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소설가인 잭은 콜로라도 산맥의 오버룩 호텔에 관리인으로 취직한다.
폭설로 호텔이 고립되자 투시와 텔레파시 능력이 있는 잭의 아들 대니는
유령들이 아버지를 미치게 하고 있음을 알아 차린다.
그리고 잭은 과거 아내와 두 딸을 죽인 예전 관리인인 그래디의 유령을 만나는데...
사진출처 - 텀블러
첫댓글 무서운 장면 없는데 개무서움
ㅁㅊ 미리보기 보고 깜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무서운 거 말고.. 재미도 있옹?
이거 노잼임 무섭지도 않고..
REDRUM이 존나 소오름
이거 너무 무서워... 그냥 다른 공포영화처럼 귀신 왁!!! 이렇게 무서운 게 아니라 존나 심리적으로 압박감 듦
삭제된 댓글 입니다.
기괴한건 나오는데 딱히 귀신이라 할만한건 안나와
조오오오오온나 사랑해
큐브릭 영화중에서 제일좋아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다 완벽해 최고임
레드럼!!!레드럼!!레드럼!!!!
이거 별장면없는데 분위기가 무서워..
교양시간에 이 영화 해석 배웠는데 진짜 작품으로는 대단한 영화였어 짝짝짝
잭니콜슨 연기가 미쳤음ㅋㅋㅋ도끼 휘두르면서 가까이올때 지렸다
레드럼 레드럼 레드럼
큐브릭은 천재야
문에 얼굴 껴서 힘든 레오나르도 다빈치인줄 알았어...
영화색감 오진다 한번 봐야지
이건 혼자 봐야해...
원래 무서운거 잘보면 별로 안무서울듯!! 난 개쫄보라 엄마랑 같이봄
호텔 흑인아저씨 너무 허망하게 죽어버림...
여자분 연기 잘해진짜 원래 그런성격인 사람 같았어
첫댓글 무서운 장면 없는데 개무서움
ㅁㅊ 미리보기 보고 깜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무서운 거 말고.. 재미도 있옹?
이거 노잼임 무섭지도 않고..
REDRUM이 존나 소오름
이거 너무 무서워... 그냥 다른 공포영화처럼 귀신 왁!!! 이렇게 무서운 게 아니라 존나 심리적으로 압박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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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건 나오는데 딱히 귀신이라 할만한건 안나와
조오오오오온나 사랑해
큐브릭 영화중에서 제일좋아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다 완벽해 최고임
레드럼!!!
레드럼!!
레드럼!!!!
이거 별장면없는데 분위기가 무서워..
교양시간에 이 영화 해석 배웠는데 진짜 작품으로는 대단한 영화였어 짝짝짝
잭니콜슨 연기가 미쳤음ㅋㅋㅋ도끼 휘두르면서 가까이올때 지렸다
레드럼 레드럼 레드럼
큐브릭은 천재야
문에 얼굴 껴서 힘든 레오나르도 다빈치인줄 알았어...
영화색감 오진다 한번 봐야지
이건 혼자 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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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무서운거 잘보면 별로 안무서울듯!! 난 개쫄보라 엄마랑 같이봄
호텔 흑인아저씨 너무 허망하게 죽어버림...
여자분 연기 잘해
진짜 원래 그런성격인 사람 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