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영화는 사막 한 가운데서 사냥을 즐기던 모스가 총격전이 벌어진 듯
출혈이 낭자한 사건 현장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모스는 물 한 모금을 갈구하는 단 한명의 생존자를 외면한 채 떠나다가
우연히 이백만 달러가 들어있는 가방을 발견한다.
횡재를 했지만 물을 달라는 요구를 거절한 게 내심 꺼림칙했던 모스는
새벽녘에 현장을 다시 방문하게 되고, 때마침 마주친 경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만다.
여기에 이백만 달러가 든 가방을 찾는 살인마 안톤 시거와 보안관 벨이 끼어들면서
이야기는 혼돈과 폭력의 결말로 치달아 간다.


















































첫댓글 다 보고나서 뭐지 했음
이 영화 진짜 복선이랑 클리셰 소름끼치도록 흥미로움 ㅠ
계속 긴장타면서 봐야돼
사실 끝까지 지루해서 집중 안되던데 한번 더 모든 집중력을 동원해서 보고싶다
진짜 보는내내 개쫄림 공기포 펑펑
ㅈㄴ 잘만들었음 새벽에 봤었는데 ㅈㄴ 쫄려서 재밌었음
브금 1도 없이 긴장쩌는 영화 ㅠㅠ
매점? 무슨 직원 살때 내가 다 기뻤음ㅠ
꼭 보셈
노인복지 영화인줄 알고 보다가 식겁한다는 그 영화 ㅋㅋㅋ
이거 진짜 죽기전에 봐야할 영화야..제발봐줘 6번 넘게봐도 긴장감 넘치고 매번 새로움...
재밌어 연출이좋은영화
제목보고 눈물장전하며 재생했다가 미친 초코송이새기때문에 반년동안 악몽꿈ㅜ
아 진짜 보는 내내 위축 됨ㅜㅜㅜㅜㅜㅜ이 영화 진짜 무서웠어ㅜㅜ
음향 좋았어 진짜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내 기준 잔인한것보다 심장쫄리는 영화였음
개무서워진짜.. 영화관련 교양수업때 봤는데 해석까지 같이 들으면서 봐서 더 무서웠음.... 내 인생에서 본 소름끼치는 영화 탑 파이브안에 든다 ㅠㅠㅠㅠ
이영화 노래가 하나도 안 삽입 되어있어서 더 몰입도 쩜 진심 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