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 화,목 8시 타임 수영을 끊은 부원 입니다.
일주일에 두번이지만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언니들,칭구와 함께 좋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5월 15일쯤인가..고급반 선생님이 관두시면서
저희 선생님이 초급,중급,고급을 다 봐주시게 됐습니다.
물론 선생님의 고생하는 모습에 안쓰러워 보이기도 했구요
또 금방 선생님이 구해질꺼라 믿었습니다.
그렇게 한달반동안 레인을 왔다 갔다 하시면서 열씨미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제 6월말 7월달 수강을 등록하려 하는데
화,목 초급은 더 이상 재수강이 안된다고..
월,수,금으로 옮기라고...
이게 말이 됩니까?자기들이 뽑을땐 언제고..우선 있는 신입들은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선생님 맘도 이해가고 수영센터 입장도 이해 가지만
저희도 조금이라도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첫댓글 책임져라! 책임져라.............홧팅
ㅋㅋㅋ 문뎅아 포기해랑~ ^^; 월,수,금이라도 어디냥? ;; 다만 잘 빠질꺼 같다는;;; ㅋㅋㅋ 열심히하세~
의욕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