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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不二) = 도마복음 3장?》
(이번에는 특별히 예수님이 제자인 도마에게 전한 도마복음서 내용에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선문염송 등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중요한 것만 골라서 먼저 해보겠습니다. 불교 쪽 수행자분들도 잘 참고해 보시고 따라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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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지난주에는 도마복음 내용을 간단히 올려보았는데요.^^
와..? 그런데 불교 쪽이나 기독교 쪽에서 반응들이 엄정 좋았답니다?
솔직히 저는 불교 쪽이나 기독교 쪽에서 또 이런저런 댓글들을 많이 올릴 줄 알았었거든요?
왜냐하면 그동안 말도 마십시오?
제가 스님도 아니고 목사도 아니고 신부도 아니다 보니까 그동안 알게 모르게 별의별 댓글들이 많이 올라왔었는데요.^^
그리고 저보고
"너는 불교 쪽이냐? 기독교 쪽이냐? 정체를 확실히 밝혀라?"
하는 기독교 쪽 친구들도 있었고요?
심지어는 제가 갑자기 이런 글을 쓸 당시에는 기독교 쪽 동료들이 저보고 사탄이 씌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답니다.^^
불교 쪽에서는 큰스님들을 뭐라 한다고 몸조심하라는 협박들도 많았었고요?^^
저는 이런 분들을 충분히 이해한답니다.
왜냐하면 자기 스승들을 비난 아닌 비난을 하는데 왜 화가 안 나겠어요?
그래도 저에게 꾸준히 욕을 한다는 것은 제 글을 꾸준히 보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저는 더욱 감사를 드리고 있는데요.^^
이런 일을 하다 보면 이런저런 비난들은 피할 수가 없는 그런 것이기도 하답니다.
부처님도 그러셨고 예수님 같은 경우는 아예 처형까지 당하셨으니까요.
그래도 제 경우는 지금은 많은 분들이 고맙다는 인사와 함게 많은 격려를 보내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를 비난하시는 분들이나 칭찬해 주시는 분들이나 분명한 것은 이 자리를 빌려서 많은 감사를 드린다는 점입니다.(진실)😁🙏🏻
어쩌겠습니까?
그렇다고 거짓으로 글을 쓸 수는 없잖아요?
아무쪼록 저의 바람은 저를 비난하셔도 좋으니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기독교 쪽이든 불교 쪽이든 무조건 잘 따라 하셔서 성령이든 불성이든 증득하시기 바라는 마음뿐인데요.(진실)
아무튼 저는 누가 뭐라든 죽는 그 순간까지도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남기신 이 가르침을 전하다가 옷을 벗으려고 한답니다.(진실)
저를 아끼는 가까운 사람들은 왜 굳이 욕을 먹어가면서까지 내 돈 써가면서 이런 일을 하느냐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여러분들도 깨닫고 증득해 보십시오?
그러면 이상하게 마음이 바뀌고 나서부터는 특별히 할 것이 없어진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이미 모든 것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뭐를 더 해야겠다는 의욕이나 욕망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 경우는 평생 일을 하던 사람이라 일을 안 하면 건강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적당한 일거리를 찾아서 남들이 하는 사업이나 뒤에서 도우면서 그렇게 세월을 보내면서 글이나 쓰고 있는 것인데요.
그리고 깨달은 사람들을 기독교에서는 선지자(先知者)라 하고 불교에서는 부처 또는 존자(尊者)라 하기도 하고 선종에서는 선지식인(善知識人)이라고도 하는데요.
불경이나 성경은 이렇게 깨달은 사람들이 아니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이 너무나 많답니다.
특히 도마복음서는 더 그러하고요.
아무튼 저도 열심히 할 것이니 여러분들도 열심히 하셨으면 한답니다.😁👍🏻
앞으로는 도마복음서의 예수님 가르침과 함께 부처님 가르침도 함께 계속해서 해볼 것인데요.
자.. 그러면 한번 같이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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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不二) 와 도마복음 3장?》
20260309
제목: 불교는 불이(不二) / 기독교는 안과 밖은 하나다.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위치 = 아래 왼쪽 하단 본 내용 숫자 0:54/54:36
https://youtube.com/watch?v=8fLKlrmCvGI&si=rq1KYLlaEsffoZ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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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제 3장)
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를 이끈다 하는 자들이 너희에게 이르기를, 보라! 나라(천국)가 하늘에 있도다. 한다면, 하늘의 새들이 너희보다 먼저 나라에 이를 것이다.
2. 그들이 또 너희에게 이르기를, '나라는 바다 속에 있도다' 한다면, 물고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나라에 이를 것이다.
3. 진실로, 나라는 너희 안에 있고, 너희 밖에 있다.
4. 너희가 너희 자신을 알 때, 비로소 너희는 알려질 수 있으리라.
그리하면 너희는 너희가 곧 살아있는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5. 그러나 너희가 너희 자신을 알지 못한다면, 너희는 빈곤 속에 살게 되리라. 그리하면 너희 존재는 빈곤 그 자체이니라.”
ㅡ♡
(본문 해설)
불교 쪽 수행자분들은 도마복음 3장 내용을 금방 알아들었을 것인데요.
그러나 기독교 쪽 분들은 지금 이 내용을 얼마나 알아들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예수님의 성스러운 말씀 정도로만 알고 있을 공산이 크지 않을까 싶은데요?
오늘 내용의 도마복음 3장 내용은 불교로 말하면 불이(不二)와 같은 뜻이랍니다.
기독교 식으로 말하면 "주님은 하나다" 입니다.
불교식으로 말하면 "안과 밖은 다르지 않다" 이고요.
기독교 식으로 말하면 "하나님은 전 우주에 존재하신다" 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깨닫고 보면 지금 이런 표현들은 모두가 진실이고 진리라는 것이고요.
그리고 실제로 이러한 것들을 보고 느끼고 누리고 아는 것을 깨달음이라고 한답니다.
그래서 선종에서는 깨달은 사람들을 선지식인(善知識人)이라 하고 기독교에서는 깨어있는 사람들을 선지자(先知者)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깨닫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을 불교에서는 수행자(修行者)라 하고 기독교에서는 수도사(修道士)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수행을 하고 수도를 하는 이유는 불교에서는 (불성을 증득을) 하기 위함이고 기독교에서는 (성령을 영접)을 하기 위함이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처님께서는 (알아차림)을 하라고 가르치고 있고 예수님께서는 (늘 깨어 있으라)라고 가르치고 있답니다.
그러면 불교에서는 도피안(到彼岸)을 이룰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고 기독교에서는 성령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답니다.
그리고 도피안(到彼岸)을 우리 말로 하면 '이쪽 언덕에서 저쪽 언덕으로 건너간다'라는 뜻이 되고 '성령으로 거듭난다'라는 뜻은 "요단강 건너 저편의 가나안 땅으로 건너간다"라고 기독교인들은 표현했답니다.
왜냐하면 요단강 건너 저편 가나안 땅은 유대인들에게 있어서는 젖과 꿀이 흐르는 영원한 안식처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성령을 영접하고 불성을 증득하게 되면 마음이 풍요롭고 여유롭고 평온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이런 마음을 천국이라 하는 것이고 불교에서는 이런 마음을 극락이라 표현했던 거랍니다.
그리고 실제로 깨닫고 증득 또는 영접을 하게 되면 그 마음은 정말로 천국이고 극락이랍니다.(진실)
그리고 이러한 마음을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 느낌이 어떤지 상상을 할 수가 없답니다.
왜냐하면 일생을 살면서 단 한 번도 천국과 같은 극락과 같은 마음을 맛보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을 누리게 되면 부처님이나 예수님처럼 그리고 그 외에 여러 선지자(선지식인)들처럼 이 마음(불성/성령)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한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지혜라는 것이 열리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이를 일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 하는 것이고
불교에서는 이를 일러 마하반야(摩訶般若)라 하는 것이랍니다.
불교 쪽 분들은 몰라서 그렇지 성경 책에도 [지혜]라는 단어가 엄청 많이 나온답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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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를 이끈다 하는 자들이 너희에게 이르기를, 보라! 나라(천국)가 하늘에 있도다. 한다면, 하늘의 새들이 너희보다 먼저 나라에 이를 것이다.
2. 그들이 또 너희에게 이르기를, '나라는 바닷속에 있도다' 한다면, 물고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나라에 이를 것이다.]
(해설 : 참으로 옳은 말씀이랍니다.
참으로 표현이 명쾌하지 않나요?
천국이나 극락이 하늘나라나 바닷속에 있다면 하늘을 나는 새나 물고기들이 먼저 천국이나 극락에 도달할 거랍니다?^^
일반 사람들은 어리석게 천국이나 극락이 하늘나라나 바닷속에 있다고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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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진실로, 나라는 너희 안에 있고, 너희 밖에 있다.]
(해설 : 참으로 이 말씀은 옳고 또 옳은 말씀이랍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자주 비유하는 내용이 있는데요?
여러분들 눈앞에 여러 가지 모양의 풍선들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풍선을 우리들 몸이라고 비유해 보고 몸 안에 있는 공기를 (성령/불성)으로 비유해 보는 겁니다.
사람처럼 생긴 풍선들도 있고 개 모양의 풍선들도 있고 고양이나 쥐 모양의 풍선들도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때에 풍선 안에 있는 공기와 풍선 밖의 공기는 본래부터 같은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것일까요?
같겠지요?
왜냐하면 풍선 안에 있는 공기는 본래부터 밖에서 온 것이니까요.
그런데 풍선이 터졌습니다.
그러면 풍선 안에 있던 공기는 어디로 갈까요?
본래 있던 밖으로 돌아가겠지요.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는 것이랍니다.
이해가 가시나요?
풍선으로 비유된 몸이 죽으면 몸 안에 있던 (성령/불성)은 본래 있던 밖과 하나가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부처님은 이를 두고 안과 밖이 다르지 않다 하신 것이고 그래서 한문으로 불이(不二)라 했던 것이고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우리 모두는 하나라 했던 것이랍니다.
왜냐하면 풍선들끼리 모여 있을 때에는 내 풍선 네 풍선이 있을 수 있겠지만 풍선이 터지고 나면 모든 풍선 속 공기들은 하나가 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들 몸이 살아 있을 때에나 내가 있고 너가 있지?
우리들 몸이 죽고 나면 우리들 몸 안에 있던 (불성/성령)은 밖과 하나가 되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하나라 하셨던 거랍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깨닫지 못한 사람들은 도저히 알 수가 없다는 것이고요.
왜냐하면 자기 몸이 자기라고 착각하고 있을 테니까요?
그래서 오늘 예수님께서도 부처님 말씀처럼..
"진실로, 나라는 것은 너희 안에도 있고, 너희 밖에도 있다."
라고 하신 거랍니다.
이 말을 불교식으로 말하면.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라는 참나는 너희 안에도 있고, 너희 밖에도 있느니라.."
라는 뜻이고요.
그리고 예수님은 이런 말을 중동 지역 사람들에게 했기 때문에 중동 지역에서 처형을 당하셨던 거랍니다.
왜냐하면 중동 지역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절대적인 신 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중동 지역 사람들에 있어서는 갑자기 이상한 놈이 나타나서 자기가 하나님의 자식이라 하면서 더군다나 수만 명의 군중들이 예수님 주의에 모여들면서 그 군중들에게
"하늘나라는 너희 안에도 있고, 너희 밖에도 있다."
라고 떠들어 대니까 당연히 예수님을 죽일 수 박에요?
지금도 중동 지역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죽이고 죽고 있듯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기독교 쪽 사람들은 하나님이나 예수님을 지금도 신으로만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우리가 곧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했는데도 말이지요?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뜻은 내가 곧 하나님이라는 뜻이랍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우리가 곧 하나님의 자식이요 누구나 성령만 영접하면 성령으로 다시 거듭날 수가 있다고 가르치고 있는데..?
이상하게 지금 기독교인들은 지금의 중동 지역 사람들처럼 하나님이나 예수님을 절대적인 신으로만 여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곧 하나님이고 예수님이고 부처님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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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너희가 너희 자신을 알 때, 비로소 너희는 알려질 수 있으리라.
그리하면 너희는 너희가 곧 살아있는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해설 : 여기서도 보십시오?
예수님도 "너희가 너희 자신을 알 때, 비로소 너희는 알려질 수 있으리라." 하지 않던가요?
여기서 말하는
"너희가 너희 자신을 알 때~"
가 곧 나를 깨닫는 거랍니다.
불교 식으로 말하면 견성(見性)인 것이고요.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 안에 성령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불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이나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 모두는 같은 존재들이니까요.
그것을 제대로 깨닫고 알 때에 비로소 우리는 스스로 드러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을 하고 있는 예수님을 중동 지역 사람들은 처형할 수 박에 없었던 것이고요.
그렇지 않겠어요?
절대적인 신을 믿고 있는 중동 사람들에게 인도 불교의 교리를 중동에 전하고 있으니 당연히 예수님을 죽일 수 박에요.
중동 지역은 지금도 그런 지역인데 예수님 당시에는 오죽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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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러나 너희가 너희 자신을 알지 못한다면, 너희는 빈곤 속에 살게 되리라. 그리하면 너희 존재는 빈곤 그 자체이니라.”]
(해설 : 참으로 이 말씀은 기가 막힌 가르침이랍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여러분들이 제아무리 돈을 많이 벌고 금은보화를 가지고 있고 절대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성령을 영접하고 불성을 증득한 사람들에 비하면
여러분들은 영원히 빈곤 속에서 살아갈 수 박에 없고 살아가는 그 자체가, 존재하는 그 자체가 곧 빈곤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저는 100% 공감하고 있답니다.(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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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설명)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이상하게 보이는 것은 기독교나 불교나 두 종교 모두가?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가르쳐 주는 대로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엉뚱하게 "사랑(愛)이다" "자비(慈悲)다" 하면서 밖으로만 구하러 다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도 보면 오늘 예수님의 말씀처럼..
하늘에 천국이나 극락이 있다고 여기면서
기독교 쪽은 "나 좀 천국에 갈 수 있게 해주세요." 하면서 기도나 하고 있고
불교 쪽은 "나 좀 극락에 갈 수 있게 해주세요." 하면서 삼전배 등을 하고 또 하면서 빌고 있잖아요?
예수님 말씀도 이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이나 부처님 말씀은 모든 것은 내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대로 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늘 주 안에서 기도를 하라고 가르치는 것이고 불교도 늘 조견오온을 하라고 가르치는 것이랍니다.
그리하면 너희는 너희가 곧 살아있는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불교 식으로 말하면
그리하면 너희는 너희가 곧 살아있는 부처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고요.
그러나 너희가 너희 자신을 깨닫지 못한다면, 너희는 빈곤 속에 영원히 살수 박에 없다는 뜻이고
지금처럼 살아가는 그 자체가 빈곤 그 자체이니라는 것입니다.
(끝🤗)
(이번에는 특별히 예수님이 제자인 도마에게 전한 도마복음서 내용에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선문염송 등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중요한 것만 골라서 먼저 해보겠습니다. 그러니 불교 쪽 수행자분들도 잘 참고해 보시고 따라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열심히 따라 하셔서 꼭 성불(성령 영접)을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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