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해서 오늘 신문을 보았죠구석구석 꼼꼼히 잘 살폈는데어디에도 없더군요9시 뉴스에도 마감 뉴스에도심지어 동네 벼룩시장에도단 한마디의 언급도 없더군요
우리 헤어진 일나에겐 전쟁보다 큰일인데죽을 만큼 힘든 일이었는데어디에도 안 난 걸 보면
정말 별일이 아닌가 봐요
첫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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