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다 먹게 함...진짜 심한 선생들은 애들이 머리 써서 국에 잔반 다 말아도 먹게했음...
첫댓글 진짜 나 먹고 확인받자마자 화장실가서 토 함
헐 나도..
진짜..... 지금 생각해도 이해 안 가수요일 항상 잔반 없는 날이여서 존나 스트레스였다고
진짜 싫었어 배불러도 다 먹어야되고
진짜 너무 싫었음 초1때 조개때문에 반 애들 다 가고 나 혼자 남아 있었음 못 먹어서 울고 있으니까 이모님이 왜 우냐고 담임 누구냐고 해서 집 갈 수 있었음
ㄹㅇ 유치원 때 억지로 콩이랑 브로콜리 먹다가 토해서 지금까지 못 먹음
진심 나는 유치원때 선생님이 그랬는데,,, 나 스파게티 진짜 너무 싫어했는데 먹으라고 해서 울면서 먹고 토하고,,,,그날 엄마가 쌤한테 전화해서 못먹는다고 말함,,,난 그 이후로도 스파게티 한번도 먹은적 없음
헐 나도 ㅠ 나 찜닭같은거 나오면 당근 이런거 다 먹으라고 그래서 먹고 식감 이상해서 검사받고 다 토함 ㅠㅠ 그뒤로 찜닭같은데서 나오는 물컹한 당근이랑 이런거 입에도 안댐
ㄹㅇ 나 일단 입에 다 넣고 검사 통과하자마자 뒤돌아서 휴지에 뱉음 진짜 너무 싫었어
진심 나 아직도 못 먹는 채소들 거의 저때 억지로 먹은 것들이야
나물, 호박, 버섯 아직도 거부감 강하게 드는게 저거 때문....
나 유치원때 대파 크게잘라둔거 다먹을때까지 못일어난다고해서 헛구역질해가면서먹음 트라우마생겨서 지금도 채썬거아님 토나와서 못먹어
ㄹㅇ 뭐 잔반없는 날 이것도 개빡쳤는데 그 날은 또 맛있는거 나와서,,,ㅋㅋㅋ
진짜 힘들었어,,,막 물병에 몰래 담고 떨어뜨린 척하고 그랬음 나를 포함해서 추어탕 못먹는 애들 많았는데 끝까지 먹게 하고;
그래서 난 걍 점심시간 끝날때까지 버팀,,, 개싫어
유치원 때부터 그래서 김치랑 된장국 지금도 못먹음.. 초등학생 때까지 점심시간이 싫었어..
김치랑 된장국이랑 섞어서 먹으라는데 내 눈엔 그게 음식물 쓰레기로 밖에 안보였음.. 그렇게 먹일거면 선생님 본인도 그렇게 먹어보든가
그니까 먹기싫은거 억지로 씹지도않고 삼켰는데
진짜 검사하는 선생님 걸리면 우울했음 너무 스트레스 어차피 검사해봤자 그때 억지로 먹은 미역 아직도 안먹는데ㅠ
나 진짜로 편식 심한데…초3때 쌤이 무조건 다 먹은거 검사하고 그래서 진짜 너무 힘들었음.특히 난 양배추쌈 나왔을때 그거 못먹는데 안 먹으면 혼내니깐 그 큰걸 삼켜서 먹어서 지금도 그건 안 먹음..
나 그래서 토했음 ㅋㅋ...
다 섞은거 먹으라 하기도 했어ㅋㅋㅋ미친ㅜ과하게 받지 않아야 되는건 좋은데 다른 방법이면 좋았을걸 에바였음,, 사실 저 시절 거치고도 지금도 음식낭비 하는 사람 많을텐데😂
나도 그래서 저거때문에 오징어 못먹어
입에 넣고 화장실가서 뱉음... 개싫었어
유딩때 저때 기억으로 아직 못 먹는 음식 있음 억지로 먹다 토해서
가지 나왔을때 힘들었다...
나 그래서 깻잎 못먹잖아 초딩때 깻잎김치 억지로 먹여서..
나 알러지있는 것도 강제로 먹이게 해서 나 응급실에 실려간 적 여러번임
우리는 국에 담아온 반찬도 다 먹으라그랬음 허락받을때 국에 조금이라도 건더기 있으면 옆에 앉아서 다 먹을때까지 안보내줌
나 저거때매 서울 올라와서 개힘들었어 옛날 학교에선 안그랬는데 전학 온 학교에서는 진심 다 먹게해서;; 잔반 처리때매 그러는줄알고 먹기싫은거 안받음적도 있는데 쌤한테 혼남
밑으로 버리다 걸려서 일주일동안 선생님 앞에서 밥먹었는데 다시생각해도 끔찍해
나 ㅋㅋ 9살 때 재첩국 비려서 못먹는데 먹게시켜서 토하고 난 뒤로 지금도 안먹음
나 저거때문에 토마토 못먹음 억지로 먹었가 토했어ㅋㅋ
나 저때 몇번 안 넘어가는 음식들 입에 우겨넣고 검사 받은 다음에 화장실 가서 변기에 뱉은 기억 나네
나 이때 상추 억지로 먹고 토해서 지금까지 상추 못먹음
이게 아동학대지 대체 뭐냐...지금은 없어져서 다행이지 ㄹㅇ 나도 선생님한테 맨날 식판검사 받았어서 스트레스였어
잔반 좀 남은거 먹기 싫어서 국에 섞었는데 그거 먹게한 선생도 있었음 개극혐새끼 니나 처먹어
진심 이때 억지로 먹다가 토함...... 아동학대 맞음 진짜
나도 유치원때 토한적 있늠... 생강 못먹는데 닭죽에 있어서 안먹었는데 먹으라고 선생님이 강요함
진짜 왜 저런거지?
ㄹㅇ 존나 싫었음
나 매번 급식실에 남아서 의자들고 벌섰음… 진짜 저래서 어릴 때 편식 더 심해짐
유치원때 토했는데 토 닦아주고 또 억지로먹임 그때부터 당근못먹음
헐 요즘은 안 하구나 나 김치 못 먹는데 먹다가 토하고 운 게 한 두번이 아님^^
나도 이거 존나 싫었음 교사란 인간이 9살한테 급식 남겼다고 꼽이란 꼽은 오지게 줘서 밥 다 먹을 때 되면 무서웠는데 ㅋㅋㅋㅋㅋㅋ
음식남기면 환경오염 어쩌고 하면서 다먹이게함
나도.. 걍 생양파 양념에 버무린 반찬인데 초등학생때 씹지도 않고 억지로 삼켜내느라 헛구역질 장난 아니었어..
나는 편식보다는 배가 진짜 작아서 항상 급식을 다 못먹었는데 잔반검사 때문에 내가 전교에서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서 밥먹음ㅋㅋ 나중에 쌤도 지쳐서 이제 그냥 버리고 가라 할정도로.. 그래서 항상 급식소 나오면 점심시간 10분정도 밖에 안남고 그랬음ㅠ
나 우유 흰우유 못먹고 냄새도 못 맡는데 다 먹을때까지 집에 안보내고 억지로 먹여서 토하고 트라우마 생겨서 지금도 우유 보면 속이 울렁거림 보육교사라서 애들 간식 우유 줄때 냄새 나는데 고역임,,
와 우리는 잔반 버리는 곳 앞에서 선생님이 검사해서 진짜 잔반 모은거 윗부분 먹게했음.. 나 그래서 토하고 난리도 아니였다.. 한번 토하고 나서는 그냥 점심시간 끝날때까지 뻐겼음
첫댓글 진짜 나 먹고 확인받자마자 화장실가서 토 함
헐 나도..
진짜..... 지금 생각해도 이해 안 가
수요일 항상 잔반 없는 날이여서 존나 스트레스였다고
진짜 싫었어 배불러도 다 먹어야되고
진짜 너무 싫었음 초1때 조개때문에 반 애들 다 가고 나 혼자 남아 있었음 못 먹어서 울고 있으니까 이모님이 왜 우냐고 담임 누구냐고 해서 집 갈 수 있었음
ㄹㅇ 유치원 때 억지로 콩이랑 브로콜리 먹다가 토해서 지금까지 못 먹음
진심 나는 유치원때 선생님이 그랬는데,,,
나 스파게티 진짜 너무 싫어했는데 먹으라고 해서 울면서 먹고 토하고,,,,그날 엄마가 쌤한테 전화해서 못먹는다고 말함,,,난 그 이후로도 스파게티 한번도 먹은적 없음
헐 나도 ㅠ 나 찜닭같은거 나오면 당근 이런거 다 먹으라고 그래서 먹고 식감 이상해서 검사받고 다 토함 ㅠㅠ 그뒤로 찜닭같은데서 나오는 물컹한 당근이랑 이런거 입에도 안댐
ㄹㅇ 나 일단 입에 다 넣고 검사 통과하자마자 뒤돌아서 휴지에 뱉음 진짜 너무 싫었어
진심 나 아직도 못 먹는 채소들 거의 저때 억지로 먹은 것들이야
나물, 호박, 버섯 아직도 거부감 강하게 드는게 저거 때문....
나 유치원때 대파 크게잘라둔거 다먹을때까지 못일어난다고해서 헛구역질해가면서먹음 트라우마생겨서 지금도 채썬거아님 토나와서 못먹어
ㄹㅇ 뭐 잔반없는 날 이것도 개빡쳤는데 그 날은 또 맛있는거 나와서,,,ㅋㅋㅋ
진짜 힘들었어,,,
막 물병에 몰래 담고 떨어뜨린 척하고 그랬음 나를 포함해서 추어탕 못먹는 애들 많았는데 끝까지 먹게 하고;
그래서 난 걍 점심시간 끝날때까지 버팀,,, 개싫어
유치원 때부터 그래서 김치랑 된장국 지금도 못먹음.. 초등학생 때까지 점심시간이 싫었어..
김치랑 된장국이랑 섞어서 먹으라는데 내 눈엔 그게 음식물 쓰레기로 밖에 안보였음.. 그렇게 먹일거면 선생님 본인도 그렇게 먹어보든가
그니까 먹기싫은거 억지로 씹지도않고 삼켰는데
진짜 검사하는 선생님 걸리면 우울했음 너무 스트레스 어차피 검사해봤자 그때 억지로 먹은 미역 아직도 안먹는데ㅠ
나 진짜로 편식 심한데…초3때 쌤이 무조건 다 먹은거 검사하고 그래서 진짜 너무 힘들었음.특히 난 양배추쌈 나왔을때 그거 못먹는데 안 먹으면 혼내니깐 그 큰걸 삼켜서 먹어서 지금도 그건 안 먹음..
나 그래서 토했음 ㅋㅋ...
다 섞은거 먹으라 하기도 했어ㅋㅋㅋ미친ㅜ
과하게 받지 않아야 되는건 좋은데 다른 방법이면 좋았을걸 에바였음,, 사실 저 시절 거치고도 지금도 음식낭비 하는 사람 많을텐데😂
나도 그래서 저거때문에 오징어 못먹어
입에 넣고 화장실가서 뱉음... 개싫었어
유딩때 저때 기억으로 아직 못 먹는 음식 있음 억지로 먹다 토해서
가지 나왔을때 힘들었다...
나 그래서 깻잎 못먹잖아 초딩때 깻잎김치 억지로 먹여서..
나 알러지있는 것도 강제로 먹이게 해서 나 응급실에 실려간 적 여러번임
우리는 국에 담아온 반찬도 다 먹으라그랬음 허락받을때 국에 조금이라도 건더기 있으면 옆에 앉아서 다 먹을때까지 안보내줌
나 저거때매 서울 올라와서 개힘들었어 옛날 학교에선 안그랬는데 전학 온 학교에서는 진심 다 먹게해서;; 잔반 처리때매 그러는줄알고 먹기싫은거 안받음적도 있는데 쌤한테 혼남
밑으로 버리다 걸려서 일주일동안 선생님 앞에서 밥먹었는데 다시생각해도 끔찍해
나 ㅋㅋ 9살 때 재첩국 비려서 못먹는데 먹게시켜서 토하고 난 뒤로 지금도 안먹음
나 저거때문에 토마토 못먹음 억지로 먹었가 토했어ㅋㅋ
나 저때 몇번 안 넘어가는 음식들 입에 우겨넣고 검사 받은 다음에 화장실 가서 변기에 뱉은 기억 나네
나 이때 상추 억지로 먹고 토해서 지금까지 상추 못먹음
이게 아동학대지 대체 뭐냐...지금은 없어져서 다행이지 ㄹㅇ 나도 선생님한테 맨날 식판검사 받았어서 스트레스였어
잔반 좀 남은거 먹기 싫어서 국에 섞었는데 그거 먹게한 선생도 있었음 개극혐새끼 니나 처먹어
진심 이때 억지로 먹다가 토함...... 아동학대 맞음 진짜
나도 유치원때 토한적 있늠... 생강 못먹는데 닭죽에 있어서 안먹었는데 먹으라고 선생님이 강요함
진짜 왜 저런거지?
ㄹㅇ 존나 싫었음
나 매번 급식실에 남아서 의자들고 벌섰음… 진짜 저래서 어릴 때 편식 더 심해짐
유치원때 토했는데 토 닦아주고 또 억지로먹임 그때부터 당근못먹음
헐 요즘은 안 하구나 나 김치 못 먹는데 먹다가 토하고 운 게 한 두번이 아님^^
나도 이거 존나 싫었음 교사란 인간이 9살한테 급식 남겼다고 꼽이란 꼽은 오지게 줘서 밥 다 먹을 때 되면 무서웠는데 ㅋㅋㅋㅋㅋㅋ
음식남기면 환경오염 어쩌고 하면서 다먹이게함
나도.. 걍 생양파 양념에 버무린 반찬인데 초등학생때 씹지도 않고 억지로 삼켜내느라 헛구역질 장난 아니었어..
나는 편식보다는 배가 진짜 작아서 항상 급식을 다 못먹었는데 잔반검사 때문에 내가 전교에서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서 밥먹음ㅋㅋ 나중에 쌤도 지쳐서 이제 그냥 버리고 가라 할정도로.. 그래서 항상 급식소 나오면 점심시간 10분정도 밖에 안남고 그랬음ㅠ
나 우유 흰우유 못먹고 냄새도 못 맡는데 다 먹을때까지 집에 안보내고 억지로 먹여서 토하고 트라우마 생겨서 지금도 우유 보면 속이 울렁거림 보육교사라서 애들 간식 우유 줄때 냄새 나는데 고역임,,
와 우리는 잔반 버리는 곳 앞에서 선생님이 검사해서 진짜 잔반 모은거 윗부분 먹게했음.. 나 그래서 토하고 난리도 아니였다.. 한번 토하고 나서는 그냥 점심시간 끝날때까지 뻐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