육교사라서 애들 간식 우유 줄때 냄새 나는데 고역임,,

  • 21.11.26 21:53

    와 우리는 잔반 버리는 곳 앞에서 선생님이 검사해서 진짜 잔반 모은거 윗부분 먹게했음.. 나 그래서 토하고 난리도 아니였다.. 한번 토하고 나서는 그냥 점심시간 끝날때까지 뻐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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